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여자가 있습니다..결혼을 목적으로 교제중 이었어요.. 지금 상황이 무지 어렵습니다..조언좀 부탁드릴게요..!! 우린 둘다 30대 입니다..제가 조금 더 먹었구요.. 만난지 약 200일 되었습니다..사랑을 하고 결혼을 이야기 하고.. 전 대전..그녀 서울에 삽니다..!! 지난 10월말 직장을 그만두고 대전에 그녀가 왔어요..물론 언니집에서 생활하며.. 그러다 1월 중순경 서울에 직장을 구하러 올라가고..설까지 조금더 쉬겠다며 대전 본가에서 명절을 지내고 다시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2/10일에(금요일) 그녀 보고싶어 서울을 가게 되었고 일요일까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죠.. 그녀에겐 친한 친구가 있다고 합니다..물론 결혼을 했고..신랑과도 친하다 합니다.. 그 친구는 김포쪽에 살며 여자친구의 집과는 약 20분 정도의 거리가 있죠. 2/13일 전화를 했더니 그 친구 집에서 술마신다며..잠까지 자고 오겠답니다. 저도 간단히 한잔했었고..좀 진지하게 나이도 있는데 신랑있는 집에서 잠자는건 좋지 않은것 같다..!! 좋게 이야길 했고..그렇게 그날은 그집에서 자고 왔답니다.. 그후로 여자친구 저에게 전화가 없습니다..뭐~거의 매일 제가 하는편이라서..^^;; 목요일(16일)쯤엔 투정도 좀 부리고 섭섭하다 이야기도 하고..둘다 서로 화가났습니다.. 금욜 저녁에 전화해서 토요일에 뭐할거야?? 라고 물으니.. 시흥에 있는 친구집에 간다 합니다...잘놀다와~ 그랬더니 자고 온답니다..ㅠㅠ 이번엔 안되겠다 싶어 절대 안된다 하고 또 싸웠습니다..(절대 지려하질 않습니다..ㅠㅠ) 토요일에 선수쳐서 제가 서울엘 갔고..그렇게 있다가 일욜저녁 내려왔죠.. 그녀..일욜저녁에 엄마와 약속있다고..(엄마와 떨어져 삽니다..엄마김포..그녀..강서구..) 잘놀아~ 하고 기차 내려 집에서 전활했더니 받질 않습니다..3번정도 했나?? 문자도 보내고 전화받으라고..그랬더니 꺼놨습니다..!!!!! 그녀집..핸드폰..새벽까지 통화가 되지 않았습니다.. 아침일찍 다시 전화했더니..핸드폰은 여전히 꺼져있고..집으로 전활했더니..받습디다.. 화를냈고(전화 꺼놓고 안받은부분..) 그렇게 넘어갔습니다. 어젯밤..미안함에 다시 전활했더니...지난주에 자고왔던 친구집이랍니다.. 친구와 친구 아기...친구 남편..이렇게 살고 있는집입니다.. 또 자고 간다네요..!! 절대 안된다고...잠 만큼은 집에서 자라고 했죠..!! 많은걸 원하지 않지만..결혼할 목적이고 사랑하는 사람이 원하는것(기본...)은 해달라고.. 잠자리만큼은 집에서 했음 좋겠다 했더니...싫어..!! 그래서 무쟈게 싸웠습니다..결국 자고왔죠..!! 오늘 헤어지잔 문자를 받았습니다.. 저 어떻게 해야하죠?? 그런 기본적인것 들만 지켜준다면 원없이 사랑할수 있는데.. 그게 그렇게 힘이든건가요?? 결혼 안한 아가씨가 시도때도 없이..결혼한 친구의 집에(남편도 있는~)서 잔다는게.. 결혼을 앞에둔 남자친구가 이해할수 있는건가요?? 시간에 쫒겨 자세히..그리고 맘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했지만... 여러분들 악플포함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
결혼한 여자친구(남편이 있는~)집에 자주 자러가는 여친..??
