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귀찬아서 간단히 적어보겠습니다.~~~~~~~~ 깊숙히 들어가면 글이 너무나 길어지므로 걍 간단히 함 적어볼께요~~~~~~~~~~~ 1. 대막리지 연개소문 <한반도 마지막 대장군> 이사람은 흔히 악날한 독재자로 평을 듣고 있는데요.. 당시 전후상황을 살펴보면 연개소문이 없었다면 당나라에 조공을 바치는 식민지로 전략했었을 겁니다. 보장왕의 무능력함...또한 연개소문의 기세에 눌러버려 황실에선 연개소문을 제거하려는 움직임을 보이자 연개소문장군님은 반대파 세력들을 싸그리다 척결하여 정권을 잡은 인물로 가히 마지막 전성기를 이룩했던 훌륭한 장군님으로 생각됩니다. 2. 김춘추 <시대의 파렴치한 이기주의자> 이사람은 흔히 고구려,백제를 멸망시켜 삼국통일을 이룩한 영웅으로 알고 있죠....~~~~~~~~~ 그러나 난 시대의 파렴치한 이기주의자라고 평을 하고 싶습니다. 또한 이사람으로 인해 고려,조선,지금의 한국에 이르기 까지 소국,약체로 전략하고 말았죠.~~ 당시 삼국..고구려,백제,신라는 한민족이라는 뿌리를 인식하고 있던 상태였씁니다. 고구려라 함은 항상 신라의 스승과도 같았던 존재였씁니다..신라의 전성기가 오고~~~ 김춘추와 연개소문 장군님은 독대를 하게 되는데요~~~ 여기서 연개소문은 백제와 우리와 손을 잡고 당을 치자는 북벌론을 주장을 하는데 김춘추는 거절을 하게 되죠~~~~~~ 그리고 감옥에 같이게 됩니다..그러나 김춘추의 간사한 거짓말로 연개소문 손아귀에서 빠져나오게 됩니다~~~~~ 그는 당나라와 노예게약을 체결하게 되는데 당나라가 지원만 해준다면 고구려 영토를 그냥 내어주겠다는 정말 어처구니 없는 계약을 성사시킵니다~~~~~~ 이미 그는 한민족이라는 뿌리를 배신하고 외세와 손을 잡고 고구려까지 무너뜨리는 파렴치한 시대의 역적이라 평을 하고 싶습니다.~~~~~~~ 3. 이성계 <파렴치한 역적> 흔히 조선을 건국한 영웅으로 알고 있죠. 그러나 난 고려시대의 악날한 역적으로 평을 하고 싶습니다. 고려말 ..물론 나라가 많이 기울었던 것만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이 이성계의 출신을 알아보자면 무인정권때 이의민 동생의 6대손자로써 역적집안 출신입니다. 아버지 이자춘이 고려에 귀화를 하고 고려는 흔쾌히 받아줍니다. 그러나 전주이가 부자들은 독자적으로 군사력을 가지고 영향력을 행사했는데요.~~~ 당시 고려의 영웅 최영장군님과 이성계는 서서히 대립관계 양상을 뛰게 됩니다. 대북정벌을 꽤하자는 최영장군과 안된다..차라리 명나라에게 고개를 숙이자 라는 이성계로 나뉘는데요... 결국 고려왕은 최영장군의 손을 들어주어 고려의 70-80퍼센트의 막강한 군사력을 이들에게 나누어 줍니다.. 이성계는 진격을 하게 되죠..그러나 그 유명한 위화도 회군을 하게 됩니다.즉 고려황실의 명령을 어기고 황실에 남아있던 최영장군과 고려대제국을 놓고 한판 승부를 벌이게 됩니다.~~~~~~~ 이성계 vs 최영 게임이 안되죠...북벌을 장악하려 준 고려의 1류대군들을 거느리고 있던 이성계는 최영장군을 죽여버리고 그외 정몽주,고려의 충신들을 싸그리다 척결합니다. 이성계는 시대의 파렴치한 역적이라 평을 하고 싶습니다. 4.광해군 <시대의 불운을 타고난 유능한 대왕> 흔히 말년에 싸이코짓을 하여 황실에서 쫏겨난 인물로 평을 하고 있는데요. 광해군이라 함은 일단 시대부터가 너무 어려운 상황이였씁니다. 