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도영(25)과 주지훈(24)은 공통점이 많다. 187cm의 훤칠한 키의 패션모델 출신으로 별다른 연기경력없이 화제작의 주인공으로 발탁되는 영광을 누렸다. KBS2 '봄의 왈츠'의 주인공 윤재하 역의 서도영이 최근 스타뉴스와의 인터뷰에서 MBC '궁'의 황태자 이신 역의 주지훈과의 인연과 우정을 밝혔다.
서도영은 "주지훈과 모델로 일할 때부터 함께 무대에 서며 함께 술도 많이 마시고 친하게 지냈다"며 "내가 '봄의 왈츠'에 캐스팅되자 주지훈이 축하한다며 사람들의 관심이 많은 드라마이기 때문에 먼저 경험했지만 힘든 일이 많이 있을 것이라며 충고의 말을 해줬다"고 말했다.
한편 주지훈은 '궁'에 출연하기 앞서 지난해 6~7월 온라인을 통해 진행된 '봄의 왈츠' 공개 오디션을 통해 주조연급으로 발탁된 바 있다.
이에 대해 서도영은 "나도 꼭 '봄의 왈츠'에 출연하고 싶다고 생각했으나, 당시 오디션이 있는지를 몰라서 지원을 못했었다"며 "주지훈이 뽑혔을 때 진심으로 축하해줬던 기억이 있다"고 밝혔다.
서도영과 주지훈의 오랜우정~
서도영(25)과 주지훈(24)은 공통점이 많다. 187cm의 훤칠한 키의 패션모델 출신으로 별다른 연기경력없이 화제작의 주인공으로 발탁되는 영광을 누렸다.
KBS2 '봄의 왈츠'의 주인공 윤재하 역의 서도영이 최근 스타뉴스와의 인터뷰에서 MBC '궁'의 황태자 이신 역의 주지훈과의 인연과 우정을 밝혔다.
서도영은 "주지훈과 모델로 일할 때부터 함께 무대에 서며 함께 술도 많이 마시고 친하게 지냈다"며 "내가 '봄의 왈츠'에 캐스팅되자 주지훈이 축하한다며 사람들의 관심이 많은 드라마이기 때문에 먼저 경험했지만 힘든 일이 많이 있을 것이라며 충고의 말을 해줬다"고 말했다.
한편 주지훈은 '궁'에 출연하기 앞서 지난해 6~7월 온라인을 통해 진행된 '봄의 왈츠' 공개 오디션을 통해 주조연급으로 발탁된 바 있다.
이에 대해 서도영은 "나도 꼭 '봄의 왈츠'에 출연하고 싶다고 생각했으나, 당시 오디션이 있는지를 몰라서 지원을 못했었다"며 "주지훈이 뽑혔을 때 진심으로 축하해줬던 기억이 있다"고 밝혔다.
마이클럽에서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