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인터넷 상담원입니다.. 하나로 파워콤 메가패스 다하고있는 이제 반년 넘어가는 배터랑 상담원입니다..저도 약간 낯을 가려서 첨에는 말하는게 어찌나 떨리던지.. 이런일하면서 정말 난 이세상을 헛 살았구나..하는 생각을 가졌지만요.. 정말 여자들이 씨발x으로부터 시작해서 .. 심지어 어느날은 원룸 주인분이라는 아줌마께서 전단지를 많이붙였다고 다짜고짜 "이씨발x들아 말이 말같이않아?내가 분이지말랬지.어떤 x이 붙이는 지는 몰라도 담당자 누구야 내가 기다리다가 칼로x셔죽인다..죽인다!!" 순간 너무 당황한 나는(머 이런일 한두번도아니고) "사모님 건물주분인시라고하시는데 거기 새입자분들이 어느분들이신지는 모르지만 말씀을 좀 무섭게하시내요..저희도 사업자내고 허가받고 하는거고 그분들도 먹고사실려고하는건데 좀 그렇내요" 그랬더니..그건 니들 사정이고 내가 확 x인다.. 그뿐아니라..가끔은 사은품이안온다고 남자분들이나 여자분들 전화해서 "이 씨x 거기앉아서 지금 뭐하는거냐 가입할때는 헤헤거리면서 수당받고 미친x들임리ㅓㅏㄴ뤼마놓ㅇ ㅎ124850ㄴ..........." 할말없어지죠............광고지붙이면 떼가라..사은품이 좀 늦게가면 해지한다 요금 설명해줄때는 귀담아 듣지않고 나중에 요금표나온거고고 따지고 ㅎㅎㅎ별사람많아요..... 남자고 여자고 사은품준다고하니까 살림을 차릴려고 하고 여기 저기 흥정하러 다니다가 같은 번호인거도모르고 또 사은품 물어보고.. 결국엔 나중에 문제생기면 어디다 가입했는지도 모르고 아무대나 전화해서 항의하고..쫓아온다는둥 만만하게 보지말라는둥..가끔 머 무슨 조직에있는듯말하는분.. 솔직히 저도 상담직이지만 이런힘으로 압박 하는 사람들 가소롭습니다만 ㅡㅡ 왜 그렇잖아여 딱보니까 정말 흔히 말해 하나도안무서운데 만만하게 보지마라는둥 찾아가서 박살을 낸다는둥 고발 한다는둥 ㅋㅋㅋㅋ정말 별에별 사람많아요.. 반말루 시작해서 전화비 나오니까 일로 전화해 그러질 않나..인내심 테스트죠.. 상담원들도 항상 스마일 스마일 서비스 서비스 하지만 사람이기때문에 같이 언성 높아지는 경우도있어여..그러고 전화끊으면 잊어버리지만.. 정말 막말로 정말정말 화가 나고 말이 안통할경우엔 전화추적 하고싶을 정도로.. 완전 상담원들은 사람 취급을 안하기때문이죠..ㅠ.ㅠ 저도 밖에나가면 한명의 고객인데..어쩜 그럴수있는지.. 요즘 상담일 많잖아요..그러니 이런 텔레마케터 상담으로 시작해보는거도 경험 쌓고 좋을거에여.. 접수하나 받는거에 급극해서 막 간단 명락하게 자세히 설명 안해주고 가입 받으면 나중에 탈납니다..그래서 사기라는 얘기 많이 나오거든여..상담은 솔직하게만 해주면 되요^^ 그리고 보니까 파워콤 나온지 얼마 안된 통신사인데 한동안 호응이 좋아서 정말 무턱대고 영업해본다거 가게내고 밖에서 전단지 뿌려가면서 영업하시는분들..인터넷이라는게 없어서는 안되기는 하지만 정말 함부로 덤볐다가는 크게 망신당하는... 머..인터넷이 사기라는둥 의심 하는 분들 많으신데..솔직히 저야 뭐..하나 받아서 월급 올라가고 그런거 없거든요..고정월급이니까요..머..건당 수당으로 먹는 사람들 많겠지만..저희 대리점에 여기지역에서 1등 2등 먹는 접수처 이기때문에.. 사기그런건 절대아니고요.. 그만큼 가입하는 고객님들이 많아서 정말 하루종일 싸우고 경쟁해야하지만.. 물론 전화로만 주민번호 계좌번호 다알려줘야하니까 믿은 안가시는경우있겠죠.. 그리고 모든 상담원들이 상냥하지는 않을테고요.. 소희 대충 상담하고 받아놓고 저희쪽에 전화해서 욕하시는분들 많습니다.. 그럴대마다 어디 가입점인지 욕하고싶을정도 ㅠ.ㅠ 말이 너무 길었내요,, 아무튼 텔러마케터라는직업이..한가지의 종사직업에 배테랑이 된다는거 정말 힘들지만 뿌듯한 일입니다..요즘 어딜가든 전화안받고 하는을 거의없고요..경력은 훌륭하니..한번쯤 도전 해보세요.. 단~!항상 웃을순 없어도 뒤돌아서면 잊어버리고 훌훌 털어버려야만 살아남습니다..^^ 여러분들~상담원들한테~조금만 상냥해주세요^^ 지금까지 상담원xxx입니다~ 궁금하신 가입 문의는 쪽지로 ㅋ.ㅋ
상담원은 봉이아니에요
저는 인터넷 상담원입니다..
