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를 떠들썩하게 만든 별의별 별난 사람들

얏호2007.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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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떠들썩하게 만든 별의별 별난 사람들

 

 

1973년 고열을 앓은 후 30년 동안 잠을 이루지 못했다는 베트남의 타이 응곡



세계를 떠들썩하게 만든 별의별 별난 사람들

 

 

36년 동안 쌍둥이 형제 태아를 뱃속에 넣고 살아 온 인도의 산자 바가트



세계를 떠들썩하게 만든 별의별 별난 사람들

 

 

2차 대전이 끝난 것을 모르고 괌의 정글 지대에서 28년 동안 숨어 지낸 일본 군인 쇼이치 요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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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샤를드골 공항을 집으로 삼고 살고 있는 영화 '터미널'의 실제 모델인 카리미 나세리



세계를 떠들썩하게 만든 별의별 별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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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예수



세계를 떠들썩하게 만든 별의별 별난 사람들

 

 

뭐든지 먹는 가공할 소화력을 자랑하는 프랑스 그르노블 출신의 58세의 미셸 로치오.

로치오는 고무, 유리잔 등을 먹을 수 있는 것은 자전거 심지어 세스나 비행기를 먹어치운 바 있다고 한다.

매일 1kg의 금속을 먹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로치오는 기네스북에도 이름이 올라있을 정도로 명성(?)을 얻은 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