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거북이는 자기가 물 뜨러간
사이에 나머지 두 마리의 거북이가 김밥을
다 먹을까봐 걱정이 되어
"너희들 나 올 때까지
김밥을 절대로 먹지마"라고 말하고선 물을 뜨러 갔다.
나머지 두 마리의 거북이는
물 뜨러간 거북이를 기다렸다.
한 시간 두 시간,,,, 그래도 물을 뜨러간 그 거북이가 오지 않았다.
기다리다 지친 두 마리의 거북이가 김밥하나를 먹으려고 하는 순간,
바위 뒤에서 물 뜨러간 거북이가 나오면서 하는 말.... . . .
"야! 니네, 그런 식으로 나오면
나 물 뜨러 안 간다!!"
어허허허~
거북이 노래나 올려 드리니
즐거운 월요일 되시기를~
888 방랑객 드림 888
01. 빙고 02. 왜이래 03. 얼마나 04. 왜이래(Remix)
05. 거북이걸음 06. 겉과속 07. 너없이 08. You Can Do It 09. 사계 10. 나는
야! 니네들 그런식으로 나오면 나 물 뜨러 안 간당 !
우수가 지난 바로 오늘!
날씨 한번 죽여줍니다유~
새로이 시작되는 월요일치고는...
그 무엇보다도 쾌청한 날씨가 나를 유혹 하는 오후입네다!
즐거운 오후 되시고
보람찬 하루 되시기 바라면서...
거북이의 빙고와 함께
거북이 유머 한토막 올리고 갑니다.
어허허허~
방랑객 춤
거북이 세 마리가 김밥을
싸가지구 소풍을 갔다.
그런데 김밥을 먹으려고
보니 물을 안 가져온 것이었다.
그래서 세 마리 거북이는
가위바위보를 해서
진 거북이가 물을 뜨러 가기로 했다.
결국 한 거북이가 졌다.
그 거북이는 자기가 물 뜨러간 사이에나머지 두 마리의 거북이가 김밥을 다 먹을까봐 걱정이 되어
"너희들 나 올 때까지 김밥을 절대로 먹지마"라고
말하고선 물을 뜨러 갔다.
나머지 두 마리의 거북이는 물 뜨러간 거북이를 기다렸다.
한 시간 두 시간,,,,
그래도 물을 뜨러간 그 거북이가 오지 않았다.
기다리다 지친 두 마리의 거북이가
김밥하나를 먹으려고 하는 순간,
바위 뒤에서
물 뜨러간 거북이가 나오면서 하는 말....
.
.
.
"야! 니네, 그런 식으로 나오면 나 물 뜨러 안 간다!!" 어허허허~ 거북이 노래나 올려 드리니 즐거운 월요일 되시기를~ 888 방랑객 드림 888
01. 빙고
02. 왜이래
03. 얼마나
04. 왜이래(Remix)
05. 거북이걸음
06. 겉과속
07. 너없이
08. You Can Do It
09. 사계
10. 나는
10곡으로 올렸습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