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자꾸 생리적인 현상이라구...

ㅡㅡ;2006.02.22
조회8,150

정말 저흰 처음에 사귀면서 아기자기하게 서로 위해주고, 지킬건 지키면서

정말 사랑스런 커플이였어요...

지금으로 1년전까지만해두...

 

그런데 한 6개월정도 지나고 나니 남친의 본성(?) 뭐 그런거가 있었는지..아님

내가 너무 편해서 그런건진 몰라두....점점 생리적인 현상을 참지 못하고 제 앞에서

그런 모습을 보이는게 아닙니까?

 

전 그런남친이 조금씩 실망스러워졌고, 내가 얼마나 편하길래 저럴까 하는 생각도 들고...

아님 이제 여자로 보이지도 않는건지...하는 생각까지 들더라구요...

남친이야 장난삼아 더 그런다고 치지만, 전 정말 싫다고 하거든요...

 

제발 그러지 말라구...오죽했음 길에서 뿡 하고 저한테 끼길래...

제가 버스정류장 앞에서 왜 방귀끼고 그러냐고 뭐라고 한적도 있어요... 남들 들을정도로..^^;;

그래서 좀 덜하겠다 싶었는데..덜하긴 커녕.. 이젠 아주 대놓고 뿡뿡 댑니다...ㅠ.ㅠ;;;;

 

정말 편해서만 일까요??? 정말 저 권태기가 올것 같아요...@.@

어떻게 개선될 방법이라도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