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단한 삶의 종점은 ??????

우정의 피해자2006.02.22
조회1,931

전 컴퓨터에 대해서는 기본적인 약간의 검색과 고스톱 게임 정도만 할수 있는 지극히 초보의

수준에 있는 50대 남자입니다

이글을 쓰는 이유는 .....

가장 친한 친구를 사업에 동참 시켰는데 일이 제대로 풀리지 않아 그 친구가 상당한 곤경에

빠져 있어 옆에서 지켜보는 제마음은 이루 말로 형용할수 없을 정도로 괴로운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제가 해결해 줄수 있는 능력도 없고 향후 비젼도 보이지 않고 생각다 못해 요즘 신장을 구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말을 들은 기억이 나서 여기 인터넷에 올리면 적당한 상대를 찾을수 있지 않을까해서

이렇게 어려운 결심으로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신장으로 고생하는 환자가 있다면 대화를 나누고 싶어서 이글을 올립니다

그렇게 해서라도 제가 친구에게 과실로 입힌 피해를 보상해 주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하는데 가장 효과적으로 알릴수 있는 싸이트가 있으면 이메일로 연락해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제 이메일은 119msm@daum.net 입니다

참고적으로 저의 형액형은 O형이고 서울에 거주하며 아무런 병력없이 건강하게 살아왔습니다

조언을 꼭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