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해서 못살것네요..

헬리코피터2006.02.22
조회407

지금 저는 목포서 작은 사무실에 근무하는데요..

월급을 제가 관리하는 고객들한테 받아서 생활해야되서 미칠 지경입니다..

 

사장님왈.. 알아서 챙겨가세요..

 

지금 네달째 열심히 하고있으나 이달부터 고비네요..

회사에 별로 관심이 없으신 사장님 그밑에서 죽어납니다..

오죽하면 가불로 월급채우겠어요.. 월급일이 25일인데 한꺼번에 80이란 돈 마련하기가

여간 힘든게 아니어서 중간중간 가불함서 삽니다..

 

오늘은 날씨도 구려서 눈물까지 납니다..

오래 버틸 회사는 아니라는거 다시한번 뼈져리게 느낍니다..

돈내라는 청구서들 독촉전화올때마다요...

 

이상 쓰잘떼기 없는 소리였습니다...ㅜㅜ;;징해서 못살것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