하나로 파워콤 메가패스 다하고있는 이제 반년 넘어가는 배터랑 상담원입니다..저도 약간 낯을 가려서 첨에는 말하는게 어찌나 떨리던지..
이런일하면서 정말 난 이세상을 헛 살았구나..하는 생각을 가졌지만요..
정말 여자들이 씨발x으로부터 시작해서 ..
심지어 어느날은 원룸 주인분이라는 아줌마께서 전단지를 많이붙였다고 다짜고짜
"이씨발x들아 말이 말같이않아?내가 분이지말랬지.어떤 x이 붙이는 지는 몰라도 담당자 누구야
내가 기다리다가 칼로x셔죽인다..죽인다!!" 순간 너무 당황한 나는(머 이런일 한두번도아니고)
"사모님 건물주분인시라고하시는데 거기 새입자분들이 어느분들이신지는 모르지만 말씀을 좀 무섭게하시내요..저희도 사업자내고 허가받고 하는거고 그분들도 먹고사실려고하는건데 좀 그렇내요"
그랬더니..그건 니들 사정이고 내가 확 x인다..
그뿐아니라..가끔은 사은품이안온다고
남자분들이나 여자분들 전화해서 "이 씨x 거기앉아서 지금 뭐하는거냐 가입할때는 헤헤거리면서 수당받고 미친x들임리ㅓㅏㄴ뤼마놓ㅇ ㅎ124850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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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고 여자고 사은품준다고하니까 살림을 차릴려고 하고
여기 저기 흥정하러 다니다가 같은 번호인거도모르고 또 사은품 물어보고..
결국엔 나중에 문제생기면 어디다 가입했는지도 모르고 아무대나 전화해서 항의하고..쫓아온다는둥 만만하게 보지말라는둥..가끔 머 무슨 조직에있는듯말하는분..
솔직히 저도 상담직이지만 이런힘으로 압박 하는 사람들 가소롭습니다만 ㅡㅡ
왜 그렇잖아여 딱보니까 정말 흔히 말해 하나도안무서운데 만만하게 보지마라는둥 찾아가서 박살을 낸다는둥 고발 한다는둥 ㅋㅋㅋㅋ정말 별에별 사람많아요..
반말루 시작해서 전화비 나오니까 일로 전화해 그러질 않나..인내심 테스트죠..
상담원들도 항상 스마일 스마일 서비스 서비스 하지만 사람이기때문에 같이 언성 높아지는 경우도있어여..그러고 전화끊으면 잊어버리지만..
정말 막말로 정말정말 화가 나고 말이 안통할경우엔 전화추적 하고싶을 정도로..
완전 상담원들은 사람 취급을 안하기때문이죠..ㅠ.ㅠ
저도 밖에나가면 한명의 고객인데..어쩜 그럴수있는지..
요즘 상담일 많잖아요..그러니 이런 텔레마케터 상담으로 시작해보는거도 경험 쌓고 좋을거에여..
접수하나 받는거에 급극해서 막 간단 명락하게 자세히 설명 안해주고 가입 받으면 나중에 탈납니다..그래서 사기라는 얘기 많이 나오거든여..상담은 솔직하게만 해주면 되요^^
그리고 보니까 파워콤 나온지 얼마 안된 통신사인데 한동안 호응이 좋아서 정말 무턱대고 영업해본다거 가게내고 밖에서 전단지 뿌려가면서 영업하시는분들..인터넷이라는게 없어서는 안되기는 하지만 정말 함부로 덤볐다가는 크게 망신당하는...
머..인터넷이 사기라는둥 의심 하는 분들 많으신데..솔직히 저야 뭐..하나 받아서 월급 올라가고 그런거 없거든요..고정월급이니까요..머..건당 수당으로 먹는 사람들 많겠지만..저희 대리점에 여기지역에서 1등 2등 먹는 접수처 이기때문에.. 사기그런건 절대아니고요..
그만큼 가입하는 고객님들이 많아서 정말 하루종일 싸우고 경쟁해야하지만..
물론 전화로만 주민번호 계좌번호 다알려줘야하니까 믿은 안가시는경우있겠죠..
그리고 모든 상담원들이 상냥하지는 않을테고요..
소희 대충 상담하고 받아놓고 저희쪽에 전화해서 욕하시는분들 많습니다..
그럴대마다 어디 가입점인지 욕하고싶을정도 ㅠ.ㅠ
말이 너무 길었내요,,
아무튼 텔러마케터라는직업이..한가지의 종사직업에 배테랑이 된다는거 정말 힘들지만 뿌듯한 일입니다..요즘 어딜가든 전화안받고 하는을 거의없고요..경력은 훌륭하니..한번쯤 도전 해보세요..
단~!항상 웃을순 없어도 뒤돌아서면 잊어버리고 훌훌 털어버려야만 살아남습니다..^^
여러분들~상담원들한테~조금만 상냥해주세요^^
지금까지 상담원xxx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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