막 임진왜란이 일어나 전 영토가 피폐한 상황..그리고 대북파의 기세..황실의 파워가 전무한것도 사실.. 당시 진보적인 사상으로 여러 관인들에게 태클도 많이 받았고 대북파의 농간으로 어머니,사촌동생을 살해하기까지 이르는 천하의 폐륜을 저지르고 맙니다. 특히 중립외교로 뛰어난 당시 시대로썬 반감을 사기엔 충분한 정책을 폈지만 정말 광해군의 뛰어난 면모를 엿볼수 있는 정치였다 생각합니다. 광해군이라함은 오직 권력을 잡으려는 세력들에게 이용당한 가엾은 군주라 생각되네여.. 심지어 역사적 오류까지 지니고 있으니 말이죠.. 5.이완용<뛰어난 현실주의적 정치가> 흔히들 이완용이라함은 매국노라 합니다. 그러나 이완용은 아주 머리가 비상했으며 특히 서예에 특출났고 현실주의적인 애국자라 평하고 싶습니다. 한일오적의 대표적인 선구자 이완용은 불가피했던 당시 정세...데세를 눈물을 삼키며 거스리지 않았던 희생자라 생각한다. 그는 독립운동가들도 아주 친밀한 관계를 지녔으며 특히 황실관계에서도 아주 죽을때까지 사이가 좋았다고 한다. 특히 독립운동가들이 이완용에게 가입할것을 권유하는데 이완용은.,.,천하가 나를 매국노라 일삼는데..어찌 무슨염치로 들어가리오..라고 거절을 하고 마는데. 시대를 잘못 타고난 가엾은 정치가라 생각된다.. 이완용의 씻을수 없는 오명..다시 한번 학자들의 객관적인 연구가 필요할듯 하다.. 아놔..이글 네이버에도 함 올리야 긋네 ㅋㅋㅋ 존니 빨ㄹ ㅣ작성 한건데요... 님들은 어케 생각하실질 궁금합니다...
다시 새롭게 인식해야할 사람들
좀 귀찬아서 간단히 적어보겠습니다.~~~~~~~~
깊숙히 들어가면 글이 너무나 길어지므로 걍 간단히 함 적어볼께요~~~~~~~~~~~
1. 대막리지 연개소문 <한반도 마지막 대장군>
이사람은 흔히 악날한 독재자로 평을 듣고 있는데요..
당시 전후상황을 살펴보면 연개소문이 없었다면 당나라에 조공을 바치는 식민지로 전략했었을 겁니다.
보장왕의 무능력함...또한 연개소문의 기세에 눌러버려 황실에선 연개소문을 제거하려는 움직임을 보이자 연개소문장군님은 반대파 세력들을 싸그리다 척결하여 정권을 잡은 인물로 가히 마지막 전성기를 이룩했던 훌륭한 장군님으로 생각됩니다.
2. 김춘추 <시대의 파렴치한 이기주의자>
이사람은 흔히 고구려,백제를 멸망시켜 삼국통일을 이룩한 영웅으로 알고 있죠....~~~~~~~~~
그러나 난 시대의 파렴치한 이기주의자라고 평을 하고 싶습니다.
또한 이사람으로 인해 고려,조선,지금의 한국에 이르기 까지 소국,약체로 전략하고 말았죠.~~
당시 삼국..고구려,백제,신라는 한민족이라는 뿌리를 인식하고 있던 상태였씁니다.
고구려라 함은 항상 신라의 스승과도 같았던 존재였씁니다..신라의 전성기가 오고~~~
김춘추와 연개소문 장군님은 독대를 하게 되는데요~~~
여기서 연개소문은 백제와 우리와 손을 잡고 당을 치자는 북벌론을 주장을 하는데
김춘추는 거절을 하게 되죠~~~~~~ 그리고 감옥에 같이게 됩니다..그러나 김춘추의 간사한 거짓말로 연개소문 손아귀에서 빠져나오게 됩니다~~~~~
그는 당나라와 노예게약을 체결하게 되는데 당나라가 지원만 해준다면 고구려 영토를 그냥 내어주겠다는 정말 어처구니 없는 계약을 성사시킵니다~~~~~~
이미 그는 한민족이라는 뿌리를 배신하고 외세와 손을 잡고 고구려까지 무너뜨리는 파렴치한 시대의 역적이라 평을 하고 싶습니다.~~~~~~~
3. 이성계 <파렴치한 역적>
흔히 조선을 건국한 영웅으로 알고 있죠.
