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중진담이라지 않습니까?.. 그넘..취중진담인가 봅니다.. 제가 인정하고 싶지 않아서 그렇지.. 저는 26살.. 남친은 25살이구요^^ 먼저번에 학교 여동생과의 연락을 끊게 해달라는 글을 올렸었는데.. ㅎㅎ~~ 연락 안한다고 하더라구요^^~ 남자친구가 작년 10월 저희집에 저녁을 먹으러왔다가~ 제가 저녁먹는데.. 남자친구를 무안하게 했었어요~ 저희 부모님.. 제 여동생 언니 언니의남친이 있는자리에서 말이죠;; 평소에 음식을 가려먹는 편이라~ 제가 다 잘먹으라고 잔소리 좀 많이 했습니다~ 저희집에와서 그런모습 안보이기 위함이었죠.. 근데.. 그렇게 못고치더니 부모님 앞에서 편식을 하고있지 뭡니까.. 그래서 음식 가려먹지 말라고했습니다.. 순간 저는 짜증이 나서 그랬던거고.. 남자친구는 절 째려보는 상황이 왔습니다.. 엄마아빠가 보셨고.. 남자친구는 찍혔습니다~ 다음날 부모님께선 헤어지라는 말씀을 하셨고 저희는 그 후로 두달동안 열씨미 싸웠습니다.. 하루가멀다하고.. 제가 많이 지쳐버려서 이렇게 싸우느니 안만나는게 낫겠다 싶어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근데 그놈은 잘 버티는데 저는 죽을맛이더군요~ 매달리고 매달려서.. 크리스마스날에 다 풀었습니다~~ 그렇게 다시 새록새록 애틋한 사랑을 하며 지내고 있는데.. 엄마가 엊그제 말씀하십니다.. 이제는 그넘델꾸와서 오해를 풀때도 되지 않았냐~ 그넘 왜이리 속이 좁으냐~ 그런일 있고난후 바로 와서 죄송하다고 할것이지.. 네달동안 질질 끌고있지 않냐.. 둘이 결혼까지 생각하면서 만날거면 한번 델꾸와서 죄송하다고 하고 인정해줄테니 공식적으로 사귀거라~ 좋았습니다.. 그래서 다음날 바로 남친에게 얘기했습니다.. 자신은 잘못한게 뭔지 모르겠어서~ 죄송하다고 해야할 이유를 모르겠답니다.. 뭐.. 이 사건의 시초는 저니까요~ 민망할 상황에 민망하게 만들었고.. 그래서 부모님과 남자친구 사이를 이렇게 갈라놓았으니까요.. 그래서 그냥.. 저희집에 안오기로 했습니다. 서운하지 않았어요~ 근데 어제.. 술먹고 전화해서는 헤어지잡니다. 전 당장 남친에게 택시타고 밤 1시에 달려갔고.. 주무시고있던 엄마아빤 저 나갔따 온다는 소리에 놀라서.. 깨셨습니다,, 전 삼십분 후 집에 들어와서 부모님께 엄청 혼나고.. 헤어지란소리도 또 듣고.. 남자친구에게서도 미안하단말도 못듣고.. 그렇게 울다가 잠들었습니다~ 오늘아침.. 아무렇지도 않게 연락하는 그넘.. 밉습니다~ 근데 제가 이렇게 행동하는 이유는~~ 나중에 후회하고 싶지 않아서예요~ 나중에 다른사람을 만나서 결혼하게 되더라도~ 나는 이넘을 이렇게 많이 사랑했었고.. 내가 후회하지 않을만큼 붙들려고 노력했고.. 그랬었다는거.. 이젠 지쳐가요~ 근데 사랑은 해요~ 그넘은.. 대체 절 어떻게 생각하는건지.. 죽도록 미치도록 사랑은 하는건지~~ 근데 이렇게 헤어지자는말이 쉽게 나오는지.. 잘 지내다가 갑자기 헤어지자는건 뭔지!! 내용이 참.. 정신없네요~ 더 궁금하신거 있음 질문 주시구요~ 답변 부탁드려요.. 그넘이 많이 힘들어합니다.. 우리문제로.. 가족문제로.. 갓들어간 회사적응문제로.. 제일 해결하기 쉬운게..우리문제인가보네요.. 헤어지자고하는것보니ㅡㅡ^
5월이면 2년째인데요.. 헤어질때가 다됐나봐요^^..
