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만에 동네친구를 보게되어 부랴부랴 준비하고 촌구석에서 버스타고 지하철타고 시내까지 나가게되었다. 참 사는곳도 촌인지라 가기 힘들었지만 일단 지하철에 도착하니 그나마 반은왔단 생각에 안심하고있었는데, 그떄 .......... 아 머라 말로 설명하기힘든 그런 어여쁜 여햏이 지하철 내옆옆 자리에 않는거였다, 귀에는 노래듣느라 이어폰 꼈는데, 참 노래도 옴팡지게 크게듣는지라 내가앉아있는자리가 까지 들리는정도였다, 참 거기까진좋았다 정말 저런여자도있구나 하며 눈요기하며 친구만나로가는 들뜬감에 기분도 좋았다 하 참....... 그순간? 희미하게 들려오던 이어폰소리가 잘않들리더니 사한 공기가 밀려오는것이 냄새가 핳하하하.. 머라고 말해야하나.. 음씩찌거기 트림냄새라고해야대나?이게 방귀냄새도 아닌것이 아주옴팡진게 그러고 또다시 이어폰에서 노래가 새어나오는것이다... 필자 생각인즉 .............. 에이 설마 저분이 냄새의 근본이겟냐만은 타이밍이 절묘하며 상황이 떨어지는것이다. 어쨋든 사발라면을 외치며, 참았다. 자는척하며 아 근데 슬며시 눈뜨는데 앞자리 및 근처 사람들이 날참 요상한 눈빛으로 야리는것이 냄새가 거기까지 갓나 싶다가도... 눈빛의 근원지가 나라는걸 깨닭고 상황이 묘하게 돌아가는걸 느꼇다 설마 나?????? 나라고 생각하는거?????? 하핳하하하 참 냄새떔에 나도 힘든데 사람들은 자꾸 날 쳐다보네?? 아 정말 억울한데.. 옆에 여 소햏 날 지그시보며 웃는다 ^ ^ 어찌해야댈까 손은 부르르 떨리며 들려오는 이어폰 노래소리가 고문인것이 죽을맛이였다. 그떄 그여소햏 옆에 있던 얼라 왈 엄마 야 똥 쌌다 야 똥 쌌다 야 똥 쌌다 야 똥 쌌다 다음역에 그 여자분 내리시더이다.
어제 지하철에서 여자분이..
몇년만에 동네친구를 보게되어 부랴부랴 준비하고
촌구석에서 버스타고 지하철타고 시내까지 나가게되었다.
참 사는곳도 촌인지라 가기 힘들었지만
일단 지하철에 도착하니 그나마 반은왔단 생각에 안심하고있었는데,
그떄 ..........
아 머라 말로 설명하기힘든 그런 어여쁜 여햏이 지하철 내옆옆 자리에 않는거였다,
귀에는 노래듣느라 이어폰 꼈는데, 참 노래도 옴팡지게 크게듣는지라
내가앉아있는자리가 까지 들리는정도였다,
참 거기까진좋았다 정말 저런여자도있구나 하며 눈요기하며
친구만나로가는 들뜬감에 기분도 좋았다
하 참....... 그순간?
희미하게 들려오던 이어폰소리가 잘않들리더니 사한 공기가 밀려오는것이
냄새가 핳하하하.. 머라고 말해야하나..
음씩찌거기 트림냄새라고해야대나?이게 방귀냄새도 아닌것이 아주옴팡진게
그러고 또다시 이어폰에서 노래가 새어나오는것이다...
필자 생각인즉 .............. 에이 설마 저분이 냄새의 근본이겟냐만은
타이밍이 절묘하며 상황이 떨어지는것이다.
어쨋든 사발라면을 외치며, 참았다. 자는척하며
아 근데 슬며시 눈뜨는데 앞자리 및 근처 사람들이 날참 요상한 눈빛으로 야리는것이
냄새가 거기까지 갓나 싶다가도... 눈빛의 근원지가 나라는걸 깨닭고 상황이
묘하게 돌아가는걸 느꼇다
설마 나?????? 나라고 생각하는거??????
하핳하하하 참 냄새떔에 나도 힘든데 사람들은 자꾸
날 쳐다보네?? 아 정말 억울한데..
옆에 여 소햏 날 지그시보며 웃는다 ^ ^
어찌해야댈까 손은 부르르 떨리며 들려오는 이어폰 노래소리가 고문인것이 죽을맛이였다.
그떄 그여소햏 옆에 있던 얼라 왈
엄마
야 똥 쌌다
야 똥 쌌다
야 똥 쌌다
야 똥 쌌다
다음역에 그 여자분 내리시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