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화장실에서 엄청난 것을 모았다오.. 약 한달전... 매일가던 겜방 화장실에서 변이마려 화장실을갔오.... 남자칸에 사람이있어 바로옆칸인 여자그림 있는칸에 들어가려고 문을연순간...허억 ;; 4~5초가 이게무엇일까? 생각했오... 분명응가의 모양과 색을한것인데..너무나도 거대한... 그 압도적인 크기란.... 사진으로 남겨놓지 못한게 실수요 - _ㅠ 응가임에도 불구하고 너무 신기해서 숙여서 눈앞에서 자세히 관찰했다오... 그크기는 대략 종이컵의 원둘레정도.... 절대 뻥 아니오.... 길이는 부러진놈 5~6센티.... 길쭉한넘 제한뼘(20~22센티) 정도.... 제생각엔 분명 과시용으로 일부러 물을 안내린듯한데...저도차마 저만보고 내릴수가 없어서 놔두고 옆칸서 일보고.. 들어가기전에 한번더보고 씨익..웃으며 나갔다오... 아..여자의 엉덩이에서...저런것이 - _ㅠ
거대한 크기의 응가... 이런크기 보신분?
어느날 화장실에서 엄청난 것을 모았다오.. 약 한달전...
매일가던 겜방 화장실에서 변이마려 화장실을갔오....
남자칸에 사람이있어 바로옆칸인 여자그림 있는칸에 들어가려고 문을연순간...허억 ;;
4~5초가 이게무엇일까? 생각했오...
분명응가의 모양과 색을한것인데..너무나도 거대한... 그 압도적인 크기란....
사진으로 남겨놓지 못한게 실수요 - _ㅠ
응가임에도 불구하고 너무 신기해서 숙여서 눈앞에서 자세히 관찰했다오...
그크기는 대략 종이컵의 원둘레정도.... 절대 뻥 아니오....
길이는 부러진놈 5~6센티.... 길쭉한넘 제한뼘(20~22센티) 정도....
제생각엔 분명 과시용으로 일부러 물을 안내린듯한데...저도차마 저만보고 내릴수가 없어서 놔두고
옆칸서 일보고.. 들어가기전에 한번더보고 씨익..웃으며 나갔다오...
아..여자의 엉덩이에서...저런것이 - 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