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후~ -.<

환생200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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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 명함 정리 넘겨버렸소

울 귀여븐 인턴 동생에게 과자 한봉에 팔았소이다

 

아 착한 것.... 오빠가 오만상 다 구기며 비틀 대니..

보기 안쓰러웠는지 가져가는구랴 ㅋㅋㅋ

 

역시 사람은 평소에 잘 해야한다 는 진리를

새삼스레 느꼈소..^^

 

전화 번호 팩스 번호 이메일.. 이 세가지만 90명정도 넘기고 나니..

이제야 끝나는구려...

 

다들 퇴근 시간을 향해 화이팅 하시오~ 아자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