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힘듭니다.. 그녀앞에서는 아무말 없이 있지만 솔직히 조금씩 부담스러워집니다.. 첨 그녀를 만나면서 그녀는 조금은 잘사는 집안의 막내딸로 저는 조금 못사는 장남으로 만났습니다 나이는 이제 27살이고 걍 서로 다른 연인들처럼 연애를 하게돼었습니다 정말 사랑하게 돼었고 결혼까지 생각하게돼었지만 그녀의 씀씀이 때문에 이제는 부담스러워지네요 옷욕심이 많아서 자신이 좋아하는 옷은 사야돼는데 솔직히 저는 10만원이상인옷은 정말 고르고 고르면서 삽니다 .. 하지만 그녀는 어머니랑 백화점가면 이옷 저옷 가격은 상관없이 자신이 맘에 들면 걍 사고 그러면 어머니가 결재를 해주고 ㅎㅎ 20-30만원짜리 옷이 수두룩한데 몇번입으면 맘에 안든다고 안입고 ㅎㅎ 첨에는 이해할수없었습니다...저럴꺼면 머하러 저리 옷을 마니살까 하면서요.. 그녀나이가 26살입니다.. 그래도 남자가 자신이 사랑하는 여자 좋아하는옷 사달라는데 못사주면 남자의 자존심이 머 같잖습니까 .. 그래서 하나두개 사주다보니 솔직히 나는 그런가격의 옷은 잘 입어보지도 않았지만 그녀에게는 한두벌 사주고 나니 지금은 그녀의 그런 씀씀이가 무섭더군요 ㅎㅎ 그리고 더욱 더 맘이 아픈건 그녀에게 사주는 옷값의 반만이라도 우리 부모님에게 사줬다면 하는생각이 드니 ... 맘이 편하지 않더군요 사랑이라는 명분으로 사귀지만 나이가 20대 후반으로 달리다보니 사랑도 중요하지만 저는 여자의 외모를 안본다면 거짓말이지만 그보다는 성격하고 다른 내적인 면 그리고 생활력을 보게 돼더군요 그녀는 너무나도 도시적인 여자입니다... 자신의 생각이 강하고 자신의 마인드로 밀고나가고 아주 멋지죠 ㅎㅎㅎ 직장에서는 말입니다 ... 근데 저성격은 정말 소박하지만 걍 아내와 자식에게 행복한 가정을 꾸려주는거 그거면 됩니다... 그녀의 스케일과 저의 스케일이 마니 차이가 나서 그녀와 제가 차라리 바뀌였다면 성격이 ㅎㅎㅎ 그래도 사랑하니까... 서로 이해하자면서 가치관과 성격이 너무다르니.. 이제 9개월째 사귀고있습니다..결혼도 생각했었지만 저는 이제는 힘들더군요 그래서 하소연 할때도 없고 그래서 이렇게 사무실에서 한풀이식으로 글을쓰네요... 남들은 사랑하는데 그게 무슨문제냐고 하지만 없는 집안에서 자라다보니... 그렇게 아껴쓰는것은 아니지만...그래도 그녀의 돈의 가치과 저의 돈의 가치가 조금은 틀리다고 생각돼더군요.. 결혼하려면 무조건 24-32평짜리 집은 무조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그녀와 저는 걍 전세집이라도 행복하게 살면서 조금씩 조금씩 나아가면서 ... 둘이서 모아서 집하나 사고 그리고 자식도 낳고 ... 알콩달콩 살고싶은데..그녀는 모~~든것을 다완비하고 해야하니...그것도 부담스럽고.. 허허... 어찌해야할까요...
사랑하지만 금전적인 부담으로 인해...
정말 힘듭니다..
그녀앞에서는 아무말 없이 있지만 솔직히
조금씩 부담스러워집니다..
첨 그녀를 만나면서 그녀는 조금은 잘사는 집안의 막내딸로
저는 조금 못사는 장남으로 만났습니다
나이는 이제 27살이고 걍 서로 다른 연인들처럼 연애를 하게돼었습니다
정말 사랑하게 돼었고 결혼까지 생각하게돼었지만
그녀의 씀씀이 때문에 이제는 부담스러워지네요
옷욕심이 많아서 자신이 좋아하는 옷은 사야돼는데
솔직히 저는 10만원이상인옷은 정말 고르고 고르면서 삽니다 ..
하지만 그녀는 어머니랑 백화점가면 이옷 저옷 가격은 상관없이
자신이 맘에 들면 걍 사고 그러면 어머니가 결재를 해주고 ㅎㅎ
20-30만원짜리 옷이 수두룩한데 몇번입으면 맘에 안든다고 안입고 ㅎㅎ
첨에는 이해할수없었습니다...저럴꺼면 머하러 저리 옷을 마니살까 하면서요..
그녀나이가 26살입니다..
그래도 남자가 자신이 사랑하는 여자 좋아하는옷 사달라는데 못사주면
남자의 자존심이 머 같잖습니까 .. 그래서 하나두개 사주다보니
솔직히 나는 그런가격의 옷은 잘 입어보지도 않았지만
그녀에게는 한두벌 사주고 나니 지금은 그녀의 그런 씀씀이가 무섭더군요 ㅎㅎ
그리고 더욱 더 맘이 아픈건 그녀에게 사주는 옷값의 반만이라도
우리 부모님에게 사줬다면 하는생각이 드니 ... 맘이 편하지 않더군요
사랑이라는 명분으로 사귀지만 나이가 20대 후반으로 달리다보니
사랑도 중요하지만 저는 여자의 외모를 안본다면 거짓말이지만
그보다는 성격하고 다른 내적인 면 그리고 생활력을 보게 돼더군요
그녀는 너무나도 도시적인 여자입니다...
자신의 생각이 강하고 자신의 마인드로 밀고나가고
아주 멋지죠 ㅎㅎㅎ 직장에서는 말입니다 ...
근데 저성격은 정말 소박하지만 걍 아내와 자식에게 행복한 가정을 꾸려주는거
그거면 됩니다... 그녀의 스케일과 저의 스케일이 마니 차이가 나서
그녀와 제가 차라리 바뀌였다면 성격이 ㅎㅎㅎ
그래도 사랑하니까... 서로 이해하자면서 가치관과 성격이 너무다르니..
이제 9개월째 사귀고있습니다..결혼도 생각했었지만
저는 이제는 힘들더군요 그래서 하소연 할때도 없고 그래서 이렇게
사무실에서 한풀이식으로 글을쓰네요...
남들은 사랑하는데 그게 무슨문제냐고 하지만 없는 집안에서 자라다보니...
그렇게 아껴쓰는것은 아니지만...그래도 그녀의 돈의 가치과 저의 돈의 가치가
조금은 틀리다고 생각돼더군요.. 결혼하려면 무조건 24-32평짜리 집은 무조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그녀와 저는 걍 전세집이라도 행복하게 살면서 조금씩 조금씩 나아가면서 ...
둘이서 모아서 집하나 사고 그리고 자식도 낳고 ... 알콩달콩 살고싶은데..그녀는 모~~든것을 다완비하고
해야하니...그것도 부담스럽고.. 허허... 어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