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삐걱삐걱했던 남자친구랑 발렌타인데이를 기점으로 다시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좀 개선되었지요 - 그렇게 몇일 지내다가 어젠가 _??좀 섭섭하게 해서 혼자 토라진상태 - - ;; 저번에도 글 올렸는데 헤어지란 말이 많아서 헤어졌다가 ;; 다시 만나요 ;;; 줏대 없이 ;; 하여튼 _ 토라지게 된 계기가 - - ;; 남자친구가 지금 공익이거든요 _. 학교는 부산인데 지금은 원래 집인 곳으로 가있어요 ;; 5월에 제대거든요 .. 보고싶을때 못보고 .. 있는 지역이 지금 다르니까 만나면 외박이고 .. 이래서 헤어졌는데 .. 곧있음 제대니까 조금만 참자 싶어서 다시 사귄거 거든요 .. 몇일전 통화로 .. "이제 우리 5 월달 이후엔 자주 보겠네 ^ ^" 이랬어요 .. 그런데 남자 친구가 .. '제대해도 바로 안내려갈꺼다 . 바로 복학도 안할껀데 왜 가노' 이러네요 - - ;; 그래서 거기 남아서 뭐 할꺼냐고 했더니 .. 아버지 일하시는 거 도와드렸다가 내년이나 내후년에 복학할때즈음에 온대요 - - ;; 3 월엔 우리 200일도 있고 .. 6 월엔 내 생일도 있는데 .. 게다가 8 월엔 우리 1 년도 있는데 ㅠ 얼마나 기다렸는데 ... ㅠ 남자친구 말하길 .. 제대후엔 미국에 거의 한달정도 다녀올꺼랍니다 - - ;; 6월달 .. 제 생일이 끼여있는 달에 갈꺼랍니다 - -;;; 8 월달 .. 우리 1 년 .. 아버지일 도와드리기 바쁠 꺼랍니다 .. 난 추억도 없이 남자친구 사귀는것같습니다 ;;; 헤어질라니 껀덕지도 없고 .. 잡고있자니 .. 내 나이에 사귄 남자랑 추억꺼리 하나 없는 불쌍한 영혼 될 것같고 .. 사귀는거 같지도 않아요 - -;; 남자친구가 완전 스포에 미쳐있거든요 - - ;; 제가 일하는게 아무리 불규칙하다해도 전화하면 다 받을 수 있거든요 .. 조금만 신경쓰면 더욱 돈독해질수 있을 텐데 .. 남자친구 .. 아침에 일어나서 출근하면 통화 잘 못하거든요 .. 점심시간 .. 윗사람들하고 밥 먹기때문에 역시 통화 불가 - - ;; 식사후 .. 윗사람들하고 탁구 친다고 정신없음 - - ;; 퇴근후 .. 저녁 8 시나 9 시까지 스포 - - ;; 스포중에 통화 불가능 - - ;; 그러고 10시쯤 ?? 밥먹고 자요 - - ;; 집에선 식구들 있다고 통화 잘 못한다나 어쩐다나 - - ;; 만날때도 무슨 007 마냥 .. 문자 통보하고 .. 제가 일일이 그 스케쥴 다 맞춰서 그렇게 만나요 - -;; 만나면 .. 진짜 김빠지게 놀죠 - - ;; 술 마시는 사람이 아니라서 뭐 별 다른거 못해요 ;; 일 마치고 만나기때문에 매번 만나는 시각이 저녁 8 시나 9 시정도 .. 잠들기 전까지 뭐하냐 !!스포하러 갑니다 - - ;; 내 손잡고 끌고 갑니다 - - ;; 그렇게 새벽까지 하다가 자러갑니다 - - ;;; 이젠 만나는것도 싫고 - -;; 사귀는 이유도 난 모르겠고 - - ;; 더이상 미친 여자란 소리 듣기 싫고 - -;; (우리 언니가 이런저런 얘기하니까 내보고 미칫다네요 ;;) (동감하는 거니까 악플 금지 ㅋ) 내 청춘의 시간이 아깝고 .. 그래서 헤어질 껀덕지 찾고있음 ㅋ 헤어지자 말 나오기가 무섭게 내 홈피 들어와서 테러합니다 - - ;; 그래서 아주 정당하게 헤어질 껀덕지 찾고있어요 ㅎ 그러니까 심심해서 이 글 다 읽었다면 리플 달아주세요 ㅋ 지금까지 비 오는 날 헤어질 잔머리 굴리고있는 사람이였습니다 - - ;;
비도오곰 심심해서 상담요청 ㅋ
몇일전 삐걱삐걱했던 남자친구랑 발렌타인데이를
기점으로 다시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좀 개선되었지요 -
그렇게 몇일 지내다가 어젠가 _??
