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만그런건지..

답답하다2006.02.20
조회124

매일 회사출근해서 톡을 즐겨읽는 사람입니다^^저만그런건지..

저는 지금 21살이고, 지금다니고있는 회사는 고등학교 졸업후

직장이란 곳에 처음 발드린 곳인데요,

건설회사입니다. 엄마 친구분 소개로 드러오게됬습니다.

처음에는 사회초년생으로써, 첫회사이기에 정말열심히 한다구 나름대로 용썼습니다-ㅅ-;;;;;;

저는7월말에 입사해서 거이 6개월?정도 이제 7개월 다되가네요..

저는 분명 건설회사에 입사했는데 회사 문에는 주식회사가 또 하나가 더있더라구요.

드러보니까 회장님 친분있으신분이랑 사무실을 같이 하신다구,

또 산학회가 하나더있더라구요?ㅋㅋㅋ;; 그래서 그런가부다..하구 일을했죠!

정말 7월말에 입사해서 찌는무더위에..에어컨도 고장난상태에서

전 선풍기도 전무님이나 사장님쪽으로 옮겨드리구 땀삐질삐질흘리믄서;

청소하구 그랬습니다.

산학회가 있습니다. 매일 할아버지들 오셔서 고스돕 치십니다.,

하하하 그정도까진 정말 갠찬습니다. 커피.,오시는분들마다 다타드리죠.(여자는 저혼자;;)

성격이 털털하구 그래서 늙으신분들이 엄청 좋아하세요, 며느리감이니 성격이 좋으니 어쩌니..

듣기는 정말 좋습니다.(속으론ㅏㅁㅇ럼ㄴㅇ러4%ㅠ$#&$%@#$#;;;;;;;;;;;;;하하하)

커피까지는 다타드릴수있어요, 아정말 참을수없는건..담배심부름을 시키질안나..

술심부름.. 천원짜리 바까오란심부름..정말 싫었습니다.

그리고. 저희 회장님은..저가 시제 관리를 하는데,.(회사사람들밥먹고 이런 사무용품사는돈)

당췌 시제가다 떨어저서 달라구하믄 그냥 무시를 하십니다 ㅠㅠ;

저는 돈에 관련된거에선 말을 잘 못하는데.;;; 용기네서 시제업다구 하믄 그냥 무시,.,

하십니다 ㅠㅠ 밥도 제돈으로사먹고, 뭐 녹차니 커피니..제돈으로..

아정말 짜증납니다. 그리고 지금 이 한겨울에 기름도 없어서 매일 벌벌떨면서 일합니다.

아..그리고 진짜 짜증나는것또있습니다 ㅠㅠ 매일 청소하는데..

마포걸래가 없어서.제가 그 드러운곳..(매일고스돕치시면서 커피엎고 침뱃고..등등)

얼룩을 집방바닥 딱듯이 엉금엉금......기어다니면서 딱습니다.

회장님은..딱으랍니다..아 정말 서러워서..따듯한물도 안나오고, 고무장갑도 없이

기어다니면서 딱는거 ..정말 서럽습니다..ㅠㅠ

매일 출근해서 아침에 오면, 무순, 식당에 온듯한,, 음식물 냄세들,

쏘주병 술병들 이리저리..

전 무순 식당에 취직한줄 알았습니다.

전 건설회사에 취직한건데!!!!!!!!!

그리고, 한 몇달전에는..갑자기 회장님께서.. 이제 회사사람찾거나 oo건설회사맞냐구

물어보면 이사갔다고 그러랍니다;;;;

또 월급을 대리님이 주시는데..(참고로 대리님은 회장님 아드님..근한달째 출근안함)

까먹으세요!!!!!!!!그래서 돈문제 말못하는저가;; 문자로;; 대리님저오늘월급날입니다^^

이러곤 하죠.....후,,,저는 이회사를 어떻게받아드려야할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난감합니다.

그만두고싶은데, 말도 못하겠습니다..ㅠㅠㅠ

도와주세요..

다른 경리 일하시는 분들도 그런가요??ㅠㅠ

 

길어서 죄송합니다..ㅠㅠ 정말답답해서..

이것두 긴데..따른것도 있는데..너무길어서 중요한것만

쭈렸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