그러나 난 고려시대의 악날한 역적으로 평을 하고 싶습니다.
고려말 ..물론 나라가 많이 기울었던 것만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이 이성계의 출신을 알아보자면 무인정권때 이의민 동생의 6대손자로써 역적집안 출신입니다.
아버지 이자춘이 고려에 귀화를 하고 고려는 흔쾌히 받아줍니다.
그러나 전주이가 부자들은 독자적으로 군사력을 가지고 영향력을 행사했는데요.~~~
당시 고려의 영웅 최영장군님과 이성계는 서서히 대립관계 양상을 뛰게 됩니다.
대북정벌을 꽤하자는 최영장군과 안된다..차라리 명나라에게 고개를 숙이자 라는 이성계로 나뉘는데요...
결국 고려왕은 최영장군의 손을 들어주어 고려의 70-80퍼센트의 막강한 군사력을 이들에게 나누어 줍니다..
이성계는 진격을 하게 되죠..그러나 그 유명한 위화도 회군을 하게 됩니다.즉 고려황실의 명령을 어기고 황실에 남아있던 최영장군과 고려대제국을 놓고 한판 승부를 벌이게 됩니다.~~~~~~~
이성계 vs 최영
게임이 안되죠...북벌을 장악하려 준 고려의 1류대군들을 거느리고 있던 이성계는 최영장군을 죽여버리고 그외 정몽주,고려의 충신들을 싸그리다 척결합니다.
이성계는 시대의 파렴치한 역적이라 평을 하고 싶습니다.
4.광해군 <시대의 불운을 타고난 유능한 대왕>
흔히 말년에 싸이코짓을 하여 황실에서 쫏겨난 인물로 평을 하고 있는데요.
광해군이라 함은 일단 시대부터가 너무 어려운 상황이였씁니다.
막 임진왜란이 일어나 전 영토가 피폐한 상황..그리고 대북파의 기세..황실의 파워가 전무한것도 사실..
당시 진보적인 사상으로 여러 관인들에게 태클도 많이 받았고 대북파의 농간으로 어머니,사촌동생을 살해하기까지 이르는 천하의 폐륜을 저지르고 맙니다.
특히 중립외교로 뛰어난 당시 시대로썬 반감을 사기엔 충분한 정책을 폈지만 정말 광해군의 뛰어난 면모를 엿볼수 있는 정치였다 생각합니다.
광해군이라함은 오직 권력을 잡으려는 세력들에게 이용당한 가엾은 군주라 생각되네여..
심지어 역사적 오류까지 지니고 있으니 말이죠..
5.이완용<뛰어난 현실주의적 정치가>
흔히들 이완용이라함은 매국노라 합니다.
그러나 이완용은 아주 머리가 비상했으며 특히 서예에 특출났고 현실주의적인 애국자라 평하고 싶습니다.
한일오적의 대표적인 선구자 이완용은 불가피했던 당시 정세...데세를 눈물을 삼키며 거스리지 않았던 희생자라 생각한다.
그는 독립운동가들도 아주 친밀한 관계를 지녔으며 특히 황실관계에서도 아주 죽을때까지 사이가 좋았다고 한다.
특히 독립운동가들이 이완용에게 가입할것을 권유하는데
이완용은.,.,천하가 나를 매국노라 일삼는데..어찌 무슨염치로 들어가리오..라고 거절을 하고 마는데.
시대를 잘못 타고난 가엾은 정치가라 생각된다..
이완용의 씻을수 없는 오명..다시 한번 학자들의 객관적인 연구가 필요할듯 하다..
아놔..이글 네이버에도 함 올리야 긋네 ㅋㅋㅋ 존니 빨ㄹ ㅣ작성 한건데요...
님들은 어케 생각하실질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