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차 할인받고 싸게 살 수 있다!

오너드라이버2006.09.14
조회8,204

요즘 들어 차를 새로 장만하고 싶은 생각이 너무 간절해 여기저기 정보를 모으고 있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차 싸게 사는 법이라고는 할부밖에는.. --;;

 

그런데 여기저기 알아보다 보니 유용한 정보들이 많더군요.

 

요즘 기름값이 점점 높아져 차 사기를 꺼려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니

 

자동차 회사가 수확을 올리기 위해 내놓은 정책들인 것 같습니다.

 

어찌됐건 소비자는 좋은 거니까...

 

가을은 어느 시장이든 최대 성수기잖아요.

 

게다가 자동차 회사가 여름철 파업을 했기 땜시... 그 때 구멍난 판매실적을

 

만회하려고 여러가지 수들을 쓰더라구요.

 

수입차 업체들도 취득, 등록세를 대신 내주거나

 

수백만원짜리 선택사양  품목들을 공짜로 주기도 하고...

 

뭐 그러나... 저는 일단은 값싸고 좋은 자동차 사기에..

 

최대한 할인받고 사기에 주력하고 있으므로 이런 것들은 패스~~ ^^;;

 

일단 차 싸게 사는 법을 알아봤더니.

 

차사는데에도 할인혜택이 있더군요.

 

새 차를 사는데 제값내고 사면 바보라는 소리까지 듣는다고 하대요

 

이달 들어 기본할인 적용하는 모델 수도 많이 늘어난 것 같고

 

할인폭도 세진것 같습니다.

 

여기에 현장 영업사원들과 자~알~만 얘기한다면

 

부가서비스나 경품도 만족할만큼 얻을 수 있을 거예요~

 

(그게 곧 할인아니겠어요?-원래는 돈주고 사야하는 것들이니까)

 

또 쌍용차에서는 '한가위 귀향비' 명목으로 최대 150만원까지 할인해주더군요.

 

그리고 저리할부도 다양합니다.

 

 

 

 

또 지엠대우와 대우자판은 차값의 40%만 내고 나머지 60%는 중고차로 갚을 수

 

있는 할부판매제도를 도입했덜구요~

 

중고차 갖고 있는 저로서는 완전 반가운 소식입니다.

 

 

이 제도를 활용해 예를들어 1812만원짜리 토스카 를 구입하면, 차값의 40%인 724만8천원을

 

할부구입해 원금에다 7.5%의 이자를 2년동안 내고 타고 다니다가

 

차를 반납하면 된답니다.

 

계속 타고 싶으면 나머지 60%에 대해 새로운 할부를 설정하면 된다고 하대요

 

즉 2년 뒤 차값의 60%를 파는 쪽에서 보장해 준다는 겁니다.

 

 

이런 제도 몰랐다면 정말로 '바보'될 뻔 했습니다.

 

다른 할인제도들도 많이 나온 것 같던데...

 

또 뭐가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