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이됐네여~ 여러분들의 쓴소리..달게받을께여.. 어제 이글쓴후.. 도련님하고 맥주한잔 먹으면서 얘기했어여... 도련님.. 이러시는거 불편하고.. 그냥 이래저래 주저리주저리 말하니깐.. 도련님이 그러시데요 그냥 형이바쁘니까.. 나라도 잘챙겨주고싶었다고.. 자기도 모르게 다른감정이생긴건 사실이지만.. 어린나이에 시집와서.. 고생하는게 안쓰러웠다고...불편하면이제.안그러겠다고.. 이얘기저얘기 많이 했구요..그러는중에 우리 신랑이 들어왔는데..갑자기 서럽고 미안한맘에 눈물이 나더라구요.. 펑펑울었죠 신랑은 무슨일이냐며 니가 우리애기 때렸냐? 이러면서 장난치는데.. 그냥 웃어넘기데요... 여러분들말처럼.. 휴~ 제가 아직 철이없나봐여.. 저 신랑이랑 10살차이나거든요~ ^^* 도련님하고도 8살차이나고... 정말.. 앞으루 여러분들 말처럼 신랑한테 더 잘하고.. 도련님하고는 조심해야겠어여... 감사합니다... ----------------------------------------------------------------- 남편과 결혼한지는 1년반... 6개월전부터 서울로 취직한 도련님이 저희집에서 같이 살고 있는데요... 결혼전에도 별로 얼굴볼일이없어 가족이라는맘보다도... 좀..아무튼 서먹서먹하게 한달을 같이사니...좀 많이 친해졌죠... 도련님이 굉장히 재밌는사람이거든요.. 문제는 도련님이 가사일도 잘도와주고 빨래면 빨래 설거지.. 걸레질까지... 처음엔 눈치보여서 그러는것같아서 하지말라고말라고 제가 먼저 알아서 막하고 했거든요 한번은 밖에서 맥주를 먹는데... 남편이 잠깐 자리를 비우면 제손을 꼭 잡고는 형수님 힘드시죠..이런말을 막하고그래서... 나는 자기때메 내가 신경쓰여서 그러나보다 했습니다......... 모.. 그럴수있다고 생각해요... 전에 한번........ 사랑과전쟁이란프로에서... 동생이 형수를 일방적으로 좋아해서 둘이 잠자리까지하는 그런.내용이 나온적이 있었거든요 그거보면서 저런 미친년놈들그랬었는데... 저 어떻게 하죠 도련님한테 자꾸만 끌려요 저희남편은 야근을 자주해서 항상 집에서 외로웠거든요 도련님은 일찍 퇴근해서 같이 청소두 하구... 남들이 보면 도련님이랑 저랑 부부인줄알정도로 마트도 같이가고 그러다 보니까... 맘은 도련님한테 있구 몸만 남편하고 같이 자고.. 일주일전일이에요.... 남편이 회식이라고 새벽까지 안들어온날...그날.....저녁 8시가되도.. 도련님도 안들어오구.. 남편은 늦는다고 했고.............. 혼자 십자수하면서 티비보는데 도련님이 9시 10시쯤 들어오더라구요 들어오자마자~ 우리 이쁜 형수님~ 하면서 버럭 안더니 자기 침대에 눕히는거에여~ 그래서 어머 도련님 왜이러세요~ 이러니까 아~ 가족인데어때요 그러면서 장난을치는거에여 덜컥 그때 티비에서 본 그광경이 생각나서 얼른 일어나 장난그만하세여 이러고 제방으로 왔어여 근데도 도련님은 웃으면서 형수님 사랑합니다~ 이러는거에여~ 마음을 도대체 알수가없어요 .... 볼에 뽀뽀도 아무렇지도 안게 하고... 이러다가 정말 큰일나겠어여 그 티비에서 본거같은 사태가 발생할까봐 겁도 나고..... 도련님을 내보내야 할까요? 지금 머릿속이 복잡해요~ 제가 나이가 마니 어리긴하거든요 남편하고도 많이나고 자연스레 도련님보다도 어리고... 그냥 귀여워서 그러는걸까요..... 아정말 모르겠어여 그날 남편 결국 외박하고.. 도련님무서워 잠도 못자고 밤새고... 남편은 알지도 못하면서 도련님이랑 나랑 한집에 둘만 있가하고 싶나.... 완전 우울함돠
도련님과... 보내는하루하루가 ...너무너무힘들어여...
