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검찰에게 바랍니다. 미꾸라지 한마리가 개천을 흐린다고...지금 제 심정이 그렇습니다. 전 올해 28살이 되는 청년입니다. 제가 25살때 술집여자에게 사기를 당하여 2004년도부터 부산지방검찰청에
고소를 해서 지금까지 왔습니다 고소를 했을때..그 여자는 오만 협박과 욕설을 퍼 부었습니다. 하지만 전 끝까지 고소를 하였고 조사를 하였습니다. 그렇게 경찰 ,검찰 조사를 받는동안 그 여자의 집에서 전화가 오고 합의를 보자고 하는것 입니다.그래서 합의를 하였지만 세상물정을 잘모르는 나에게 그 여자의 가족들이 짜고 나에게 다시 사기를 친것입니다. 보증인을 내세워 꼭 갚겠다고 보증인 신용이 좋다 재산이 있다 그러더니 알고 보니 신용불량자에 인생 막판까지 가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나에게 협박과 욕설이 시작되었고....난 이리 저리 알아 보던중 항고를 알게 되어 항고를 하였습니다. 항고를 하여 다시 재조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항고전에 조사하신 검사님은 정말 조사를 잘해주셨고 여자의 거짓말을 다알고 진술 내용이 맞지 않다 그러면서 세세하게 조사를 하더니 항고후에 재조사를 하신 검사님은 (부산지방 검찰청 이*제 검사님) 귀찮다는 식으로 그냥 계장님 뒤에서 하는 이야기만 듣는 것입니다. 조사를 하는 내내 그 여자는 계속된 거짓말을 하는것입니다 내가 그에 반박되는 이야기를 하고 증거를 제시 하여도 내 말은 묵살당하고 여자는 계속이야기를 하는것입니다 그 여자가 자신의 입으로 사기를 친것에 대해 이야기를 해도 별말이 없는 것입니다. 그 여자는 내가 자신에게 그냥 돈을 주엇다고 하는것입니다 아무런 이유없이 정말 기가 찰 노릇이었습니다.그 여자는 제게 커피숍을 운영을 하게 되니 돈을 빌려주면 금방 갚을거다 그런씩으로 해서 저에게 4500만원이라는 돈을 빌려가서 도망간 것입니다.(내가 피땀흘려 모은돈과 대출금) 그 여자는 검찰 조사에서 내가 자신에게 커피숍을 하라고 돈 1000만원을 줬다고 하는것 입니다 그래서 검사님이 제가 준 돈으로 커피숍을 했냐고 물어보니 그 돈을 같이 커피숍을 하기로한 여자가 들고 갔다고 하는것입니다. 그래서 검사님이 그럼 돈을 들고간 그 여자를 고소해서 찾던가 해야 하지 않는냐는 질문에 현금이라 어떻게 할수 있는 방법이 없었다고 하는것입니다. 여기서 중요한점을 이야기 하고 싶은점은 내가 설혹 그 여자에게 커피숍을 해라고 돈을 줬다고 가정을 하였을때 그 여자는 그 돈을 가지고 커피솝을 안하고 자신의 임의대로 돈을 쓴것입니다 그리고 그 여자는 검찰조사에서 말도 안되는 거짓말을 계속해서 하는 것입니다 처음 조사하던 검사님이 재조사를 할려고 하였는데 그 여자는 도망을 가서 잠적 해버린것입니다. 그래서 그여자는 수배가(종류가 자세히 기억나지 않음)되어 도망을 다니게 되었고 제가 우연히 할인점에 가서 그 여자를 찾아서 경찰에 신고를 하여 다시 조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럼 재조사를 할려고 하니 도망가고 나서 잡히고나니 몰랏다... 이런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는것입니다. 다시 조사를 하기 위해 불렀을때 아침까지만 해도 통화가 되었는데 지금 검찰청 앞이라고 하더니 그러고 나서 도망을 가고 나중에는 몰랐다..어허...살인하고 도망가서 잡혔을때 몰랐다 그거랑 별반 차이가 없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여자는 제가 항고를 하여 다시 검사님에게 조사를 받을때 보증인이 나에게 돈을 갚을려고 왔다 그러면서 검사님에게 돈을 갚는다고 하는것입니다 정말 기가 차는노릇입니다 보증인을 휴게소에서 제가 만났는데 지금 돈을 안가지고 왔으니 몇일내로 주겠다. 보증인이랑 그 여자랑 짜고 검사님 속이는것이잖아요 그래서 제가 검사님에게 그 부분은 이야기 하니..우리보고 나가서 이야기 하고 적당히 합의를 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검사님이 보증인을 데리고 와서 이야기를 들어줄수 잇는것 아닙니까. 그렇게 그 여자의 거짓말을 다 듣고 검사님도 기가 차는 눈빛을 하더군요 왜..???그 여자의 말에 일관성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 여자는 내가 자신에게 그냥 돈을 준것이라고 하면서 내가 반지와 목걸이 귀걸이를 선물하고 결혼하자고 했다는 것입니다
(참고로 여자가 저에게 선물을 주면서 결혼하자고 하였습니다).
