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회사출근해서 톡을 즐겨읽는 사람입니다^^ 저는 지금 21살이고, 지금다니고있는 회사는 고등학교 졸업후 직장이란 곳에 처음 발드린 곳인데요, 건설회사입니다. 엄마 친구분 소개로 드러오게됬습니다. 처음에는 사회초년생으로써, 첫회사이기에 정말열심히 한다구 나름대로 용썼습니다-ㅅ-;;;;;; 저는7월말에 입사해서 거이 6개월?정도 이제 7개월 다되가네요.. 저는 분명 건설회사에 입사했는데 회사 문에는 주식회사가 또 하나가 더있더라구요. 드러보니까 회장님 친분있으신분이랑 사무실을 같이 하신다구, 또 산학회가 하나더있더라구요?ㅋㅋㅋ;; 그래서 그런가부다..하구 일을했죠! 정말 7월말에 입사해서 찌는무더위에..에어컨도 고장난상태에서 전 선풍기도 전무님이나 사장님쪽으로 옮겨드리구 땀삐질삐질흘리믄서; 청소하구 그랬습니다. 산학회가 있습니다. 매일 할아버지들 오셔서 고스돕 치십니다., 하하하 그정도까진 정말 갠찬습니다. 커피.,오시는분들마다 다타드리죠.(여자는 저혼자;;) 성격이 털털하구 그래서 늙으신분들이 엄청 좋아하세요, 며느리감이니 성격이 좋으니 어쩌니.. 듣기는 정말 좋습니다.(속으론ㅏㅁㅇ럼ㄴㅇ러4%ㅠ$#&$%@#$#;;;;;;;;;;;;;하하하) 커피까지는 다타드릴수있어요, 아정말 참을수없는건..담배심부름을 시키질안나.. 술심부름.. 천원짜리 바까오란심부름..정말 싫었습니다. 그리고. 저희 회장님은..저가 시제 관리를 하는데,.(회사사람들밥먹고 이런 사무용품사는돈) 당췌 시제가다 떨어저서 달라구하믄 그냥 무시를 하십니다 ㅠㅠ; 저는 돈에 관련된거에선 말을 잘 못하는데.;;; 용기네서 시제업다구 하믄 그냥 무시,., 하십니다 ㅠㅠ 밥도 제돈으로사먹고, 뭐 녹차니 커피니..제돈으로.. 아정말 짜증납니다. 그리고 지금 이 한겨울에 기름도 없어서 매일 벌벌떨면서 일합니다. 아..그리고 진짜 짜증나는것또있습니다 ㅠㅠ 매일 청소하는데.. 마포걸래가 없어서.제가 그 드러운곳..(매일고스돕치시면서 커피엎고 침뱃고..등등) 얼룩을 집방바닥 딱듯이 엉금엉금......기어다니면서 딱습니다. 회장님은..딱으랍니다..아 정말 서러워서..따듯한물도 안나오고, 고무장갑도 없이 기어다니면서 딱는거 ..정말 서럽습니다..ㅠㅠ 매일 출근해서 아침에 오면, 무순, 식당에 온듯한,, 음식물 냄세들, 쏘주병 술병들 이리저리.. 전 무순 식당에 취직한줄 알았습니다. 전 건설회사에 취직한건데!!!!!!!!! 그리고, 한 몇달전에는..갑자기 회장님께서.. 이제 회사사람찾거나 oo건설회사맞냐구 물어보면 이사갔다고 그러랍니다;;;; 또 월급을 대리님이 주시는데..(참고로 대리님은 회장님 아드님..근한달째 출근안함) 까먹으세요!!!!!!!!그래서 돈문제 말못하는저가;; 문자로;; 대리님저오늘월급날입니다^^ 이러곤 하죠.....후,,,저는 이회사를 어떻게받아드려야할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난감합니다. 그만두고싶은데, 말도 못하겠습니다..ㅠㅠㅠ 도와주세요.. 다른 경리 일하시는 분들도 그런가요??ㅠㅠ 길어서 죄송합니다..ㅠㅠ 정말답답해서.. 이것두 긴데..따른것도 있는데..너무길어서 중요한것만 쭈렸습니다 ㅠㅠ
저만그런건지..