사랑하는 여자가 있습니다..결혼을 목적으로 교제중 이었어요..
지금 상황이 무지 어렵습니다..조언좀 부탁드릴게요..!!
우린 둘다 30대 입니다..제가 조금 더 먹었구요..
만난지 약 200일 되었습니다..사랑을 하고 결혼을 이야기 하고..
전 대전..그녀 서울에 삽니다..!!
지난 10월말 직장을 그만두고 대전에 그녀가 왔어요..물론 언니집에서 생활하며..
그러다 1월 중순경 서울에 직장을 구하러 올라가고..설까지 조금더 쉬겠다며 대전 본가에서 명절을 지내고 다시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2/10일에(금요일) 그녀 보고싶어 서울을 가게 되었고 일요일까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죠..
그녀에겐 친한 친구가 있다고 합니다..물론 결혼을 했고..신랑과도 친하다 합니다..
그 친구는 김포쪽에 살며 여자친구의 집과는 약 20분 정도의 거리가 있죠.
2/13일 전화를 했더니 그 친구 집에서 술마신다며..잠까지 자고 오겠답니다.
저도 간단히 한잔했었고..좀 진지하게 나이도 있는데 신랑있는 집에서 잠자는건 좋지 않은것 같다..!!
좋게 이야길 했고..그렇게 그날은 그집에서 자고 왔답니다..
그후로 여자친구 저에게 전화가 없습니다..뭐~거의 매일 제가 하는편이라서..^^;;
목요일(16일)쯤엔 투정도 좀 부리고 섭섭하다 이야기도 하고..둘다 서로 화가났습니다..
금욜 저녁에 전화해서 토요일에 뭐할거야?? 라고 물으니..
시흥에 있는 친구집에 간다 합니다...잘놀다와~ 그랬더니 자고 온답니다..ㅠㅠ
이번엔 안되겠다 싶어 절대 안된다 하고 또 싸웠습니다..(절대 지려하질 않습니다..ㅠㅠ)
토요일에 선수쳐서 제가 서울엘 갔고..그렇게 있다가 일욜저녁 내려왔죠..
그녀..일욜저녁에 엄마와 약속있다고..(엄마와 떨어져 삽니다..엄마김포..그녀..강서구..)
잘놀아~ 하고 기차 내려 집에서 전활했더니 받질 않습니다..3번정도 했나??
문자도 보내고 전화받으라고..그랬더니 꺼놨습니다..!!!!!
그녀집..핸드폰..새벽까지 통화가 되지 않았습니다..
아침일찍 다시 전화했더니..핸드폰은 여전히 꺼져있고..집으로 전활했더니..받습디다..
화를냈고(전화 꺼놓고 안받은부분..) 그렇게 넘어갔습니다.
어젯밤..미안함에 다시 전활했더니...지난주에 자고왔던 친구집이랍니다..
친구와 친구 아기...친구 남편..이렇게 살고 있는집입니다..
또 자고 간다네요..!! 절대 안된다고...잠 만큼은 집에서 자라고 했죠..!!
많은걸 원하지 않지만..결혼할 목적이고 사랑하는 사람이 원하는것(기본...)은 해달라고..
잠자리만큼은 집에서 했음 좋겠다 했더니...싫어..!!
그래서 무쟈게 싸웠습니다..결국 자고왔죠..!!
오늘 헤어지잔 문자를 받았습니다..
저 어떻게 해야하죠?? 그런 기본적인것 들만 지켜준다면 원없이 사랑할수 있는데..
그게 그렇게 힘이든건가요??
결혼 안한 아가씨가 시도때도 없이..결혼한 친구의 집에(남편도 있는~)서 잔다는게..
결혼을 앞에둔 남자친구가 이해할수 있는건가요??
시간에 쫒겨 자세히..그리고 맘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했지만...
여러분들 악플포함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