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3살되는 남자입니다.. 정말 가슴이 답답해서.. 미칠것같아서 올렸습니다.. 예전에 사귀던 여자가 있습니다.. 그여자와는 약 14개월정도 사귄것같구요.. 근데 제가 처음사귀는거라서.. 바라는것도 많고.. 그러다보니.. 싸우고.. 화내고 .. 울리고......심지어는 헤어졌다 붙었다 그러는.. 찍찍이커플이 되더군요.. 그러다가 제가 대학교 가서 연락이 안되는 바람에.. 헤어지게 됬습니다.. 학교가 지방에 있는데 핸드폰이 잘안터지는 겁니다. 그리고 건물안에만 들어가면 완전.. 먹통인핸드폰.. 그이유로.. 연락이 없다는 이유로.. 그러다가 싸우다가.. 헤어지게 됬습니다.. 근데 중요한건 헤어지고 나서 .. 그여자의 중요성을 알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시 연락하면 친구들이 받다군요.. 연락하지말라고.. 왜자꾸 흔드냐고.. 전 소심해서.. 그렇게 들이데게 말하면.. 모라고 대처를 해야될지 잘모르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연락을 못햇는데.. 제가 집으로 올때 연락해서 여자한태 보자고 하면 절대 안보더군요.. 마음의 정리가 됫엇나 봅니다.. 중요한건.. 놀러가서 인데.. 우연치 않게 같이 놀러가게 됬습니다. 단둘이 아니고요.. 그런데.. 용기가 부족한저.. 말한마디도 못꺼냇죠.. 하지만 우리의 이슬이가.. 도와주더군요.. 그래서 이야기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여자애는 말하는게 완전..냉정하게 말을 하는것이였습니다. 할말없게..ㅜ.ㅜ 그러다가.. 이슬이가 입으로 올라오는 바람에.. 돌아가는 여자를 잡지도 못하고.. 그렇게.. 그리워하며..보고싶어하며 연락을 했습니다.. 하지만 그여자는 연락을 죽어도 받지 않았고.. 그러다가.. 군입대 날이 다가오게됬습니다. 군대가면 잊혀지겠지.. 근데 힘드니까 더생각나더군요.. ㅜ.ㅜ 군대에서 수첩에 뒤에 적으면서 서로의 추억들을 적었습니다.군대 갔다오면 만날수 있겠지라는.. 희망으로요.. 하지만 군대 고참들이 그러더군요.. 왜 뻘짓하냐고.. 군대 전역하면.. 다른여자들 눈에 더들어 온다고요. 저는.. 그말을 믿고싶었습니다.. 사실 잊고도 싶었습니다. 왜냐면 너무.. 혼자만.. 바라보는것같았기때문입니다.. 그래서 수첩에 적은 추억들을.. 찢어서..편지에 부쳐서 보냈습니다. 내가 너를 이만큼 생각한다라고요.. 알아달라고.. 조금만 봐달라고요.. 하지만. 역시나.. 또 저의 가슴만 쓰러내린체.. 당당히.. 군 재대를 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여기서 시작됬습니다. 군전역하면.. 잊혀질줄알았는데.. 더생각이납니다. 일도.. 정말 하루종일하고.. 자고 일하고.. 반복하며사는데도 짬짬히 생각할 시간에는.. 온통 그애 생각뿐입니다... 우연치않게 어제 보게됬습니다.. 그대로입니다. 3년이 지낫지만.. 그대로입니다...... 하지만.. 저는또.. 용기없는놈이 되어버렸습니다. 말도 못꺼내고.. 다가설수가 없었습니다. 그녀와 저사이에 시간이라는 공백과.. 미움이라는 공백이.. 꽉 들어찼다는걸 알수있었습니다.. 그래서.. 어쩔수없이.. 어제도 그렇게 얼굴만 보고.. 헤어지게됬습니다.. 여자분들에게 묻고싶습니다. 여자와.. 안좋게 너무안좋게 헤어졌습니다.. 하지만.. 남자는 그걸 이제서야 느끼고.. 변화되서.. 다시는 안그러겠다는 다짐으로.. 다시 그녀를 바라보고있습니다. 하지만.. 떠나버린마음에.. 다른남자가 있지만.. 마음은 떠나면 끝인가요..?
