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백형식으로 쓸게요^^ 말이 짧아도 이해해 주셔요~♡ 난 26살.. 남친 25살.. 우리 처음만난 5월.. 그리고 한달후.. 난 다른남자의 유혹을 받고 남친에게 헤어지자고 했었다.. 그러나.. 한달만에 난 현재의 남친을 사랑해버렸고 그 당시 미안하다며 다시 받아달라고.. 울며 애원했었다. 한번만 믿어주겠다며 그 사람은.. 날 받아주었다. 그렇게 우린 예쁜 사랑을 만들고 있었는데 우리 엄마가 점을 보고 오셨다.. 남친의 태어난시간을 모로는고로 자세한 점괘는 아니지만.. 내가 남친을 먹여살리고 남친은 백수건달로 놀아난단다. 믿지 않았다~ 그리고 이런점괘 나왔다며 웃으며 남친에게 얘기했다. 난 바로 차였다 ㅡㅡ.. 해서는 안될말을 했다는걸.. 나중에야 깨달았다.. 그러나!! 이대로 헤어질수는 없었다.. 어처구니없는 점괘로.. 다음날 학교로 찾아갔다.. 당시 남친은 학생이었고 난 직장인이었다. 스쿨버스 내리는데서 기다렸고.. 남친이 내려서는 왜 왔냐고 하더라. 그래서.. 헤어지잔말 취소하기 전까진 이 지역에서 벗어나지 않겠다고했다. 미안하다며 못이긴척.. 다시 받아주더라.. 이게 7월일이다.. -여기까진 2004년도.. 잘 지냈다~~ 우린 공식커플이 되었다. 정말정말 예쁘게 사랑했다. 남부러울 정도로.. 닭살스럽도록.. 작년 9월 우리 부모님께 남친이 찍히는 상황이 발생했다. 그리고 부모님께선.. 헤어지길 바라셨다. 본인.. 또 쓸데없는 이 얘기를 남친에게 해버렸다.. 그리고 우린 두달동안 하루를 빼놓지 않고 싸웠다. 웃으며 만나고.. 싸우며 헤어졌다.. 금방 풀렸다가.. 금방 싸우고.. 금방 풀리고..또싸우고.. 징그럽고 질리도록 반복했다. 정말이지.. 이러느니 헤어지는게 낫겠더라~~ 그래서 난..12월 초에 헤어지자고 말했다. 남친.. 그러자더라.. 근데.. 막상 헤어져보니.. 차라리 죽는게 낫겠다 싶은게 미치겠었다.. 그래서.. 집착처럼 보일때까지 난 매달리고 붙들고 울고불고 난리를 쳤다.. 크리스마스에 우린 다시 불타오르는 사랑하는 사이가 되었다~.. 싸우고 난 후의 더~~ 애정이 한층 레벨업 된~~ 사랑스런사이로..발전했다. 그렇게 우린 잘 만나고 있는데.. 엊그제.. 남친이 술을 마시고는 헤어지자고 했다.. 마른하늘에 날벼락이다.. 우리 사이좋게 잘 지내고 있었는데.. 갑지기 왜..ㅠㅠ 우리 부모님께 인정 못받고.. 무시당하는게 싫단다~ 나는 좋아죽겠는데~~ 우리 가족들이 너무 싫다고한다.. 미친듯이 붙들었다.. 그래서 다시 붙들렸다.. 대신 조건이 있었다.. 내 마음 정리 될때까지 만나자는.. 그리고 내가 헤어지자고 해야 우리 헤어지는거라는 조건이 걸어졌다.. 남자친구.. 술깨고 자신이 무슨말 했는지 헤롱헤롱 하더라.. 알고난 후 못할말 했다며 미안하다고한다.. 그러나.. 자신 좀 놔달란다.. 우리 부모님께 왜 무시당하고 천대받아야하는지 이유를 도통 모르겠다며.. 본인 질투가 아주 심하다.. 몰랐는데.. 남자친구의 누나에게도.. 사촌동생에게도.. 주변의 모든 여자들에게 질투를 느끼더라.. 남친을 너무 사랑해서.. 나오는 질투인데.. 남친은 한이불에서 누나와 함께잔다.. 매일은 아니지만.. 내 눈 뒤집히는 줄 알았다.. 오늘은 사촌여동생이 집에와서 잘거란다.. (남친은 혼자산다.) 어설프레.. 혼자서 마음 먹었다.. 헤어지기로.. 이남자 놔주기로.. 내 질투땜에 힘들고.. 우리 가족땜에 힘들고.. 이젠 놔줘야 할때가 된것같다.. 미친듯이 며칠동안은 울어야하겠지.. 그리고 그 놈.. 행복을 빌어줘야 하겠지.. "널 사랑하면서 욕심이 더욱 커져만갔어~ 처음엔 모든점이 다 좋았고.. 어디 흠잡을거 한군데도 없더니.. 널 알게되면 알게될수록 내 욕심은 커졌어~ 나에게 맞춰주길 바랬고.. 내가 너무 이기적이었어.. 그걸 이제서야 깨달고.. 헤어질때가 되서야 후회하고있어.. 잘 지내고 있을게~~ 마음 넓고.. 좀 더 의젓해진 모습으로 다시 날 찾아줬으면 하는 바램도 있어~ 사랑하기 정말 어려운 일이더라.. 아주 훗날에~ 내옆에 있는 사람이 니가 아니어도.. 지금 이렇게 널 사랑했던일.. 후회하지 않으려고 널 놓치지 않으려고 발버둥 친거야~ 근데~ 이렇게 놔버려서.. 훗날에 후회할 것 같아.. 고마워~ 진정한 사랑을 알려줘서.."
