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사귄지 200일이 가까워 오는 커플입니다.. 남친은 경기도에서 저취하구 저는 집에서 직장을 다니는... 그래서 한달에 한두번 남친이 집에 올때나.. 제가 올라 갈때... 그게 만남의 전부죠~ 저 남친 한테 올라갈때.. 집에 이런 저런 거짓말 다 하구 갑니다~ 가서 반찬두 해 주고... 이것저것 살펴주고 옵니다~ 그런데 남친.. 집에 오면.. 집에 못들어가서 안달 난 ㅅㅏ람 같아요~ 그래두 전엔.,. 저랑 헤어지기 싫어 하는 듯 보이더니~ 요즘엔,,. 집에 못들어가서 안달난 거 같아요~ 내려 오던 날두.. 자기땜에 한시간 기다린 전 눈에도 안 보이고~ 만난지 20분 만에 버스타구 가더군요~ 물론.. 아팠던거 이해 합니다. 체해서 배가 아팠거든요~ 그리구 토요일.. 자기 병원 갈꺼니까 같이 가잡니다.. 집앞으로 데릴러 왔습니다. 차 끌구~ 싸웠습니다. 뭐 때문인지 기억 안나는데~ 무튼 싸웠습니다. 병원만 갔다가 바로 저 집에 델다 주고.. 자기 집에 들어가서 시장 다녀와서.. 다섯시쯤에 외가에 들어 갔답니다.. 토욜날 저 친구들 모임있었는데~ 남친이랑 같이 있고 싶어서 얼굴만 보고 나오려구 했습니다. 그런데.. 자기집에 들어 가겠다네요~ 친구들이랑 재밌게 놀라면서~ 일욜.. 저 언니네 간다구~ 그랬더니 언제 가냐더군요~ 오전에 갈까 하다가~ 오후에 가면 오빠두 갈까 해서~ 오후에 간다구 했더니~ 알았답니다. 엄마는 오빠 차두 있는데~ 아님 기차 타고라도~ 둘이 바람도 쐴겸 다녀오지 그려냐십니다~ 이사람 연락두 없는데 말이죠~ -_ㅠ 어제... 저 면접 보러 가는 시간 맞춰서 델러 오더군요~ 노력이 가상해서 기분도 풀고~ 잘 웃고~ 그랬죠~ 그런지 한시간두 안돼서~ 차 돌리더니~ 안되겠다! 미안한데~ 집에 들어가봐야겠다고~ 미안하답니다. 다른 연인들처럼 매일 보는 것두 아니고.. 한달에 1주일도 채 못 만나는데~ 집이 저렇게 좋을까요? 항상 그랬습니다.. 집에 들어가면 연락도 안되고~ 자기도 힘들답니다.. 부모님하구 저 사이에서... 전 미쳐버릴거 같은데 말이죠~ 제가 나쁜 걸까요?? 넘 답답해서.. 화가 나네요~ -_ㅠ
집에 들어가면 연락없는 남친..
저희는 사귄지 200일이 가까워 오는 커플입니다..
남친은 경기도에서 저취하구 저는 집에서 직장을 다니는...
그래서 한달에 한두번 남친이 집에 올때나..
제가 올라 갈때...
그게 만남의 전부죠~
저 남친 한테 올라갈때..
집에 이런 저런 거짓말 다 하구 갑니다~
가서 반찬두 해 주고... 이것저것 살펴주고 옵니다~
그런데 남친..
집에 오면..
집에 못들어가서 안달 난 ㅅㅏ람 같아요~
그래두 전엔.,.
저랑 헤어지기 싫어 하는 듯 보이더니~
요즘엔,,.
집에 못들어가서 안달난 거 같아요~
내려 오던 날두.. 자기땜에 한시간 기다린 전 눈에도 안 보이고~
만난지 20분 만에 버스타구 가더군요~
물론.. 아팠던거 이해 합니다.
체해서 배가 아팠거든요~
그리구 토요일..
자기 병원 갈꺼니까 같이 가잡니다..
집앞으로 데릴러 왔습니다.
차 끌구~
싸웠습니다. 뭐 때문인지 기억 안나는데~
무튼 싸웠습니다.
병원만 갔다가 바로 저 집에 델다 주고..
자기 집에 들어가서 시장 다녀와서.. 다섯시쯤에 외가에 들어 갔답니다..
토욜날 저 친구들 모임있었는데~
남친이랑 같이 있고 싶어서 얼굴만 보고 나오려구 했습니다.
그런데..
자기집에 들어 가겠다네요~
친구들이랑 재밌게 놀라면서~
일욜..
저 언니네 간다구~
그랬더니 언제 가냐더군요~
오전에 갈까 하다가~
오후에 가면 오빠두 갈까 해서~
오후에 간다구 했더니~ 알았답니다.
엄마는 오빠 차두 있는데~ 아님 기차 타고라도~
둘이 바람도 쐴겸 다녀오지 그려냐십니다~
이사람 연락두 없는데 말이죠~
-_ㅠ
어제...
저 면접 보러 가는 시간 맞춰서 델러 오더군요~
노력이 가상해서 기분도 풀고~
잘 웃고~ 그랬죠~
그런지 한시간두 안돼서~
차 돌리더니~ 안되겠다!
미안한데~ 집에 들어가봐야겠다고~
미안하답니다.
다른 연인들처럼 매일 보는 것두 아니고..
한달에 1주일도 채 못 만나는데~
집이 저렇게 좋을까요?
항상 그랬습니다..
집에 들어가면 연락도 안되고~
자기도 힘들답니다..
부모님하구 저 사이에서...
전 미쳐버릴거 같은데 말이죠~
제가 나쁜 걸까요??
넘 답답해서..
화가 나네요~ -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