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층의 소음..대처방법좀 알려주삼

김민영2006.02.20
조회317

저는 작년에 신축빌라로 이사를 들어온 한 아기의 부모입니다..

나이는 이제 24살이죵..

저희 윗층에 아주머니랑 따님 이렇게 두분이서 사십니다.. 강아지도함께...

그런데 아침저녁으로 소리가 얼마나 시끄러운지.. 아침에 7시도 안되어서 따님 출근할때 구두소리.. 그리고 문닫는소리.. 저는그렇게 하래도 못하겠습니다.. 자기집문인데도 왜 그렇게 쾅쾅닫는건지..

그리고 오후에는 아주머니.. 둘이짠듯이... 구두소리에 문닫는소리.. 참고로 그 아주머니 반상회때마다

잘나오시지도 않지만.. 어쩌다 오셔서는 매일 아프시다고.. 아프시단분이 문닫는소리는 어찌그렇게 힘찬건지... 요즘엔 저희아기 이제 7개월됐는데 낮잠자다가도 아주머니 문닫는소리에 놀라서 깨서 울고있습니다.. 몇일전 안되겠다싶어서 올라가서 조금만 조용히 닫아달라고 했더니 오히려 저한테 큰소리치십니다..

저보고 너 혼자사냐면서.. 니애가 그렇게 중요하냐고... 헉... 젊은게 와서 시비를 건다나...

자기자식 안중요한 부모도 있답니까? 그리고 혼자사는게 아닌데 그렇게 남한테 피해를 줍니까?

그후로도 일부러 그러는건지.. 계속해서 그렇게 따그닥 구두소리에 문 쾅쾅닫는 소리에 시달리고있습니다.. 아프시다는분이 저한테는 무슨년 무슨년 욕해가며 소리를 있는대로 지르십니다..

어떻게 해결해야할까요.. 그아주머니랑은 말도 안통하는데... 하루하루 괴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