검사님이 선물을 가지고 있는지 물어 보았을때 그 여자는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전 그여자가 처음에 저를 꼬실려고 준 선물이 아직도있습니다 향수하고 속옷 또 그여자는 내가 자신에게 그냥 아무 조건없이 용돈으로 줬다고 하는데 거기에 반박하는 녹취록을 제출하고 민사재판에게 승소한 내용을 보여줘도 그 여자는 무협의로 풀려난것입니다.. 기가 차서 전화해서 위의 내용을 물어보니 다시 재항고 하세요 ..그 말만 하고 그냥 끓어 버리더군요.자기들도 뭐라고 대답을 할수가 없는거죠..그 여자는 무혐의처분을 받고 다시 도망을 가서 연락이 안되요 주민등록도 말소시키고 도망다녀요 예전에 저의 전무님 아파트에 살던데 지금은 어떻게 알아볼수가 없어요. 참고로 전무님 사시는 아파트는 고가의 아파트 단지입니다. 정말 항고를 하였을때 검사님에 제대로 된 판단을 가추고 그냥 귀찮다는 그런 마음을 안가졌다면.전 지금쯤 제대로 된 직장을 잡고 떳떳하게 대학을 졸업하였을겁니다. 이제는 항고를 할수 있는곳은 대검찰청 뿐입니다. 여기서도 항고가 받아지지 않으면 전 더이상 항고를 할곳도 더 이상의 기댈곳이 없습니다 검사님들에게 바랍니다 검사님들께서 얼마나 일이 많은지 조사를 받으면서 알게되었습니다 하지만 검사님들 장난으로 던진 돌맹이에 개구리는 맞아 죽습니다 검사님들이 조금 귀찮아서 그리 큰 사건이 아니라서
대강 처리한 문제에 피해자는 억장이 무너지고 삶의 기력도 잃어갑니다 반대로 가해자는 더 당당하게 다음의 범죄를 생각 하겠죠 이제 마지막으로 남은 항고를 위해 전 또 카드빚을 내서 변호사를 알아봤습니다 대한민국 검사님들 제발 작은 일이라도 귀찮다는 식으로 조사를 하지 마세요 그 조사롤 인해 전 2년째 잠을 제대로 못자고 아르바이트 하면서 학교 생활을 하였습니다
2006년 2월에 학교를 졸업했습니다 하지만 직장을 못잡고 있어요
전 학업성적도 상위권이었는데.. 전 이런 생각도 들고 있습니다 그 여자가 나에게 협박을 한 내용중에 자신의 외삼촌이 전라도쪽에서 부장검사이기때문에 나같은 것은 겁나지 않는다 믿지는 않지만 현재 일이 이상하게 되니 그런생각도 드네요 그 여자가 돈 4500만원 갚지 않기 위해 변호사1000만원 짜리를 쓰면 나머지는 안갚아도 될것이다
이런 말도 들었으니 오만 가지 잡생각이 듭니다 검사님들 그렇게 하지 마세요. 전 검사님들을 처음에는 존경하였지만 지금은 한마리의 미꾸라지 같은 검사님 때문에 제 인생은 더욱 더 꼬이고 검찰자체가 안좋게 보입니다. 친구들이랑 술집에서 알게된 그 여자를 믿은 나도 바보같지만
일부러 그 사기꾼 여자에게 속아준것이 아니라면
그 검사님은 검사를 할 자격이 없는것이죠
오죽 답답하면 이렇게 글을 쓰는 나 자신이 한심스럽게 느껴질까요
참고로 제 사건번호는 부산지방검찰청 2004형제 96178호 옛날 사건 번호입니다 현재 사건번호는 변호사에게 주었는데 기억이 안나네요. 하지만 저의 말은 하나의 거짓도 없습니다.
