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앞전에 답글 달아주신분들 감사해요.. 근데 제가 지웠네요... 아이디를 다른사람 아뒤로 했어요.. 울 시누도 네이트 하거든요 ^^ 양해 바래요)) ----------------------------------------------------------------------------------- 시누가 그저깨(2월 18일 토요일) 이사했어요... 시어머니 시아버지 이사하는거 보러가신다고.. 저보고도 가야된다.. 여러번 전화하시네요.. 저 작년 봄에 이사할때... 본체도 안하더니만... 전화 한번 달랑..."이사 잘해라"라고... 시누일이라면 왜 그리 생색(?) 들을 내려는지... 시누 시댁에... 저.. 애낳고 산후풍에 6년간 고생하며 한약을 밥먹듯이 먹는 사람인데요 그 시누 포장이사하는날 제가 가야하냐고요~ 가서 고생 바가지로하고... 와야하냐고요... 당연 청소 제가 해야겠지요~... 당연 안갔어요.. 병원 간다고 하고... 정말 병원 갔지만.. 괜히 핑계같아 ^^ 시누 이사 전날 ... 제가 전화했는데 전화 안받더라고요... 제가 안간다는 거 알고 삐져서 그런건지... 기븐 당연 나빴어요... 그래도 문자 보냈지요.. 이사 잘하라고.. 대답 없더라고요... 그래서 저.. 토,일요일 전화한통 안했어요 교인이라 일욜은 교회들 가시고... 해서.. 바쁘기도 할테고.. 저도 기븐 안좋고 해서... 지금이라도 시누한테 전화해야하나요?
시누(신랑 여동생) 이삿날~
((우선 앞전에 답글 달아주신분들 감사해요.. 근데 제가 지웠네요... 아이디를 다른사람 아뒤로 했어요.. 울 시누도 네이트 하거든요 ^^ 양해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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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누가 그저깨(2월 18일 토요일) 이사했어요...
시어머니 시아버지 이사하는거 보러가신다고..
저보고도 가야된다.. 여러번 전화하시네요..
저 작년 봄에 이사할때... 본체도 안하더니만... 전화 한번 달랑..."이사 잘해라"라고...
시누일이라면 왜 그리 생색(?) 들을 내려는지... 시누 시댁에...
저.. 애낳고 산후풍에 6년간 고생하며 한약을 밥먹듯이 먹는 사람인데요
그 시누 포장이사하는날 제가 가야하냐고요~
가서 고생 바가지로하고... 와야하냐고요... 당연 청소 제가 해야겠지요~...
당연 안갔어요.. 병원 간다고 하고... 정말 병원 갔지만.. 괜히 핑계같아 ^^
시누 이사 전날 ... 제가 전화했는데 전화 안받더라고요...
제가 안간다는 거 알고 삐져서 그런건지...
기븐 당연 나빴어요...
그래도 문자 보냈지요.. 이사 잘하라고..
대답 없더라고요...
그래서 저.. 토,일요일 전화한통 안했어요
교인이라 일욜은 교회들 가시고... 해서.. 바쁘기도 할테고.. 저도 기븐 안좋고 해서...
지금이라도 시누한테 전화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