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방이 한동안 시끄럽더니...지금은 너무 잠잠하네요...하루종일 일하면서 신방에 올라오는 글 읽는 재미로 살았는데 아쉽네요..신방이 날로 번창하길.....
저희 부부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10개월된 아들이 있습니다..
헌데....울 쭈니......둘째가 고픈가 봅니다...요즘 들어 부쩍 둘째 이야기를 합니다..
난 아직 준비도 안되어 있고 울 아들에게 줄 사랑이 많이 남았는데...
쭈 니 : 둘째는 일찍 나아서 첫째랑 같이 키우는게 좋데...
뽀송이 : 그래서...누가 둘째 놓는데???
쭈 니 : 아니 뭐....다른 사람들이 다들 그렇게 말해서...
뽀송이 : 우리 이사도 해야하고....아직 할일이 얼마나 많은데..아직 원이 한테도 다 못해줬는데....
쭈 니 : 내가 좀더 잘 하면 되지...
뽀송이 : 어구....오빠가 무슨...내가 원이 보고 있을때 오빠는 잠만 자자나..그래가지고
내가 원이 동생 낳고 싶겠어
쭈 니 :
몇일후...
쭈 니 : 우리 둘째 만들까??
뽀송이 : 누구 맘대로..
쭈 니 : 내 맘대로...
뽀송이 : 미쵸...내가... 아직 원이 돌도 안됐거든...내가 또 배 불러 있으라고..
쭈 니 :
사실 저두 둘째 낳고 싶어요..아주 이쁜 딸..... 사람 맘대로 안되는거지만...희망이죠...근데 저희 여건상 아직은 무리이거든요..아직 원이 한테 들어가는게 넘 많고...커갈수도 점점 더 많아 질거구...거기다 젤 중요한건 아직 원이에게 못다준 사랑이 넘 큰지라....덜컥 일을 저지르기가 쉽지 않네요...어머님도 둘째는 무리라고 하시고... 벌써 부터 둘째는 찾다니...가끔 쭈니가 얄밉네요..낳는다고 해서 다 해결 되는건 아닌데....
누구 맘대로....???
신방이 한동안 시끄럽더니...지금은 너무 잠잠하네요...하루종일 일하면서 신방에 올라오는 글 읽는 재미로 살았는데 아쉽네요..신방이 날로 번창하길.....

저희 부부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10개월된 아들이 있습니다..
헌데....울 쭈니......둘째가 고픈가 봅니다...요즘 들어 부쩍 둘째 이야기를 합니다..

난 아직 준비도 안되어 있고 울 아들에게 줄 사랑이 많이 남았는데...


쭈 니 : 둘째는 일찍 나아서 첫째랑 같이 키우는게 좋데...

뽀송이 : 그래서...누가 둘째 놓는데???

쭈 니 :

아니 뭐....다른 사람들이 다들 그렇게 말해서...

뽀송이 : 우리 이사도 해야하고....아직 할일이 얼마나 많은데..아직 원이 한테도 다 못해줬는데....
쭈 니 : 내가 좀더 잘 하면 되지...


뽀송이 : 어구....오빠가 무슨...내가 원이 보고 있을때 오빠는 잠만 자자나..그래가지고
내가 원이 동생 낳고 싶겠어
쭈 니 :


몇일후...
쭈 니 : 우리 둘째 만들까??

뽀송이 : 누구 맘대로..

쭈 니 : 내 맘대로...

뽀송이 : 미쵸...내가...
아직 원이 돌도 안됐거든...내가 또 배 불러 있으라고..

쭈 니 :


사실 저두 둘째 낳고 싶어요..아주 이쁜 딸..... 사람 맘대로 안되는거지만...희망이죠...근데 저희 여건상 아직은 무리이거든요..아직 원이 한테 들어가는게 넘 많고...커갈수도 점점 더 많아 질거구...거기다 젤 중요한건 아직 원이에게 못다준 사랑이 넘 큰지라....덜컥 일을 저지르기가 쉽지 않네요...어머님도 둘째는 무리라고 하시고...
벌써 부터 둘째는 찾다니...가끔 쭈니가 얄밉네요..낳는다고 해서 다 해결 되는건 아닌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