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신사분의 말이 생각 나서 .... 25살에 장가 가서 37살에 아들 녀석을 귀하게 얻어 부모의 가르침대로 자식을 키웠대요 조상이 물려 주신 부동산도 많고 부족함 없이 살아도 봤고 본인이 사업도 해서 많은 돈도 없애고 그 귀한 아들도 조상덕에 사업 뒷받침도 해 주었다네요. " 내가 저를 어찌 키웠는데... " 하시며 30대 중반에 접은 아들 녀석이 사업이 어렵다고 또 손을 내민다며 남은 부동산도 처분하신다는거여요. 왜 이리 서론이 기냐구요. 며칠후 돌아가신 아버지 묘에 따지러 가실거래요 거짓말 했다고요 돌아 가신 아버님 왈 : " 악한 일은 하지 말아라. 항시 선한 끝은 있단다" 헌대 본인이 고향이나 주위 사람들을 보면 악한 사람들이 더 잘살고 있더라는 거예요 30대 이야기 님들 .. 어찌 생각 하세요. 참 답답하네요 옳고 그름을 판단하고자 올린 글이 아녀요. (제 속뜻은 노후를 위해 지혜롭게 사시라구요..)
아버지 말은 거짓말...(노신사의 한탄)
노신사분의 말이 생각 나서 ....
25살에 장가 가서 37살에 아들 녀석을 귀하게 얻어 부모의 가르침대로 자식을 키웠대요
조상이 물려 주신 부동산도 많고 부족함 없이 살아도 봤고 본인이 사업도 해서 많은 돈도 없애고
그 귀한 아들도 조상덕에 사업 뒷받침도 해 주었다네요.
" 내가 저를 어찌 키웠는데... " 하시며 30대 중반에 접은 아들 녀석이 사업이 어렵다고
또 손을 내민다며 남은 부동산도 처분하신다는거여요.
왜 이리 서론이 기냐구요.
며칠후 돌아가신 아버지 묘에 따지러 가실거래요 거짓말 했다고요
돌아 가신 아버님 왈 : " 악한 일은 하지 말아라. 항시 선한 끝은 있단다"
헌대 본인이 고향이나 주위 사람들을 보면 악한 사람들이 더 잘살고 있더라는 거예요
30대 이야기 님들 .. 어찌 생각 하세요. 참 답답하네요
옳고 그름을 판단하고자 올린 글이 아녀요. (제 속뜻은 노후를 위해 지혜롭게 사시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