여자의마음은 떠나면 끝인가요??
올해 23살되는 남자입니다..
정말 가슴이 답답해서.. 미칠것같아서 올렸습니다..
예전에 사귀던 여자가 있습니다.. 그여자와는 약 14개월정도 사귄것같구요..
근데 제가 처음사귀는거라서.. 바라는것도 많고.. 그러다보니..
싸우고.. 화내고 .. 울리고......심지어는 헤어졌다 붙었다 그러는.. 찍찍이커플이 되더군요..
그러다가 제가 대학교 가서 연락이 안되는 바람에.. 헤어지게 됬습니다..
학교가 지방에 있는데 핸드폰이 잘안터지는 겁니다. 그리고 건물안에만 들어가면 완전..
먹통인핸드폰.. 그이유로.. 연락이 없다는 이유로.. 그러다가 싸우다가.. 헤어지게 됬습니다..
근데 중요한건 헤어지고 나서 .. 그여자의 중요성을 알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시 연락하면 친구들이 받다군요.. 연락하지말라고.. 왜자꾸 흔드냐고..
전 소심해서.. 그렇게 들이데게 말하면.. 모라고 대처를 해야될지 잘모르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연락을 못햇는데.. 제가 집으로 올때 연락해서 여자한태 보자고 하면 절대 안보더군요..
마음의 정리가 됫엇나 봅니다.. 중요한건.. 놀러가서 인데.. 우연치 않게 같이 놀러가게 됬습니다.
단둘이 아니고요.. 그런데.. 용기가 부족한저.. 말한마디도 못꺼냇죠.. 하지만 우리의 이슬이가..
도와주더군요.. 그래서 이야기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여자애는 말하는게 완전..냉정하게
말을 하는것이였습니다. 할말없게..ㅜ.ㅜ 그러다가.. 이슬이가 입으로 올라오는 바람에..
돌아가는 여자를 잡지도 못하고.. 그렇게.. 그리워하며..보고싶어하며 연락을 했습니다..
하지만 그여자는 연락을 죽어도 받지 않았고.. 그러다가.. 군입대 날이 다가오게됬습니다.
군대가면 잊혀지겠지.. 근데 힘드니까 더생각나더군요.. ㅜ.ㅜ 군대에서 수첩에 뒤에
적으면서 서로의 추억들을 적었습니다.군대 갔다오면 만날수 있겠지라는.. 희망으로요..
하지만 군대 고참들이 그러더군요.. 왜 뻘짓하냐고.. 군대 전역하면.. 다른여자들 눈에 더들어
온다고요. 저는.. 그말을 믿고싶었습니다.. 사실 잊고도 싶었습니다. 왜냐면 너무.. 혼자만..
바라보는것같았기때문입니다.. 그래서 수첩에 적은 추억들을.. 찢어서..편지에 부쳐서
보냈습니다. 내가 너를 이만큼 생각한다라고요.. 알아달라고.. 조금만 봐달라고요..
하지만. 역시나.. 또 저의 가슴만 쓰러내린체.. 당당히.. 군 재대를 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여기서 시작됬습니다. 군전역하면.. 잊혀질줄알았는데..
더생각이납니다. 일도.. 정말 하루종일하고.. 자고 일하고.. 반복하며사는데도
짬짬히 생각할 시간에는.. 온통 그애 생각뿐입니다... 우연치않게 어제 보게됬습니다..
그대로입니다. 3년이 지낫지만.. 그대로입니다...... 하지만.. 저는또.. 용기없는놈이
되어버렸습니다. 말도 못꺼내고.. 다가설수가 없었습니다. 그녀와 저사이에
시간이라는 공백과.. 미움이라는 공백이.. 꽉 들어찼다는걸 알수있었습니다.. 그래서..
어쩔수없이.. 어제도 그렇게 얼굴만 보고.. 헤어지게됬습니다..
여자분들에게 묻고싶습니다. 여자와.. 안좋게 너무안좋게 헤어졌습니다..
하지만.. 남자는 그걸 이제서야 느끼고.. 변화되서.. 다시는 안그러겠다는 다짐으로..
다시 그녀를 바라보고있습니다. 하지만.. 떠나버린마음에.. 다른남자가 있지만..
마음은 떠나면 끝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