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여자친구랑 ...4년을 사귀였습니다. 2년을 동거를햇는데.. 몇달전 귀~ ~ 라는 겜을 시작하더라구요.. 몇칠전 그겜이서 만난 언니들을 만난다구 나가더라구요..엄청 말렷거든요.. 끝내는 갔다온다고.. 내생각 하구 잇으라며.. 웃으며 가더라구요.. 근데..2006.2.14일날 나갔는데.. 계속연락이 없다가 동생한테..2006.2.21날 꼭들어갈꺼라구 하더라구요. 그리고 제싸이에는 "오빠 미안 낼갈게.."라고 방명록을 남겼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게임아이디랑 비번을 알고 잇어서 함들어가서 친등 되있는사람 들한테 다물어봤어요 한명이 ..그러더루구요.. 저두 가기루 햇는데.. 일이 잇어서..못갔다구.. 누구누구 만나느냐 물어봣더니 29살짤 남자랑 본인이랑 제여친 셋이 춘천에서 만난다더군요. 물론 이글은 제얼굴에 침뱉는것같은데요..너무 답답하고.. 제가 그여친을 너무 나 사랑합니다.. 근데..여친 친동생도 저한테 그러더군요.. 오빠가 아깝다고...헤어지는게 낳을것 같다고...울질일도 해주고 자기 사고쳤을때 해결다해주고 대릴러 오구.. 그런사람이 어디에 잇냐구.. 전 정말 너무 힘들어서..님덜 좋언점 부탁드림니다...
님덜 제말좀 ...들어주세요
저희 여자친구랑 ...4년을 사귀였습니다.
2년을 동거를햇는데.. 몇달전 귀~ ~ 라는 겜을 시작하더라구요..
몇칠전 그겜이서 만난 언니들을 만난다구 나가더라구요..엄청 말렷거든요.. 끝내는 갔다온다고..
내생각 하구 잇으라며.. 웃으며 가더라구요..
근데..2006.2.14일날 나갔는데.. 계속연락이 없다가 동생한테..2006.2.21날 꼭들어갈꺼라구 하더라구요. 그리고 제싸이에는 "오빠 미안 낼갈게.."라고 방명록을 남겼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게임아이디랑 비번을 알고 잇어서 함들어가서 친등 되있는사람 들한테 다물어봤어요
한명이 ..그러더루구요.. 저두 가기루 햇는데.. 일이 잇어서..못갔다구..
누구누구 만나느냐 물어봣더니 29살짤 남자랑 본인이랑 제여친 셋이 춘천에서 만난다더군요.
물론 이글은 제얼굴에 침뱉는것같은데요..너무 답답하고.. 제가 그여친을 너무 나 사랑합니다..
근데..여친 친동생도 저한테 그러더군요.. 오빠가 아깝다고...헤어지는게 낳을것 같다고...울질일도 해주고 자기 사고쳤을때 해결다해주고 대릴러 오구.. 그런사람이 어디에 잇냐구..
전 정말 너무 힘들어서..님덜 좋언점 부탁드림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