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형이다 형이 오래간만에 형의 러브스토리를 해주마

미카사로2006.02.20
조회486

안녕 형이다

 

형이 요즘 복한준비 다 뭐다 해서 상당히 바쁘다...그런데 오늘 시간이 많이 남는다...

 

그래서....형의 러브스토리를 들려주겠다

 

형으로 말할거같으면 부산에 서 착실히 사는 형이라고만 밝혀두겠다

 

형은 2002년 10월23일에....한여인을 알게됬다....이것이 형의 매콤달콤상콤 한....군생활을

 

만들줄 누가 알았겠는가 참고로 형은 20003년 2월에 군입대를 했다..

 

잡소리는 집어치우고 러브스토리 를 들려주마

 

때는 2003년 10월 어느날 금요일 이었다 형은 늦잠을자서 학교에 늦게 가는 불상사가 일어난것이다

 

형의 어머님은 희준이의 7옥탑을 능가하는 잔소리로 형을 향해 어택땅 하는것이다..

 

형은 그때나이 20이라 철이 안들어었나보다..그 잔소리 듣기 싫다고 방문을 쾅닫고 인터넷의

 

세계로 풀덩 해버린것이다 나이 20이면...소년소녀가장 이나 생각이 깊다면 깊은 나이인데 지금

 

그런행동을 한게....후회 된다...아니 그땐 그래서 여자친구를 만나서 좋은일이었다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결코 좋지많은 않은거같다...

 

진짜 이야기 시작하마...형이 강의 땡땡이 치고 집에서 인터넷으로 체팅을 매콤하게 하던중

 

그당시 유행하는 S뭐뭐 라는 체팅 사아트 에 형의 동호회 가 있어 사진을 사바사바 보고..

 

지루해서 체팅방이나 가볼까 해서..가봤다....그런데 방제에는

 

"저 진짜 폭탄이에요 저 진짜로 사랑해줄 사람만 오세요" 이렇게...방제가있었던걸로 기억한다..

 

형은 호기심도 많고 장난도 아주 좋아한다...결코 나쁜마음은 없었지만 도대체 어떻게 생겼지?

 

하는 생각이 목마른 사슴이 우물을 찾듯이 보다 더 간절히 사진이 궁금해....이야기를 진행했다..

 

당연 남자였으면 하나도 안궁금했을텐데 형주위에는 고레벨 오우거 들이 종종있다

 

그런데 이 여햏은...진짜 간절히 진실된 마음으로...남자친구를 찾는듯했다..형의 말빨과..

 

고이즈미가 독도는 일본땅 이라하고 외처도 형의 말 한방이면 독도 는 한국땅 대마도도 한국땅 할

 

정도의 달콤한 말로...그 여햏을 살살 꼬드겼다..그러고 사진을 봤다 형..

 

넘어젔다...형....태어나서 처음으로 그여자분께 기도해드렸다 형...태어나서 처음으로..

 

남의일에 암담한 생각한거 처음이었다 그런데...갑자기 XXX XX께서 입장 하셨습니다..

 

이러는거였다...아이디 를 보니 여햏 이었다 속으로 형은 아니이 오크 두마리서...

 

팀킬 하러 온건가 생각했는데....그 들어온여햏 그 여자분 사진보고...아무말 못하신다...

 

결국 형이랑 새로들어온 여자애랑 이야기 하니깐 그 방장분 나가신다......

 

그러다 형이....뻘쭘해서 아니 이방 들어온 날....이상하게 생각할까봐 자초지정 이야기하니

 

자기도 형 이랑 같은 생각으로 들어왔단다...

 

그래서 이야기 하다가 통하기도해서 연락처 주고받고 연락했다...

 

그러다 실제로 만났다...사귀는것도 아닌데 형 학교 마치면 전화해서 영화보고 그랬다..

 

물론 그 여자도 그랬다 그러다가 다른커플 과 마찬가지로..사랑이라는 독약을 서로 나눠 마셨는데..

 

후에....진짜 큰 상처로 나에게 돌아올줄 누가알았겠나,.....형...쓰다가 옛생각떼문에 눈물나서..

 

이까지 적는다 형또 꼴리면 2부적을게...긴글 읽어줘서 고맙고 내생각 너희생각 똑같에..다르지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