매일 회사출근해서 톡을 즐겨읽는 사람입니다^^
저는 지금 21살이고, 지금다니고있는 회사는 고등학교 졸업후
직장이란 곳에 처음 발드린 곳인데요,
건설회사입니다. 엄마 친구분 소개로 드러오게됬습니다.
처음에는 사회초년생으로써, 첫회사이기에 정말열심히 한다구 나름대로 용썼습니다-ㅅ-;;;;;;
저는7월말에 입사해서 거이 6개월?정도 이제 7개월 다되가네요..
저는 분명 건설회사에 입사했는데 회사 문에는 주식회사가 또 하나가 더있더라구요.
드러보니까 회장님 친분있으신분이랑 사무실을 같이 하신다구,
또 산학회가 하나더있더라구요?ㅋㅋㅋ;; 그래서 그런가부다..하구 일을했죠!
정말 7월말에 입사해서 찌는무더위에..에어컨도 고장난상태에서
전 선풍기도 전무님이나 사장님쪽으로 옮겨드리구 땀삐질삐질흘리믄서;
청소하구 그랬습니다.
산학회가 있습니다. 매일 할아버지들 오셔서 고스돕 치십니다.,
하하하 그정도까진 정말 갠찬습니다. 커피.,오시는분들마다 다타드리죠.(여자는 저혼자;;)
성격이 털털하구 그래서 늙으신분들이 엄청 좋아하세요, 며느리감이니 성격이 좋으니 어쩌니..
듣기는 정말 좋습니다.(속으론ㅏㅁㅇ럼ㄴㅇ러4%ㅠ$#&$%@#$#;;;;;;;;;;;;;하하하)
커피까지는 다타드릴수있어요, 아정말 참을수없는건..담배심부름을 시키질안나..
술심부름.. 천원짜리 바까오란심부름..정말 싫었습니다.
그리고. 저희 회장님은..저가 시제 관리를 하는데,.(회사사람들밥먹고 이런 사무용품사는돈)
당췌 시제가다 떨어저서 달라구하믄 그냥 무시를 하십니다 ㅠㅠ;
저는 돈에 관련된거에선 말을 잘 못하는데.;;; 용기네서 시제업다구 하믄 그냥 무시,.,
하십니다 ㅠㅠ 밥도 제돈으로사먹고, 뭐 녹차니 커피니..제돈으로..
아정말 짜증납니다. 그리고 지금 이 한겨울에 기름도 없어서 매일 벌벌떨면서 일합니다.
아..그리고 진짜 짜증나는것또있습니다 ㅠㅠ 매일 청소하는데..
마포걸래가 없어서.제가 그 드러운곳..(매일고스돕치시면서 커피엎고 침뱃고..등등)
얼룩을 집방바닥 딱듯이 엉금엉금......기어다니면서 딱습니다.
회장님은..딱으랍니다..아 정말 서러워서..따듯한물도 안나오고, 고무장갑도 없이
기어다니면서 딱는거 ..정말 서럽습니다..ㅠㅠ
매일 출근해서 아침에 오면, 무순, 식당에 온듯한,, 음식물 냄세들,
쏘주병 술병들 이리저리..
전 무순 식당에 취직한줄 알았습니다.
전 건설회사에 취직한건데!!!!!!!!!
그리고, 한 몇달전에는..갑자기 회장님께서.. 이제 회사사람찾거나 oo건설회사맞냐구
물어보면 이사갔다고 그러랍니다;;;;
또 월급을 대리님이 주시는데..(참고로 대리님은 회장님 아드님..근한달째 출근안함)
까먹으세요!!!!!!!!그래서 돈문제 말못하는저가;; 문자로;; 대리님저오늘월급날입니다^^
이러곤 하죠.....후,,,저는 이회사를 어떻게받아드려야할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난감합니다.
그만두고싶은데, 말도 못하겠습니다..ㅠㅠㅠ
도와주세요..
다른 경리 일하시는 분들도 그런가요??ㅠㅠ
길어서 죄송합니다..ㅠㅠ 정말답답해서..
이것두 긴데..따른것도 있는데..너무길어서 중요한것만
쭈렸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