검사님들 제발 제발 귀찮다고 대강대강 조사하지 마세요
정말 검찰에게 바랍니다.
미꾸라지 한마리가 개천을 흐린다고...지금 제 심정이 그렇습니다.
전 올해 28살이 되는 청년입니다.
제가 25살때 술집여자에게 사기를 당하여 2004년도부터 부산지방검찰청에
고소를 해서 지금까지 왔습니다
고소를 했을때..그 여자는 오만 협박과 욕설을 퍼 부었습니다.
하지만 전 끝까지 고소를 하였고 조사를 하였습니다.
그렇게 경찰 ,검찰 조사를 받는동안 그 여자의 집에서 전화가 오고 합의를 보자고 하는것
입니다.그래서 합의를 하였지만 세상물정을 잘모르는 나에게 그 여자의 가족들이 짜고
나에게 다시 사기를 친것입니다. 보증인을 내세워 꼭 갚겠다고 보증인 신용이 좋다
재산이 있다 그러더니 알고 보니 신용불량자에 인생 막판까지 가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나에게 협박과 욕설이 시작되었고....난 이리 저리 알아 보던중 항고를
알게 되어 항고를 하였습니다.
항고를 하여 다시 재조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항고전에 조사하신 검사님은 정말 조사를 잘해주셨고 여자의 거짓말을 다알고 진술
내용이 맞지 않다 그러면서 세세하게 조사를 하더니 항고후에 재조사를 하신 검사님은
(부산지방 검찰청 이*제 검사님) 귀찮다는 식으로 그냥 계장님 뒤에서 하는 이야기만
듣는 것입니다.
조사를 하는 내내 그 여자는 계속된 거짓말을 하는것입니다
내가 그에 반박되는 이야기를 하고 증거를 제시 하여도 내 말은 묵살당하고
여자는 계속이야기를 하는것입니다
그 여자가 자신의 입으로 사기를 친것에 대해 이야기를 해도 별말이 없는 것입니다.
그 여자는 내가 자신에게 그냥 돈을 주엇다고 하는것입니다
아무런 이유없이 정말 기가 찰 노릇이었습니다.그 여자는 제게 커피숍을
운영을 하게 되니 돈을 빌려주면 금방 갚을거다 그런씩으로 해서 저에게 4500만원이라는
돈을 빌려가서 도망간 것입니다.(내가 피땀흘려 모은돈과 대출금)
그 여자는 검찰 조사에서 내가 자신에게 커피숍을 하라고 돈 1000만원을 줬다고 하는것
입니다 그래서 검사님이 제가 준 돈으로 커피숍을 했냐고 물어보니 그 돈을 같이
커피숍을 하기로한 여자가 들고 갔다고 하는것입니다.
그래서 검사님이 그럼 돈을 들고간 그 여자를 고소해서 찾던가 해야 하지 않는냐는
질문에 현금이라 어떻게 할수 있는 방법이 없었다고 하는것입니다.
여기서 중요한점을 이야기 하고 싶은점은 내가 설혹 그 여자에게 커피숍을 해라고
돈을 줬다고 가정을 하였을때 그 여자는 그 돈을 가지고 커피솝을 안하고 자신의
임의대로 돈을 쓴것입니다
그리고 그 여자는 검찰조사에서 말도 안되는 거짓말을 계속해서 하는 것입니다
처음 조사하던 검사님이 재조사를 할려고 하였는데 그 여자는 도망을 가서
잠적 해버린것입니다.
그래서 그여자는 수배가(종류가 자세히 기억나지 않음)되어 도망을 다니게 되었고
제가 우연히 할인점에 가서 그 여자를 찾아서 경찰에 신고를 하여 다시 조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럼 재조사를 할려고 하니 도망가고 나서 잡히고나니 몰랏다...
이런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는것입니다. 다시 조사를 하기 위해 불렀을때
아침까지만 해도 통화가 되었는데 지금 검찰청 앞이라고 하더니 그러고 나서
도망을 가고 나중에는 몰랐다..어허...살인하고 도망가서 잡혔을때 몰랐다 그거랑 별반
차이가 없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여자는 제가 항고를 하여 다시 검사님에게 조사를 받을때 보증인이
나에게 돈을 갚을려고 왔다 그러면서 검사님에게 돈을 갚는다고 하는것입니다
정말 기가 차는노릇입니다 보증인을 휴게소에서 제가 만났는데
지금 돈을 안가지고 왔으니 몇일내로 주겠다.
