어디서? 울집서... 조폭이 뭔지 아나? 양아치들이 모여갓고 조직을 만든게 조폭이지... 양아치 외에 독고다이라고 있는디 그건 평택 친구같이 야물고. 쌈잘허고.약자한테 약하고 강자한테 강한 자을 두고 허는 말이지... 울 엄마가 공주파로 들가도 되것드만... 공주파 안만들고 과시 헐라고 꼬라지 낸거 보면 양아치께... 양아치 보단 조폭이 낫지 폼도 나고 모양새도 좋고 아침에 밥 먹는디 아제 헌티 전화 오드만... 밥 먹을땐 밥맛이 떨어진게 어떤 전화도 안받지만 두 번이나 연속해서 온게 급한 전화 갑다허고 받았드만 아제드라고... 글다가 엄마가 왔는디 '엄마?' 엄마 왈'머!?' 허! 왠 꼬라지... 아제한테 전화 왔던데 받았는가? 엄마 왈'받았어!' 니기미... 하우스에 동네 아짐 둘이 와 있드만은 과시헐라고 지랄이드만... 살아온 날 보다 살아갈 날이 덜 남은 사람이 뭔 짖거린지... 그젖께 친구가 내라갓고 나이트로 어디로 쏘다니다가 어젖게 11시에 들왔는디 전화헌게 예식장 갓다드만... 근갑다 했는디 집에 똥개? 얼마나 굶기고 물도 안줬스면 똥개 배가 보타 질대로 보타 져갓고 배가죽이 붙었고 똥개가 화나갓고 물 그릇이랑 밥그릇을 개집 밖으로 밀어 내낫만... 배고프면 밥그릇을 차 갓고 지 집밖으로 내논게... 항상 물은 채워준게 물그릇은 한 번도 내논것을 못 봤는디 물그릇까지... 그젖께 12시에 나가면서 물밥을 주고 나갓는디 그때부터 졸졸졸 굶겨낫드만... 그래놓고는 오늘 아침에 어째 개 밥을 안줬냔게 '새벽 5시에 줬다이' 5시에 준 배가 그 모양이냔게 '시간이 지난게 소화 됫것냐' 재밌는 사실은 똥개 밥 주고 1시간 정도 안풀어 노면 지 집에 똥을 두 무데기 싸놓는디 어제 낮에 부터 안풀어 줬을건 뻔헌디 똥 한 개 없드만 입만 벌렸다허면 그짖말 투성이라 뭔 말을 해도 믿지 않지만 뭔 경우지 누가 다혈질 아니날가봐서... 위에 애기헌 친구랑 나랑 못헤어지는 이유 중에 하 나가 친구도 그짖말을 안헌다는 거지... 유유상종이란 말이 딱 맞드라고... 그나, 어젖게 11시경에 서방 사거리 횡단보도서 키 적은 친구랑 나랑 본 사람들은 제들 거시기 아니냐?고 오해 했을 거구만... 그전에는 간혹, 친구가 내 팔짱을 낀디 그 날은 술을 둘이 쐬주 3병에 맥주 18병전작으로 3명이 쐬주 5병머리는 머리대로 아프고 잠은 거시기 허니라고 1시간 정도 자갓고 잠은 오고 속은 속대로 뒤집어진게 허리가 저절로 꼬굴라 져서 친구 팔짱을 끼게 만들드라고 컨x션인가?그거 사 먹은게 2시간 뒤엔 속도 풀리고 머리 아픈것도 좋아 지드만 역시 애국자야... 몸 버려가면서 주세 많이 낸께 주식허면서도 거래세 많이 내고 저번주 목요날 산늠은 이시간 현재 4.3% (오늘 추가 매수로 수익률이 떨어짐)수익중이고 금요날 산늠은 조정 들간거 같은게 손절 해블고 마침 배x준이가 투자한 회사가 있다는 기사가 나오드만... 원래 기사나 공시 나오면 당일날 안사지만 기사가 기사인만큼 찾아 봤드만은 그 회사는 거래 중지중... 어쩔 수 없이 그 회사와 관계된 회사을 찾아 봤드만은 ''우x기술'이 최대 주주드만... 본게 가격이 930원서 왔다갓다... 기사을 떠나서 차트본게 상한가도 한 번 치것고... 조금 더 내려오면 전액 살려고 930원 1차 매수... 그랬드만은 추가 매수 기회 안주고 상한가... 8.22% 수익중 다른늠 들간게 없었다면 원금에 60~70%는 샀을건디... 다행히 오늘 손절헌 종목서 손해난거 상한가 한 방에 만회 했네 잠이나 퍼 자야 것다
공주파 출연...
