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진 2달이 되어갑니다. 잘 견디어 냈고, 견디어 가고 있습니다. 제 나이 29...그녀 25... 아직 한참 공부해야할 나이라 생각해서 그녀의 말대로 헤어져 줬습니다. 자세히는 모르지만 열심히 공부하겠다는 의지가 보이며,열심히 공부하는듯 보입니다. 세세히 글을 쓰고 싶으나...어느정도 마음의 안정을 찾아가고 있으니 쓰지는 안겠습니다. 이야기가 나오면 애써 잡은 마음 다시 흔들릴까 무서워서... 모든 사람들이 사랑을 하고,이별을 하면 좋아했던 감정을 뒤로한채 헤어져야만 하는... 헤어진후에 남는것은 미련...사귈때 생각못했던 여러가지 생각들... 지금 생각해보면 참 마음이 약했던것 같습니다. 몇일있으면 그녀의 생일...축하를 해주고 싶으나...어찌해야 할지 망설여 짐니다. 꽃을 하나 보내주려 합니다. 그래두 첫 직장인데 직장에서 꽃을 받는기분 여자들을 좋아한다 들었기에... 아직은 좋은기억만 남아있는 저로선 연락을 끈을순 없을듯 싶네요... 오늘 처음 톡톡에 들어와서 여러가지 글을 읽고 가는데...참 비슷하면서 안타까운 마음만 듭니다. 여기에 모든 안타까운 사연들 잘 이겨내시고,앞으로 더 좋은 만남이 있길 기원합니다.
아직 가슴 한구석에 남아있는 미련...
헤어진진 2달이 되어갑니다.
잘 견디어 냈고, 견디어 가고 있습니다.
제 나이 29...그녀 25...
아직 한참 공부해야할 나이라 생각해서 그녀의 말대로 헤어져 줬습니다.
자세히는 모르지만 열심히 공부하겠다는 의지가 보이며,열심히 공부하는듯
보입니다.
세세히 글을 쓰고 싶으나...어느정도 마음의 안정을 찾아가고 있으니 쓰지는 안겠습니다.
이야기가 나오면 애써 잡은 마음 다시 흔들릴까 무서워서...
모든 사람들이 사랑을 하고,이별을 하면 좋아했던 감정을 뒤로한채 헤어져야만 하는...
헤어진후에 남는것은 미련...사귈때 생각못했던 여러가지 생각들...
지금 생각해보면 참 마음이 약했던것 같습니다.
몇일있으면 그녀의 생일...축하를 해주고 싶으나...어찌해야 할지 망설여 짐니다.
꽃을 하나 보내주려 합니다.
그래두 첫 직장인데 직장에서 꽃을 받는기분 여자들을 좋아한다 들었기에...
아직은 좋은기억만 남아있는 저로선 연락을 끈을순 없을듯 싶네요...
오늘 처음 톡톡에 들어와서 여러가지 글을 읽고 가는데...참 비슷하면서 안타까운 마음만 듭니다.
여기에 모든 안타까운 사연들 잘 이겨내시고,앞으로 더 좋은 만남이 있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