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에게 돈 잘 쓰고 명품에 고급차끄는 남자의 실체

나그네200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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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여자에게 잘 쓰고 명품에 고급차끄는 남자

-> 여자들이 좋아한다

-> 남자가 저래야지 하며 당연히 생각한다

-> 그 남자 자동차며 뭐며 여자에 폼잡고 돈 쓰느라 카드빚 지다

-> 어찌어찌 결혼하게 되다 (그런 폼잡는 넘일 수록 빚있다고 얘기 안한다 -> 스타일 구기니까)

-> 월급을 잘 안가져 와 알고보니 카드빚이 9000만원이랜다

-> 그동안 카드로 돌려 막고 3개월째 연체래서 다음달 곧 터진다함

-> 부인 거품 물고 쓰러지다

-> 이혼할 수 없어 정신차리고 파출부 자리 알아 보다

-> 그 남자 그후로 카드도 정지되고 신용불량에

-> 카드사는 매일 전화와서 남편 빚 갚으라고 부인에게 못살게 군다

-> 그래서 고급자동차 팔려고 했더니..원래 전부 할부로 끊은 거래서 팔아도 한푼도 없다고 한다

-> 부인 속으로 C8 넘...하며..기막혀한다

-> 남자..한술 더 떠서 할부금도 세금도 5개월째 연체고

-> 무보험 차량이래서 처리시 골치 아프다함

-> 더구나 폼잡으려고 총각때 과속,불법주차로 과태료만 100만원이 넘는다고 이실직고 한다

-> 그날 밤 남자 여자에게 죽도록 잔소리 듣고

-> 다음날 부터 총각때 멋지고 자신감 있는 모습이 아닌 불쌍한 표정으로 인상이 바뀜 

-> 이젠 남자 주머니에 오천원도 없는 뚜벅이로 전락하다

-> 주위 여자덜.. 돈도 없고 못쓰는 찌질이라 지들끼리 매일 재수없다 한다

-> 어느날 또 뭔가 법원에서 날라온다 '강제경매처분'!!!

-> 잡아서 족치니, 결혼전 사귀전 꽃뱀에 걸려서 자기명의로 대신 받아준 대출금을 못갚아서 란다

-> 500천 만원!!!

-> 여자는 허구헌날 눈물로 밤을 지세다

-> 정신차리고, 이제부터 월급통장 부인이 관리한다고 한다

-> 다음달 통장에 찍힌 급여는 딸랑 98마논!!! 결혼전엔 500마논이라 뻥쳤다

-> 낮엔 남자는 직장 여자는 파출부 일하고 밤엔 죽네 사네 매일 싸우다

-> 아이도 빚 갚기 전까지 낳지 않기로 하다

-> 결혼한지 10년이 지났건만 아직도 빚갚고 살며 아이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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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뭏든, 그 여동생 결혼한다니 그 여자 이렇게 얘기한다

-> 너는 남자 잘 골라라 겉만 보지말구!!! 으이그~~~

-> 여동생은 찌질이덜 싫다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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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중에 언니와 똑 같은 아주 힘든 삶을 살다 생을 마감하다.....

 

 

* 단, 원래 돈이 많은 남자덜(0.1%)은 예외 -> 그러나 이런 넘들도 별로 없음 (실상은 다 거기서 거기)

그러니 제 나이에 제 환경에 어울리게 착실히 생활하는 남자애덜이 괜찮은 넘들임.

알았으면 이제부터 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