톡이됐네여~ 여러분들의 쓴소리..달게받을께여..
어제 이글쓴후.. 도련님하고 맥주한잔 먹으면서 얘기했어여...
도련님.. 이러시는거 불편하고.. 그냥 이래저래 주저리주저리 말하니깐..
도련님이 그러시데요 그냥 형이바쁘니까.. 나라도 잘챙겨주고싶었다고..
자기도 모르게 다른감정이생긴건 사실이지만.. 어린나이에 시집와서.. 고생하는게
안쓰러웠다고...불편하면이제.안그러겠다고..
이얘기저얘기 많이 했구요..그러는중에 우리 신랑이 들어왔는데..갑자기 서럽고 미안한맘에
눈물이 나더라구요.. 펑펑울었죠 신랑은 무슨일이냐며 니가 우리애기 때렸냐? 이러면서
장난치는데.. 그냥 웃어넘기데요... 여러분들말처럼.. 휴~ 제가 아직 철이없나봐여..
저 신랑이랑 10살차이나거든요~ ^^* 도련님하고도 8살차이나고...
정말.. 앞으루 여러분들 말처럼 신랑한테 더 잘하고.. 도련님하고는 조심해야겠어여...
감사합니다...
-----------------------------------------------------------------
남편과 결혼한지는 1년반...
6개월전부터 서울로 취직한 도련님이 저희집에서 같이 살고 있는데요...
결혼전에도 별로 얼굴볼일이없어 가족이라는맘보다도... 좀..아무튼 서먹서먹하게
한달을 같이사니...좀 많이 친해졌죠... 도련님이 굉장히 재밌는사람이거든요..
문제는 도련님이 가사일도 잘도와주고 빨래면 빨래 설거지.. 걸레질까지...
처음엔 눈치보여서 그러는것같아서 하지말라고말라고 제가 먼저 알아서 막하고 했거든요
한번은 밖에서 맥주를 먹는데... 남편이 잠깐 자리를 비우면 제손을 꼭 잡고는
형수님 힘드시죠..이런말을 막하고그래서... 나는 자기때메 내가 신경쓰여서 그러나보다
했습니다......... 모.. 그럴수있다고 생각해요...
전에 한번........ 사랑과전쟁이란프로에서...
동생이 형수를 일방적으로 좋아해서 둘이 잠자리까지하는 그런.내용이 나온적이 있었거든요
그거보면서 저런 미친년놈들그랬었는데... 저 어떻게 하죠
도련님한테 자꾸만 끌려요 저희남편은 야근을 자주해서 항상 집에서 외로웠거든요
도련님은 일찍 퇴근해서 같이 청소두 하구... 남들이 보면 도련님이랑 저랑 부부인줄알정도로
마트도 같이가고 그러다 보니까... 맘은 도련님한테 있구 몸만 남편하고 같이 자고..
일주일전일이에요....
남편이 회식이라고 새벽까지 안들어온날...그날.....저녁 8시가되도.. 도련님도 안들어오구..
남편은 늦는다고 했고.............. 혼자 십자수하면서 티비보는데 도련님이 9시 10시쯤 들어오더라구요
들어오자마자~ 우리 이쁜 형수님~ 하면서 버럭 안더니 자기 침대에 눕히는거에여~
그래서 어머 도련님 왜이러세요~ 이러니까 아~ 가족인데어때요 그러면서 장난을치는거에여
덜컥 그때 티비에서 본 그광경이 생각나서 얼른 일어나 장난그만하세여 이러고 제방으로 왔어여
근데도 도련님은 웃으면서 형수님 사랑합니다~ 이러는거에여~
마음을 도대체 알수가없어요 ....
볼에 뽀뽀도 아무렇지도 안게 하고... 이러다가 정말 큰일나겠어여 그 티비에서 본거같은 사태가
발생할까봐 겁도 나고..... 도련님을 내보내야 할까요? 지금 머릿속이 복잡해요~
제가 나이가 마니 어리긴하거든요 남편하고도 많이나고 자연스레 도련님보다도 어리고...
그냥 귀여워서 그러는걸까요..... 아정말 모르겠어여
그날 남편 결국 외박하고.. 도련님무서워 잠도 못자고 밤새고...
남편은 알지도 못하면서 도련님이랑 나랑 한집에 둘만 있가하고 싶나.... 완전 우울함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