좀 섭섭하게 해서 혼자 토라진상태 - - ;;
저번에도 글 올렸는데 헤어지란 말이 많아서 헤어졌다가 ;;
다시 만나요 ;;;
줏대 없이 ;;
하여튼 _ 토라지게 된 계기가 - - ;;
남자친구가 지금 공익이거든요 _.
학교는 부산인데 지금은 원래 집인 곳으로 가있어요 ;;
5월에 제대거든요 ..
보고싶을때 못보고 .. 있는 지역이 지금 다르니까 만나면 외박이고 ..
이래서 헤어졌는데 .. 곧있음 제대니까 조금만 참자 싶어서 다시 사귄거 거든요 ..
몇일전 통화로 .. "이제 우리 5 월달 이후엔 자주 보겠네 ^ ^" 이랬어요 ..
그런데 남자 친구가 .. '제대해도 바로 안내려갈꺼다 . 바로 복학도 안할껀데 왜 가노'
이러네요 - - ;;
그래서 거기 남아서 뭐 할꺼냐고 했더니 .. 아버지 일하시는 거 도와드렸다가
내년이나 내후년에 복학할때즈음에 온대요 - - ;;
3 월엔 우리 200일도 있고 .. 6 월엔 내 생일도 있는데 .. 게다가 8 월엔 우리 1 년도 있는데 ㅠ
얼마나 기다렸는데 ... ㅠ
남자친구 말하길 .. 제대후엔 미국에 거의 한달정도 다녀올꺼랍니다 - - ;;
6월달 .. 제 생일이 끼여있는 달에 갈꺼랍니다 - -;;;
8 월달 .. 우리 1 년 .. 아버지일 도와드리기 바쁠 꺼랍니다 ..
난 추억도 없이 남자친구 사귀는것같습니다 ;;;
헤어질라니 껀덕지도 없고 ..
잡고있자니 .. 내 나이에 사귄 남자랑 추억꺼리 하나 없는
불쌍한 영혼 될 것같고 ..
사귀는거 같지도 않아요 - -;;
남자친구가 완전 스포에 미쳐있거든요 - - ;;
제가 일하는게 아무리 불규칙하다해도 전화하면 다 받을 수 있거든요 ..
조금만 신경쓰면 더욱 돈독해질수 있을 텐데 ..
남자친구 .. 아침에 일어나서 출근하면 통화 잘 못하거든요 ..
점심시간 .. 윗사람들하고 밥 먹기때문에 역시 통화 불가 - - ;;
식사후 .. 윗사람들하고 탁구 친다고 정신없음 - - ;;
퇴근후 .. 저녁 8 시나 9 시까지 스포 - - ;;
스포중에 통화 불가능 - - ;;
그러고 10시쯤 ?? 밥먹고 자요 - - ;;
집에선 식구들 있다고 통화 잘 못한다나 어쩐다나 - - ;;
만날때도 무슨 007 마냥 .. 문자 통보하고 .. 제가 일일이 그 스케쥴 다 맞춰서
그렇게 만나요 - -;;
만나면 .. 진짜 김빠지게 놀죠 - - ;;
술 마시는 사람이 아니라서 뭐 별 다른거 못해요 ;;
일 마치고 만나기때문에 매번 만나는 시각이 저녁 8 시나 9 시정도 ..
잠들기 전까지 뭐하냐 !!
스포하러 갑니다 - - ;;
내 손잡고 끌고 갑니다 - - ;;
그렇게 새벽까지 하다가 자러갑니다 - - ;;;
이젠 만나는것도 싫고 - -;;
사귀는 이유도 난 모르겠고 - - ;;
더이상 미친 여자란 소리 듣기 싫고 - -;;
(우리 언니가 이런저런 얘기하니까 내보고 미칫다네요 ;;)
(동감하는 거니까 악플 금지 ㅋ)
내 청춘의 시간이 아깝고 ..
그래서 헤어질 껀덕지 찾고있음 ㅋ
헤어지자 말 나오기가 무섭게 내 홈피 들어와서 테러합니다 - - ;;
그래서 아주 정당하게 헤어질 껀덕지 찾고있어요 ㅎ
그러니까 심심해서 이 글 다 읽었다면 리플 달아주세요 ㅋ
지금까지 비 오는 날 헤어질 잔머리 굴리고있는 사람이였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