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몰래 선행하는 착한 연예인들.연예인들의 선행이 훈훈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남을 돕는 일에 스스로 발벗고 나서는 톱스타들이 의외로 우리 주변에 많다. 이들은 평소에도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연예인으로 이들은 선행과 봉사가 마치 자신의 천직인 듯 어렵고 힘든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인다.
김태희 -선한 외모만큼이나 마음씨도 곱다. 김태희는 난치병 어린이 환자를 돕는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의 홍보대사가 됐다. 이 재단은 전 세계 30여개국에서 백혈병, 소아암, 희귀병 등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활동을 하고 있다째 굿네이버스 홍보대사를 맡고 있다. 지난해 말에는 불우 청소년 및 사회단체에 도움을 준 공로가 인정돼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부인 하희라도 선행이라면 빠지지 않는다.탤런트 최수종-하희라 부부도 좋은 일에 앞장서고 있다. 두 사람은 26일 500만원의 자선기금을 사회복지재단 굿 네이버스에 전달했다. 클럽리조트 'PIC 괌'의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이들 부부는 지난해 11월13일 개최한 PIC 괌 개관 25주년 단축마라톤 대회에 1km당 기부금 50만원 적립을 목표로 참가한 바 있다. 당시 5km 완주에 성공해 모아진 500만원을 결식아동들에게 기부했다.
이나영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이나영은 상금 500만원을 저소득 노인들의 식생활 지원을 위해 푸드마켓에 기탁했다. 이나영은 이에 앞서서도 500만원어치의 전동 휠체어를 장애인 시설에 기증하는 등 꾸준한 사랑을 펼치고 있다.
고두심 -자신의 모교인 제주 중앙여중고에 장학금 1억원을 쾌척했다. 94년에 이어 두번째다. 고두심은 또 2003년엔 CF 출연료 2억원을 기부하는 등 고향인 제주 사랑을 실천
서태지 -서태지와아이들시절 콘서트하면 가정형편 어려운 팬들 몇백명씩 무료초청및 학비보조하였고 백혈병걸렸던 팬 수술비도 매니저통해 대신지불하였다고 전해진다. 그리고 아무도 몰래 수년째 북한어린이돕기 후원인 맡아서 북한 어린이돕기 기금을 매월 기부하는것이 거의 5~6년만에 밝혀졌다, 저번 수재민돕기도 코디 이모부명의로 낸게 기자들에게 밝혀졌다, 은퇴후 미국에 있을때도 인도를 여행가서 모금을 하는곳에서 6천루피라는 상당량의 돈을 기부하였다고 한다. 서태지씨는 남몰래 고아원 위탁기관과 지체장애자 아동보호시설에도 지금까지 정기적으로 지원하고 있는것으로 전해진다.-즉, 서태지는 남 돕는걸 언론에 밝히는걸 싫어한다고한다. 쑥스러워 하는것도 있지만 생색내는것 같아서 싫다고 한다.
성동일 -성동일은 장애인, 사회복지단체 등에서 어렵게 결혼에 골인하는 커플을 위해 무료 사회를 봐주고 있다.
배용준 -남아시아 지진 해일 피해자를 위해 써달라며 3억원을 기부
문근영 -문양은 지난달 학생복 브랜드 '아이비클럽'과 1년 전속 계약을 맺고 모델료 3억원 전액을 소아암 환자 어린이를 돕기 위한 기금과 책읽는사회운동본부 기금으로 기탁.북한주민들에게 연탄 15만장을 전달함
장나라 -북한 어린이들에게 탈지분유 2억원어치를 보내는 등 꾸준히 기부활동을 펴고 있다.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 홍보대사이기도 한 장씨는 서울우유 광고출연료 2억원으로 탈지분유를 구입해 기아대책기구에 기탁 톱스타들의 선행은 그 규모가 크든 작든 영향력이 광범위하다는 점에서 매우 바람직한 현상이다.
유재석 -유재석은 일산에서 촬영을 마치고 고양시 행주대교 북단 자유로를 지나가다가 길가에 다쳐 쓰러져 있는 강아지를 발견하고는 차에 태워 일산의 한 동물병원으로 옮겨 치료받게 한 적이 있다고 한다. 당시 유재석은 치료비를 부담하며 강아지가 다 나으면 꼭 좋은 곳으로 분양시켜 줄 것을 신신당부하고 돌아갔는데, 강아지를 치료한 수의사가 인터넷 게시판을 통해 이 같은 행동을 칭찬한 글을 올리면서 이는 삽시간에 네티즌 사이에 번졌다.
이민우 신화의 멤버 이민우 역시 선행을 실천했다. 이민우는 지난 서울 88체육관에서 열린 콘서트에 결식아동과 불우청소년들을 위한 자리를 250석 마련해 감동을 선사했다. 이는 경제 형편이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공연 관람의 기회를 주고 싶어서 마련된 자리. 이민우는 굿네이버스와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에 문의해 결식아동 50명과 불우 청소년 200명을 초청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김무스 -지난 15년 동안 김무스는 노인위안 잔치와 교도소 위문공연 등 사회의 음지에 있는 사람들을 위로하기 위해 동분서주했다. 그가 남 모르게 베푼 선행은 명함에 새겨져 있는 각종 직함으로도 잘 설명된다. ‘사랑과 봉사회 부회장’ ‘인천 청소년 문화사업단 위원’ ‘법무부 인천지검 범죄예방위원’ ‘인천 연예협회 가수분과 상임위원’ 등 15개 단체에서 적극적으로 활동 중이다. 지난해 12월에도 낙원양로원, 인천구치소, 명심원 장애인복지회관 등을 찾아다니며 봉사했다. 김무스는 “불우한 환경에도 불구하고 나를 보고 웃는 사람들을 대하면 힘이 난다. 앞으로 힘이 닿는 데까지 열심히 선행을 베풀겠다”고 밝혔다. 지난 91년 영화 ‘복카치오91’로 연예계에 데뷔한 그는 멜로영화 ‘사랑받는 여자’에도 출연했으며 2002년에는 트로트댄스곡 ‘인천아가씨’를 발표하며 가수로 변신했다. 올봄에는 2집 ‘남자는 외로워’의 출시를 앞두고 있다.
황기순 -개그맨 황기순이 5년째 전국을 돌며 남모르는 선행을 베푼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올해로 5회째를 맞고 있는 ‘사랑더하기 사이클 대행진’은 2000년 8월 시작해 매년 8월이면 전국 8개 도시를 사이클로 다니며 콘서트를 열어 성금을 모으는 행사이다. 이 행사로 모인 성금으로 휠체어를 비롯한 위문품, 협찬품 등을 구입해 사회복지 공동 모금회를 통해 장애인 단체 및 보육원과 양로원으로 5년간 전달해왔다.
이들 외에도 보이지 않게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연예인으로는 '따사모'(따뜻한 사람들의 모임) 김원희 에릭 차태현 정준호 안재욱 장진영 정선경 등이 있다.
남몰래 선행베푸는 연예인들 이래요 오 서태지...감동
남몰래 선행하는 착한 연예인들.연예인들의 선행이 훈훈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남을 돕는 일에 스스로 발벗고 나서는 톱스타들이 의외로 우리 주변에 많다. 이들은 평소에도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연예인으로 이들은 선행과 봉사가 마치 자신의 천직인 듯 어렵고 힘든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인다.
이들 외에도 보이지 않게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연예인으로는 '따사모'(따뜻한 사람들의 모임) 김원희 에릭 차태현 정준호 안재욱 장진영 정선경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