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오늘 새벽 1시경..... 폭발하는 22살의 정력을 참지 못하고 친구에게 받은 화질굿의 포르노를 컴터에 틀어놓은채 열씨미 자위행위....일명 "딸딸이"를 치고 있었드랬죠....-.-;; 이제 고3에 접어든 제 여동생은 저와는 달리 전교 다섯손가락에서 떨어지는 법 없는....공부잘하는 저희 집의 기대주였죠....그 기대에 부흥하여 늦은 시간까지 독서실에서 하루의 힘든 공부를 마치고 집에 왔었드랬죠...제가 열씨미 그 짓을 하던 그 시간에.... 현관문과 젤 멀리 떨어진 제 방에서....더군다나 잠드신 부모님이 행여나 깨실까봐 문은 꼭 닫고 사운드는 이어폰을 통해서 열씨미 홀로(?) 열중하고 있었죠.... 거의 절정에 달할쯤.....문득 시원한 공기가 스며드는 느낌에 방문을 쳐다봤더니....동생이 기겁을 한 얼굴에 허겁지겁 제 방문을 닫고 지 방으로 뛰쳐가는 시츄에이션을 목격했드랬죠.....니미럴... 한동안 멍하니 죄없는 제 똘똘이를 부여잡고 앉아있다가 상황을 수습하기 위해 정신을 차리고 주변을 살펴봤죠.... 하의를 벗어제낀 제 몸뚱이....옆에는 두루마리 휴지에.....컴터에는 적나라한 광경이 연출되고 있었드랬죠....이미 도저히 수습할수 없는 이 상황에 새벽 4시까지 머리를 쥐어뜯으며 고민하다가 잠시 잠이 들었죠.... 참고로 경찰공무원이신 저희 아버지덕분에 집안이 무쟈 엄격해서 아침밥은 무슨일이 있어도 네식구가 같이 식사를 해야하는 규칙이 있슴다... 차마 동생의 얼굴을 쳐다볼수가 없어 담날 아침 단식농성을 벌이다가 아부지한테 맞아죽을것 같은....생명의 위협을 느끼고 결국엔 식탁에 4명이 도란도란 앉았드랬죠... 아~~ 참을 수 없는 어색함, 쪽팔림, 오빠의 권위상실.......더욱 참을 수 없는건...절 똥보듯 쳐다보는 동생의 눈빛....ㅠㅜ 저희는 남매지간이었지만 동생이 절 참 잘 따랐드랬죠.....어려운 영어, 수학문제도 풀어주고 알바비 번걸로 동생 선물도 사주고 동생 친구들 맛난것도 사주고.....집에서 문제 한번 일으키지 않는 착한 동생이기에 제가 참 많이 챙겨주곤 했었는데... 이젠...한번에 무너져 버렸네요..... 아침엔 그럭저럭 넘어갔지만.....앞으로 동생 얼굴을 어떻게 봐야 할지.....충격에 빠진 동생의 얼굴이 아른거리네요.... 님들은 이런 경험 없나요?? 아 놔....젠장....군대 영장이라도 나왔음 좋겠습니다.....ㅠㅜ
자위행위를 하다 여동생한테 걸렸는데....어쩌죠...미티...
때는 오늘 새벽 1시경.....
폭발하는 22살의 정력을 참지 못하고 친구에게 받은 화질굿의 포르노를 컴터에 틀어놓은채 열씨미 자위행위....일명 "딸딸이"를 치고 있었드랬죠....-.-;;
이제 고3에 접어든 제 여동생은 저와는 달리 전교 다섯손가락에서 떨어지는 법 없는....공부잘하는 저희 집의 기대주였죠....그 기대에 부흥하여 늦은 시간까지 독서실에서 하루의 힘든 공부를 마치고 집에 왔었드랬죠...제가 열씨미 그 짓을 하던 그 시간에....
현관문과 젤 멀리 떨어진 제 방에서....더군다나 잠드신 부모님이 행여나 깨실까봐 문은 꼭 닫고 사운드는 이어폰을 통해서 열씨미 홀로(?) 열중하고 있었죠....
거의 절정에 달할쯤.....문득 시원한 공기가 스며드는 느낌에 방문을 쳐다봤더니....동생이 기겁을 한 얼굴에 허겁지겁 제 방문을 닫고 지 방으로 뛰쳐가는 시츄에이션을 목격했드랬죠.....니미럴...
한동안 멍하니 죄없는 제 똘똘이를 부여잡고 앉아있다가 상황을 수습하기 위해 정신을 차리고 주변을 살펴봤죠....
하의를 벗어제낀 제 몸뚱이....옆에는 두루마리 휴지에.....컴터에는 적나라한 광경이 연출되고 있었드랬죠....이미 도저히 수습할수 없는 이 상황에 새벽 4시까지 머리를 쥐어뜯으며 고민하다가 잠시 잠이 들었죠....
참고로 경찰공무원이신 저희 아버지덕분에 집안이 무쟈 엄격해서 아침밥은 무슨일이 있어도 네식구가 같이 식사를 해야하는 규칙이 있슴다...
차마 동생의 얼굴을 쳐다볼수가 없어 담날 아침 단식농성을 벌이다가 아부지한테 맞아죽을것 같은....생명의 위협을 느끼고 결국엔 식탁에 4명이 도란도란 앉았드랬죠...
아~~ 참을 수 없는 어색함, 쪽팔림, 오빠의 권위상실.......더욱 참을 수 없는건...절 똥보듯 쳐다보는 동생의 눈빛....ㅠㅜ
저희는 남매지간이었지만 동생이 절 참 잘 따랐드랬죠.....어려운 영어, 수학문제도 풀어주고 알바비 번걸로 동생 선물도 사주고 동생 친구들 맛난것도 사주고.....집에서 문제 한번 일으키지 않는 착한 동생이기에 제가 참 많이 챙겨주곤 했었는데...
이젠...한번에 무너져 버렸네요.....
아침엔 그럭저럭 넘어갔지만.....앞으로 동생 얼굴을 어떻게 봐야 할지.....충격에 빠진 동생의 얼굴이 아른거리네요....
님들은 이런 경험 없나요?? 아 놔....젠장....군대 영장이라도 나왔음 좋겠습니다.....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