어디서?
울집서...
조폭이 뭔지 아나?
양아치들이 모여갓고 조직을 만든게 조폭이지...
양아치 외에 독고다이라고 있는디 그건 평택 친구같이 야물고. 쌈잘허고.약자한테 약하고 강자한테
강한 자을 두고 허는 말이지...
울 엄마가 공주파로 들가도 되것드만...
공주파 안만들고 과시 헐라고 꼬라지 낸거 보면 양아치께...
양아치 보단 조폭이 낫지
폼도 나고 모양새도 좋고
아침에 밥 먹는디 아제 헌티 전화 오드만...
밥 먹을땐 밥맛이 떨어진게 어떤 전화도 안받지만 두 번이나 연속해서 온게
급한 전화 갑다허고 받았드만 아제드라고...
글다가 엄마가 왔는디 '엄마?'
엄마 왈'머!?'
허! 왠 꼬라지...
아제한테 전화 왔던데 받았는가?
엄마 왈'받았어!'

니기미...
하우스에 동네 아짐 둘이 와 있드만은 과시헐라고 지랄이드만...
살아온 날 보다 살아갈 날이 덜 남은 사람이 뭔 짖거린지...
그젖께 친구가 내라갓고 나이트로 어디로 쏘다니다가 어젖게 11시에 들왔는디
전화헌게 예식장 갓다드만...
근갑다 했는디 집에 똥개?
얼마나 굶기고 물도 안줬스면 똥개 배가 보타 질대로 보타 져갓고 배가죽이 붙었고
똥개가 화나갓고 물 그릇이랑 밥그릇을 개집 밖으로 밀어 내낫만...
배고프면 밥그릇을 차 갓고 지 집밖으로 내논게...
항상 물은 채워준게 물그릇은 한 번도 내논것을 못 봤는디 물그릇까지...
그젖께 12시에 나가면서 물밥을 주고 나갓는디 그때부터 졸졸졸 굶겨낫드만...
그래놓고는 오늘 아침에 어째 개 밥을 안줬냔게 '새벽 5시에 줬다이'
5시에 준 배가 그 모양이냔게 '시간이 지난게 소화 됫것냐'
재밌는 사실은 똥개 밥 주고 1시간 정도 안풀어 노면 지 집에 똥을 두 무데기 싸놓는디
어제 낮에 부터 안풀어 줬을건 뻔헌디 똥 한 개 없드만
입만 벌렸다허면 그짖말 투성이라 뭔 말을 해도 믿지 않지만 뭔 경우지
누가 다혈질 아니날가봐서...
위에 애기헌 친구랑 나랑 못헤어지는 이유 중에 하 나가 친구도 그짖말을 안헌다는 거지...
유유상종이란 말이 딱 맞드라고...
그나, 어젖게 11시경에 서방 사거리 횡단보도서 키 적은 친구랑 나랑 본 사람들은
제들 거시기 아니냐?고 오해 했을 거구만...
그전에는 간혹, 친구가 내 팔짱을 낀디 그 날은 술을 둘이 쐬주 3병에 맥주 18병
전작으로 3명이
쐬주 5병
머리는 머리대로 아프고 잠은 거시기 허니라고 1시간 정도 자갓고 잠은 오고
속은 속대로 뒤집어진게 허리가 저절로 꼬굴라 져서 친구 팔짱을 끼게 만들드라고
컨x션인가?그거 사 먹은게 2시간 뒤엔 속도 풀리고 머리 아픈것도 좋아 지드만
역시 애국자야...
몸 버려가면서 주세 많이 낸께
주식허면서도 거래세 많이 내고
저번주 목요날 산늠은 이시간 현재 4.3% (오늘 추가 매수로 수익률이 떨어짐)수익중이고
금요날 산늠은 조정 들간거 같은게 손절 해블고
마침 배x준이가 투자한 회사가 있다는 기사가 나오드만...
원래 기사나 공시 나오면 당일날 안사지만 기사가 기사인만큼 찾아
봤드만은 그 회사는 거래 중지중...
어쩔 수 없이 그 회사와 관계된 회사을 찾아 봤드만은
''우x기술'이 최대 주주드만...
본게 가격이 930원서 왔다갓다...
기사을 떠나서 차트본게 상한가도 한 번 치것고...
조금 더 내려오면 전액 살려고 930원 1차 매수...
그랬드만은 추가 매수 기회 안주고 상한가...
8.22% 수익중
다른늠 들간게 없었다면 원금에 60~70%는 샀을건디...
다행히 오늘 손절헌 종목서 손해난거 상한가 한 방에 만회 했네
잠이나 퍼 자야 것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