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살다 보면 참으로 이상한 사람을 많이 많나게 됩니다. 그중에 제가 알고있는 이사람을 소개할까 합니다..
처음산타 동호회에서 만났읍니다. 72년생인 안윤구(일명 최우진이라고도함) 고 하는 사람입니다. 학원강사였던 이사람은 개인능력뿐만 아니라 대인관계에 있어서도 참으로 좋았떤 사람입니다.
두아이의 아빠인 이사람은 또한 가족들과 자식들을 끔찍히 사랑한 모범적인 사람이었습니다...그러던 이사람은 어느날 강사일을 그만두고 개인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워낙 능력이 좋던지라 사업도 잘되어 지인들에게 어려운일이 있거나 안좋은일이 있으면 먼저 나서서 금전적인면뿐만 아니라 다른쪽도 다 도와주던 참으로 좋은사람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개인사업이 어렵다면 지인들로부터 돈을 빌리기 시작 지인들 또한 아무런 의심없이 돈을 빌려주기 시작했습니다. 카드대출뿐아니라 집담보까지해서 빌려준 지인들의 금액은 실로 20억이 넘어섰습니다..
금방 해결해준다던 이사람은 어느날 연락이 끊겼고 벌써 6달 넘게 연락이 두절된 상태입니다. 가족들 또한 연락이 없다면서 오히려 연락오면 제발 알려달라고 발뺌하고있습니다. 그렇게 가족을 사랑하던 사람이 6달 넘게 가족과 연락안하고 산다는 것도 이상하지만 돈많고 나쁘게 살았던 사람들도 아닌
그저 월급받아 하루하루 살아가는 사람들의 돈을 그것도 20억넘게 많은돈을 훔쳐 달아난 그 의도가 무엇인지 참으로 궁금할 뿐입니다.. 하루하루어렵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돈을 피같은 돈을...이젠 카드값으로인해 더 어려워진 지인들은 그저 이사람으로부터 연락오기만을 기다리지만... 도저히 방법이 없어 어려워하고만있답니다...
현재 사기죄로 공개수배되어있는 안윤구라고 하는 사람을 주변에서 보시는 분들은 꼬옥 김포경찰서경제팀(031983-0118)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한두푼도 아니고 그 많은 돈을 가지고... 얼마나 배부르게 살지.. 아이들앞에서 얼마나 당당거리면서 자신있게 살지 참으로 궁금할뿐입니다... 제발부탁드립니다. 이사진 꼬옥 많이 보시고 기억해주시길바랍니다. 우리와같은 피해자가 없길 바라면서...
그동안 산타동호회 활동 하면 내 일생에 후회 하는것은 이런 인간이하 인간을 만난 것입니다. 신의와 믿음를 무참히 저버린 이사람을 보시는 분들은 꼬옥 제보 부탁드리며, 이글을 곳곳에 배포 부탁드립니다.
이런일도있어요....도와주세요
그중에 제가 알고있는 이사람을 소개할까 합니다..
처음산타 동호회에서 만났읍니다.
72년생인 안윤구(일명 최우진이라고도함) 고 하는 사람입니다.
학원강사였던 이사람은 개인능력뿐만 아니라 대인관계에 있어서도 참으로
좋았떤 사람입니다.
두아이의 아빠인 이사람은 또한 가족들과 자식들을 끔찍히 사랑한 모범적인 사람이었습니다...그러던 이사람은 어느날 강사일을 그만두고 개인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워낙 능력이 좋던지라 사업도 잘되어 지인들에게 어려운일이 있거나 안좋은일이 있으면
먼저 나서서 금전적인면뿐만 아니라 다른쪽도 다 도와주던 참으로 좋은사람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개인사업이 어렵다면 지인들로부터 돈을 빌리기 시작
지인들 또한 아무런 의심없이 돈을 빌려주기 시작했습니다.
카드대출뿐아니라 집담보까지해서 빌려준 지인들의 금액은 실로
20억이 넘어섰습니다..
금방 해결해준다던 이사람은
어느날 연락이 끊겼고 벌써 6달 넘게 연락이 두절된 상태입니다.
가족들 또한 연락이 없다면서 오히려 연락오면 제발 알려달라고 발뺌하고있습니다.
그렇게 가족을 사랑하던 사람이 6달 넘게 가족과 연락안하고 산다는 것도 이상하지만
돈많고 나쁘게 살았던 사람들도 아닌
그저 월급받아 하루하루 살아가는 사람들의 돈을 그것도 20억넘게 많은돈을 훔쳐
달아난 그 의도가 무엇인지 참으로 궁금할 뿐입니다..
하루하루어렵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돈을
피같은 돈을...이젠 카드값으로인해 더 어려워진 지인들은
그저 이사람으로부터 연락오기만을 기다리지만...
도저히 방법이 없어 어려워하고만있답니다...
현재 사기죄로 공개수배되어있는 안윤구라고 하는 사람을
주변에서 보시는 분들은 꼬옥 김포경찰서경제팀(031983-0118)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한두푼도 아니고 그 많은 돈을 가지고...
얼마나 배부르게 살지..
아이들앞에서 얼마나 당당거리면서 자신있게 살지 참으로 궁금할뿐입니다...
제발부탁드립니다.
이사진 꼬옥 많이 보시고 기억해주시길바랍니다.
우리와같은 피해자가 없길 바라면서...
그동안 산타동호회 활동 하면 내 일생에 후회 하는것은 이런 인간이하 인간을 만난 것입니다.
신의와 믿음를 무참히 저버린 이사람을 보시는 분들은 꼬옥 제보 부탁드리며, 이글을 곳곳에 배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