보증인이랑 그 여자랑 짜고 검사님 속이는것이잖아요
그래서 제가 검사님에게 그 부분은 이야기 하니..우리보고 나가서 이야기 하고
적당히 합의를 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검사님이 보증인을 데리고 와서 이야기를 들어줄수 잇는것 아닙니까.
그렇게 그 여자의 거짓말을 다 듣고 검사님도 기가 차는 눈빛을 하더군요
왜..???그 여자의 말에 일관성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 여자는 내가 자신에게 그냥 돈을 준것이라고 하면서 내가 반지와 목걸이 귀걸이를
선물하고 결혼하자고 했다는 것입니다
(참고로 여자가 저에게 선물을 주면서 결혼하자고 하였습니다).
검사님이 선물을 가지고 있는지 물어 보았을때 그 여자는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전 그여자가 처음에 저를 꼬실려고 준 선물이 아직도있습니다 향수하고 속옷
또 그여자는 내가 자신에게 그냥 아무 조건없이 용돈으로 줬다고 하는데
거기에 반박하는 녹취록을 제출하고 민사재판에게 승소한 내용을 보여줘도
그 여자는 무협의로 풀려난것입니다.. 기가 차서 전화해서 위의 내용을 물어보니
다시 재항고 하세요 ..그 말만 하고 그냥 끓어 버리더군요.자기들도 뭐라고 대답을
할수가 없는거죠..그 여자는 무혐의처분을 받고 다시 도망을 가서 연락이 안되요
주민등록도 말소시키고 도망다녀요
예전에 저의 전무님 아파트에 살던데 지금은 어떻게 알아볼수가 없어요.
참고로 전무님 사시는 아파트는 고가의 아파트 단지입니다.
정말 항고를 하였을때 검사님에 제대로 된 판단을 가추고 그냥 귀찮다는
그런 마음을 안가졌다면.전 지금쯤 제대로 된 직장을 잡고 떳떳하게 대학을
졸업하였을겁니다.
이제는 항고를 할수 있는곳은 대검찰청 뿐입니다.
여기서도 항고가 받아지지 않으면 전 더이상 항고를 할곳도
더 이상의 기댈곳이 없습니다
검사님들에게 바랍니다
검사님들께서 얼마나 일이 많은지 조사를 받으면서 알게되었습니다
하지만 검사님들 장난으로 던진 돌맹이에 개구리는 맞아 죽습니다
검사님들이 조금 귀찮아서 그리 큰 사건이 아니라서
대강 처리한 문제에 피해자는 억장이 무너지고
삶의 기력도 잃어갑니다 반대로 가해자는 더 당당하게 다음의 범죄를 생각
하겠죠 이제 마지막으로 남은 항고를 위해 전 또 카드빚을 내서 변호사를 알아봤습니다
대한민국 검사님들 제발 작은 일이라도 귀찮다는 식으로 조사를 하지 마세요
그 조사롤 인해 전 2년째 잠을 제대로 못자고 아르바이트 하면서 학교 생활을 하였습니다
2006년 2월에 학교를 졸업했습니다 하지만 직장을 못잡고 있어요
전 학업성적도 상위권이었는데..
전 이런 생각도 들고 있습니다
그 여자가 나에게 협박을 한 내용중에 자신의 외삼촌이 전라도쪽에서 부장검사이기때문에
나같은 것은 겁나지 않는다 믿지는 않지만 현재 일이 이상하게 되니 그런생각도 드네요
그 여자가 돈 4500만원 갚지 않기 위해 변호사1000만원 짜리를 쓰면 나머지는 안갚아도 될것이다
이런 말도 들었으니 오만 가지 잡생각이 듭니다
검사님들 그렇게 하지 마세요.
전 검사님들을 처음에는 존경하였지만 지금은 한마리의 미꾸라지 같은 검사님
때문에 제 인생은 더욱 더 꼬이고 검찰자체가 안좋게 보입니다.
친구들이랑 술집에서 알게된 그 여자를 믿은 나도 바보같지만
일부러 그 사기꾼 여자에게 속아준것이 아니라면
그 검사님은 검사를 할 자격이 없는것이죠
오죽 답답하면 이렇게 글을 쓰는 나 자신이 한심스럽게 느껴질까요
참고로 제 사건번호는 부산지방검찰청 2004형제 96178호 옛날 사건 번호입니다
현재 사건번호는 변호사에게 주었는데 기억이 안나네요.
하지만 저의 말은 하나의 거짓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