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이 21살 아직까지 못다이룬 꿈많은 나이의 사람이지만 이제마지막 으로 이글 을 적어봅니다 제우울한 2006년을 1월1일이었습니다 다른사람은 모두 새해라고 이제2006년이라고 기뻐하고 있었지만 저는 그러지못했습니다. 저희아버지는 조그만 하청회사를 운영하시다가 직원의 잘못된 일처리로 10억이라는 빚을 안고 고민하시다 05년 11월에 뇌출혈로 쓰로지셨습니다. 어머니께서는 아버지가 쓰러지셨다는 충격으로 몇일간 밤잠을 않가리고 무리하게 병간호를 하다 과로로 쓰러지셔서 병원살이를 하게 돼셨습니다. 집 모든 돈돼는것을 다팔아 봐도 아직까지 빚은 쭐어들지 않코 파산신고를 한상태지만 사채를 쓰신것이 있으셨는지 새해 아침에 5평도않돼는 1칸짜리방에 조직폭력배들이 찾아와서 저보고 아버지 있는곳을 대라고 하더군요 정말 울고싶었습니다. 어떻게 해서든 여기를 벗어나고 싶었습니다. 밤낮으로 일해도 아직어린나이인 나에게 알바를 해서 돈을 값을 방법이 없었습니다. 어머니 아버지 다쓰러지시는바람에 집안의 가장은 내가 됐고 당장 내일먹을 쌀이없어서 하루하루 새벽에는 신문배달과 5시30분에 출발해서 6시에 끝나는 노가다 7시부터 3시까지 이어지는 호프집 아르 바이트 까지 너무나 힘든 1월이었습니다. 2월 이되 었습니다. 어머니는 건강을 회복하시게 되었고 우리집의 사정도 나아지는가 했습니다. 적어도 아버지곁에 붙어있을사람이 생긴것만으로도 제겐 기쁨이었습니다. 어제가 제동생의 졸업식 이자 17번째 생일이었습니다. 저는 동생을 위해 시간을내서 근처의 꽃집에 들려 장미 한송이를 샀습니다. 꽃다발을 사주고 싶었는데 장미한송이밖에 사줄수 없는 내가 너무나 초라해보였습니다. 동생의 친구들 주위에는 부모님들과 꽃다발을 들고사진을 찍고있는데... 제동생 에게는 그저 장미한송이 밖에 없었습니다. 생일인데. 졸업하는 날인데. 미역국 밥 한그릇 못 사주 는 내가 너무나 미웠습니다. 졸업식이 끝날때즘 저는 동생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미안하다 형인데 내가해줄게 이거바끼라서 정말미안하다. 오늘너생일인데 밥한끼못사주고 선물하나못 사줘서 정말미안하다. 제동생 이그러더군요 아직철이없어서그런지 쪽팔 린다고 그러더라구요 저보고 장미한송이가머냐고하면서 그러면서 인상 쓰면서 혼자어디로 가버리더군요 그날 동생은 집에오지않았습니다. 휴대폰은 돈이없어서 정지시킨지 오래고 도저히연락할방법이없네요. 이런내마음 조금만 이해해 줬으면좋겠는데... 저는 지금 근처에 제일높은 아파트 옥상으로 갈겁니다. 그리고 마지막 고민을 하려고 합니다. 이렇게 죽을만큼 힘든 세상 내가살아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또다시 글올릴수 있는기회가 있으면좋겠네요 어쩌면 마지막글이댈지도모르겠지만...
슬프디슬픈나의 마지막2006년 이여
제나이 21살 아직까지 못다이룬 꿈많은 나이의 사람이지만
이제마지막 으로 이글 을 적어봅니다 제우울한 2006년을
1월1일이었습니다
다른사람은 모두 새해라고 이제2006년이라고 기뻐하고 있었지만
저는 그러지못했습니다.
저희아버지는 조그만 하청회사를 운영하시다가
직원의 잘못된 일처리로 10억이라는 빚을 안고 고민하시다 05년 11월에 뇌출혈로 쓰로지셨습니다.
어머니께서는 아버지가 쓰러지셨다는 충격으로 몇일간 밤잠을 않가리고 무리하게 병간호를 하다
과로로 쓰러지셔서 병원살이를 하게 돼셨습니다.
집 모든 돈돼는것을 다팔아 봐도 아직까지 빚은 쭐어들지 않코 파산신고를 한상태지만
사채를 쓰신것이 있으셨는지 새해 아침에 5평도않돼는 1칸짜리방에 조직폭력배들이 찾아와서
저보고 아버지 있는곳을 대라고 하더군요
정말 울고싶었습니다. 어떻게 해서든 여기를 벗어나고 싶었습니다.
밤낮으로 일해도 아직어린나이인 나에게 알바를 해서 돈을 값을 방법이 없었습니다.
어머니 아버지 다쓰러지시는바람에 집안의 가장은 내가 됐고
당장 내일먹을 쌀이없어서 하루하루 새벽에는 신문배달과
5시30분에 출발해서 6시에 끝나는 노가다
7시부터 3시까지 이어지는 호프집 아르 바이트 까지
너무나 힘든 1월이었습니다.
2월 이되 었습니다. 어머니는 건강을 회복하시게 되었고 우리집의 사정도 나아지는가 했습니다.
적어도 아버지곁에 붙어있을사람이 생긴것만으로도 제겐 기쁨이었습니다.
어제가 제동생의 졸업식 이자 17번째 생일이었습니다.
저는 동생을 위해 시간을내서 근처의 꽃집에 들려 장미 한송이를 샀습니다.
꽃다발을 사주고 싶었는데 장미한송이밖에 사줄수 없는 내가 너무나 초라해보였습니다.
동생의 친구들 주위에는 부모님들과 꽃다발을 들고사진을 찍고있는데...
제동생 에게는 그저 장미한송이 밖에 없었습니다.
생일인데. 졸업하는 날인데. 미역국 밥 한그릇 못 사주 는 내가 너무나 미웠습니다.
졸업식이 끝날때즘 저는 동생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미안하다 형인데 내가해줄게 이거바끼라서 정말미안하다.
오늘너생일인데 밥한끼못사주고 선물하나못 사줘서 정말미안하다.
제동생 이그러더군요 아직철이없어서그런지
쪽팔 린다고 그러더라구요 저보고 장미한송이가머냐고하면서
그러면서 인상 쓰면서 혼자어디로 가버리더군요
그날 동생은 집에오지않았습니다.
휴대폰은 돈이없어서 정지시킨지 오래고 도저히연락할방법이없네요.
이런내마음 조금만 이해해 줬으면좋겠는데...
저는 지금 근처에 제일높은 아파트 옥상으로 갈겁니다.
그리고 마지막 고민을 하려고 합니다.
이렇게 죽을만큼 힘든 세상 내가살아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또다시 글올릴수 있는기회가 있으면좋겠네요
어쩌면 마지막글이댈지도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