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곳에 글을 쓰게될줄이야,, 그러나 고민이 있답니다.. 그와 전,, 아주 짧은 만남을 가지고 있는 사이인데요. 그의 직업상 아주 늦게끝나더라구요.. 사귀기 전에는 늦게끝나도 곧바로 저에게 달려오곤 했는데.. 사귄후 현재는 일주일에 한번 데이트도 할까말까이고,, 다른여자와 연락하고 술마시는것은 물론,, 길을 함께 걸어가도 손한번 안잡아주네요.. 그리곤 가정사가 불행하다는 말과 돈없어서 인생 피곤하다는 말을 자주 하곤 해요. 제가 싫어진건지... 사실 저도 애정이 전보다 못하다는거 느끼죠.. 하지만 그래도 제 사랑은 식지 않았어요.. 그래서,, 힘들다는 그에게.. 인생이 재미없다는 그에게.. 직업도,, 가정사도 떠맡아야 하는 그에게.. 저는 행복이라는 작은 글자를 심어주고 싶은데.. 제가 곁에 있는것만으로도 행복할 시기는 지난듯 보이구. 마지못해 사겨주는 이 남자에게.. 제가 어떻게 행복을 심어줘야 할까요..
변해버린 그, 제사랑은 변하지 않았어요..
정말 이곳에 글을 쓰게될줄이야,,
그러나 고민이 있답니다..
그와 전,, 아주 짧은 만남을 가지고 있는 사이인데요.
그의 직업상 아주 늦게끝나더라구요..
사귀기 전에는 늦게끝나도 곧바로 저에게 달려오곤 했는데..
사귄후 현재는 일주일에 한번 데이트도 할까말까이고,,
다른여자와 연락하고 술마시는것은 물론,,
길을 함께 걸어가도 손한번 안잡아주네요..
그리곤 가정사가 불행하다는 말과 돈없어서 인생 피곤하다는 말을 자주 하곤 해요.
제가 싫어진건지... 사실 저도 애정이 전보다 못하다는거 느끼죠..
하지만 그래도 제 사랑은 식지 않았어요..
그래서,, 힘들다는 그에게..
인생이 재미없다는 그에게..
직업도,, 가정사도 떠맡아야 하는 그에게..
저는 행복이라는 작은 글자를 심어주고 싶은데..
제가 곁에 있는것만으로도 행복할 시기는 지난듯 보이구.
마지못해 사겨주는 이 남자에게..
제가 어떻게 행복을 심어줘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