취중진담이라지 않습니까?..
그넘..취중진담인가 봅니다.. 제가 인정하고 싶지 않아서 그렇지..
저는 26살.. 남친은 25살이구요^^ 먼저번에 학교 여동생과의 연락을 끊게 해달라는 글을 올렸었는데..
ㅎㅎ~~ 연락 안한다고 하더라구요^^~
남자친구가 작년 10월 저희집에 저녁을 먹으러왔다가~ 제가 저녁먹는데..
남자친구를 무안하게 했었어요~ 저희 부모님.. 제 여동생 언니 언니의남친이 있는자리에서 말이죠;;
평소에 음식을 가려먹는 편이라~ 제가 다 잘먹으라고 잔소리 좀 많이 했습니다~
저희집에와서 그런모습 안보이기 위함이었죠..
근데.. 그렇게 못고치더니 부모님 앞에서 편식을 하고있지 뭡니까..
그래서 음식 가려먹지 말라고했습니다.. 순간 저는 짜증이 나서 그랬던거고..
남자친구는 절 째려보는 상황이 왔습니다..
엄마아빠가 보셨고.. 남자친구는 찍혔습니다~ 다음날 부모님께선 헤어지라는 말씀을 하셨고
저희는 그 후로 두달동안 열씨미 싸웠습니다.. 하루가멀다하고..
제가 많이 지쳐버려서 이렇게 싸우느니 안만나는게 낫겠다 싶어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근데 그놈은 잘 버티는데 저는 죽을맛이더군요~
매달리고 매달려서.. 크리스마스날에 다 풀었습니다~~
그렇게 다시 새록새록 애틋한 사랑을 하며 지내고 있는데..
엄마가 엊그제 말씀하십니다.. 이제는 그넘델꾸와서 오해를 풀때도 되지 않았냐~
그넘 왜이리 속이 좁으냐~ 그런일 있고난후 바로 와서 죄송하다고 할것이지.. 네달동안 질질 끌고있지 않냐..
둘이 결혼까지 생각하면서 만날거면 한번 델꾸와서 죄송하다고 하고 인정해줄테니
공식적으로 사귀거라~
좋았습니다.. 그래서 다음날 바로 남친에게 얘기했습니다..
자신은 잘못한게 뭔지 모르겠어서~ 죄송하다고 해야할 이유를 모르겠답니다..
뭐.. 이 사건의 시초는 저니까요~ 민망할 상황에 민망하게 만들었고..
그래서 부모님과 남자친구 사이를 이렇게 갈라놓았으니까요..
그래서 그냥.. 저희집에 안오기로 했습니다. 서운하지 않았어요~
근데 어제.. 술먹고 전화해서는 헤어지잡니다.
전 당장 남친에게 택시타고 밤 1시에 달려갔고..
주무시고있던 엄마아빤 저 나갔따 온다는 소리에 놀라서.. 깨셨습니다,,
전 삼십분 후 집에 들어와서 부모님께 엄청 혼나고.. 헤어지란소리도 또 듣고..
남자친구에게서도 미안하단말도 못듣고.. 그렇게 울다가 잠들었습니다~
오늘아침.. 아무렇지도 않게 연락하는 그넘..
밉습니다~ 근데 제가 이렇게 행동하는 이유는~~ 나중에 후회하고 싶지 않아서예요~
나중에 다른사람을 만나서 결혼하게 되더라도~ 나는 이넘을 이렇게 많이 사랑했었고..
내가 후회하지 않을만큼 붙들려고 노력했고.. 그랬었다는거..
이젠 지쳐가요~ 근데 사랑은 해요~ 그넘은.. 대체 절 어떻게 생각하는건지..
죽도록 미치도록 사랑은 하는건지~~ 근데 이렇게 헤어지자는말이 쉽게 나오는지..
잘 지내다가 갑자기 헤어지자는건 뭔지!!
내용이 참.. 정신없네요~ 더 궁금하신거 있음 질문 주시구요~ 답변 부탁드려요..
그넘이 많이 힘들어합니다.. 우리문제로.. 가족문제로.. 갓들어간 회사적응문제로..
제일 해결하기 쉬운게..우리문제인가보네요.. 헤어지자고하는것보니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