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그사람 약혼 했답니다. 헤어진지 1년.. 저와 헤어진지 3개월후에 결혼한다고 하면서 어떤 여자와 사귀기 시작했죠.. 그 여잔 그자식의 어머니 친구인 딸... 영국 유학도 다녀오고.. 제법 공부도 잘하고..집도 제법 잘 살고.. 중국으로 중의사 되려고 같이 약혼하고 유학을 떠났답니다.. 결혼하자고,같이 유학가자고 하면서 이것저것 준비하고.. 그집에 정신적인 지주인 모처에 스님까지 찾아뵈면서 그렇게 사귀어왔는데.. 헤어지고 나서도 그 스님.. 돌아올거니까 기다려라 기다려라 하시면서... 내 맘은 잡아놓고.. 뒤론 이 여자 소개시켜서 약혼시키고... 이젠 제 연락도 안받으십니다.ㅋㅋ 너무 분하고 억울해서 어떤 말 하시나 들어보려고 전화했고.. 또 그냥 안부차원에서..모든걸 다 잊고 안부차원에서 전화해도 연락 안됩니다. 아예 그 밑에 분들이 막으시는거죠...ㅋㅋ 이런 엿같은 경우가 어디 있습니까? 1년동안 성관계며.. 또 1년동안 그자식때메 속썩은거며... 지나온 1년 생각해보면.. 또 헤어지고 난 후의 1년 생각해보면..뭐 그냥 그렇지만.. 그 꼬락서니가 죽여버리고 싶을만큼..그집 폭파시켜버리고 싶을만큼.. 너무 화가납니다. 헤어지자고 했던것도 중국에서 메신저 쪽지로 헤어지자 그러고... 헤어진 후에 학교 선배들이 저에게 했떤 유언비어들.. 선배들한텐 중국에 있다 거짓말 치고 한국에서 띵가띵가 놀고.. 여행 못간다했더니 삐져서 난리치고.. 아...정말 ..그집 꼬락서니... 그 스님. 너무 억울합니다. 이 억울한거 풀려면.. 어떻게 해야하죠?? 성질대로 그 절 홈피에 욕이라도 써놓을까요.. 아님 그 여자 홈피에 이차저차 말 해버릴까요.. 한 여자의 인생 이렇게 망쳐놓고.. 지들은 좋다고 히히닥닥 거리면서 약혼하고 유학 떠났습니다... 하하하...열받어요...이걸 어찌합니까....휴... 이넘때메.. 이 스님때메 전공도 바꾸고.. 원래 제가 전공하고 싶어하던 과와도 같았지만.. 이자식때문에 더 바꾸려고 했떤 과인데.. 쩝.. 저도 미련한거죠...... 저 바보인거 맞죠..뭐.....ㅋㅋㅋ;;; 그치만... 너무나 달콤한 사탕발림에....스님이란 특수한 신분에 계신 분의 조언에 따라.. 이렇게 했더니...ㅋㅋ 결국엔 그 스님.. 그자식만 챙기고 전 어떻게 되든지 상관도 하질 않습니다.. 휴.... 저 이거 어쩌죠?? 이제 정말.. 티비에서 남녀연인들 나오기만 해도 소름이 끼쳐서 티비 꺼버릴정도인데...ㅋㅋ 하.................. 쩝쩝... 약혼하고 유학가면 다들 결혼하나요?? 하겠죠...약혼까지 했는데...?? 제발 헤어지면 좋겠는데.. 헤어져서 그자식 맘 고생 무지 하고 중의사도 안되면 속 시원할텐데.. 허..................
약혼했답니다....ㅋㅋㅋㅋ 그자식..
드디어 그사람 약혼 했답니다.
헤어진지 1년..
저와 헤어진지 3개월후에 결혼한다고 하면서 어떤 여자와 사귀기 시작했죠..
그 여잔 그자식의 어머니 친구인 딸...
영국 유학도 다녀오고..
제법 공부도 잘하고..집도 제법 잘 살고..
중국으로 중의사 되려고 같이 약혼하고 유학을 떠났답니다..
결혼하자고,같이 유학가자고 하면서 이것저것 준비하고..
그집에 정신적인 지주인 모처에 스님까지 찾아뵈면서 그렇게 사귀어왔는데..
헤어지고 나서도 그 스님..
돌아올거니까 기다려라 기다려라 하시면서...
내 맘은 잡아놓고..
뒤론 이 여자 소개시켜서 약혼시키고...
이젠 제 연락도 안받으십니다.ㅋㅋ
너무 분하고 억울해서 어떤 말 하시나 들어보려고 전화했고..
또 그냥 안부차원에서..모든걸 다 잊고 안부차원에서 전화해도 연락 안됩니다.
아예 그 밑에 분들이 막으시는거죠...ㅋㅋ
이런 엿같은 경우가 어디 있습니까?
1년동안 성관계며..
또 1년동안 그자식때메 속썩은거며...
지나온 1년 생각해보면..
또 헤어지고 난 후의 1년 생각해보면..뭐 그냥 그렇지만..
그 꼬락서니가 죽여버리고 싶을만큼..그집 폭파시켜버리고 싶을만큼..
너무 화가납니다.
헤어지자고 했던것도 중국에서 메신저 쪽지로 헤어지자 그러고...
헤어진 후에 학교 선배들이 저에게 했떤 유언비어들..
선배들한텐 중국에 있다 거짓말 치고 한국에서 띵가띵가 놀고..
여행 못간다했더니 삐져서 난리치고..
아...정말 ..그집 꼬락서니...
그 스님.
너무 억울합니다.
이 억울한거 풀려면..
어떻게 해야하죠??
성질대로 그 절 홈피에 욕이라도 써놓을까요..
아님 그 여자 홈피에 이차저차 말 해버릴까요..
한 여자의 인생 이렇게 망쳐놓고..
지들은 좋다고 히히닥닥 거리면서 약혼하고 유학 떠났습니다...
하하하...열받어요...이걸 어찌합니까....휴...
이넘때메.. 이 스님때메 전공도 바꾸고..
원래 제가 전공하고 싶어하던 과와도 같았지만..
이자식때문에 더 바꾸려고 했떤 과인데..
쩝..
저도 미련한거죠...... 저 바보인거 맞죠..뭐.....ㅋㅋㅋ;;;
그치만... 너무나 달콤한 사탕발림에....스님이란 특수한 신분에 계신 분의 조언에 따라..
이렇게 했더니...ㅋㅋ
결국엔 그 스님.. 그자식만 챙기고 전 어떻게 되든지 상관도 하질 않습니다..
휴....
저 이거 어쩌죠??
이제 정말..
티비에서 남녀연인들 나오기만 해도 소름이 끼쳐서 티비 꺼버릴정도인데...ㅋㅋ
하..................
쩝쩝...
약혼하고 유학가면 다들 결혼하나요??
하겠죠...약혼까지 했는데...??
제발 헤어지면 좋겠는데..
헤어져서 그자식 맘 고생 무지 하고 중의사도 안되면 속 시원할텐데..
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