혼자만의 독백..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이 보길 바라며..
독백형식으로 쓸게요^^ 말이 짧아도 이해해 주셔요~♡
난 26살.. 남친 25살..
우리 처음만난 5월.. 그리고 한달후.. 난 다른남자의 유혹을 받고 남친에게 헤어지자고 했었다..
그러나.. 한달만에 난 현재의 남친을 사랑해버렸고 그 당시 미안하다며 다시 받아달라고.. 울며 애원했었다.
한번만 믿어주겠다며 그 사람은.. 날 받아주었다.
그렇게 우린 예쁜 사랑을 만들고 있었는데 우리 엄마가 점을 보고 오셨다..
남친의 태어난시간을 모로는고로 자세한 점괘는 아니지만..
내가 남친을 먹여살리고 남친은 백수건달로 놀아난단다.
믿지 않았다~ 그리고 이런점괘 나왔다며 웃으며 남친에게 얘기했다.
난 바로 차였다 ㅡㅡ.. 해서는 안될말을 했다는걸.. 나중에야 깨달았다..
그러나!! 이대로 헤어질수는 없었다.. 어처구니없는 점괘로..
다음날 학교로 찾아갔다.. 당시 남친은 학생이었고 난 직장인이었다.
스쿨버스 내리는데서 기다렸고.. 남친이 내려서는 왜 왔냐고 하더라.
그래서.. 헤어지잔말 취소하기 전까진 이 지역에서 벗어나지 않겠다고했다.
미안하다며 못이긴척.. 다시 받아주더라.. 이게 7월일이다.. -여기까진 2004년도..
잘 지냈다~~ 우린 공식커플이 되었다. 정말정말 예쁘게 사랑했다. 남부러울 정도로.. 닭살스럽도록..
작년 9월 우리 부모님께 남친이 찍히는 상황이 발생했다. 그리고 부모님께선.. 헤어지길 바라셨다.
본인.. 또 쓸데없는 이 얘기를 남친에게 해버렸다..
그리고 우린 두달동안 하루를 빼놓지 않고 싸웠다. 웃으며 만나고.. 싸우며 헤어졌다..
금방 풀렸다가.. 금방 싸우고.. 금방 풀리고..또싸우고.. 징그럽고 질리도록 반복했다.
정말이지.. 이러느니 헤어지는게 낫겠더라~~
그래서 난..12월 초에 헤어지자고 말했다. 남친.. 그러자더라..
근데.. 막상 헤어져보니.. 차라리 죽는게 낫겠다 싶은게 미치겠었다..
그래서.. 집착처럼 보일때까지 난 매달리고 붙들고 울고불고 난리를 쳤다..
크리스마스에 우린 다시 불타오르는 사랑하는 사이가 되었다~..
싸우고 난 후의 더~~ 애정이 한층 레벨업 된~~ 사랑스런사이로..발전했다.
그렇게 우린 잘 만나고 있는데..
엊그제.. 남친이 술을 마시고는 헤어지자고 했다..
마른하늘에 날벼락이다.. 우리 사이좋게 잘 지내고 있었는데.. 갑지기 왜..ㅠㅠ
우리 부모님께 인정 못받고.. 무시당하는게 싫단다~
나는 좋아죽겠는데~~ 우리 가족들이 너무 싫다고한다..
미친듯이 붙들었다.. 그래서 다시 붙들렸다..
대신 조건이 있었다.. 내 마음 정리 될때까지 만나자는..
그리고 내가 헤어지자고 해야 우리 헤어지는거라는 조건이 걸어졌다..
남자친구.. 술깨고 자신이 무슨말 했는지 헤롱헤롱 하더라..
알고난 후 못할말 했다며 미안하다고한다.. 그러나.. 자신 좀 놔달란다..
우리 부모님께 왜 무시당하고 천대받아야하는지 이유를 도통 모르겠다며..
본인 질투가 아주 심하다.. 몰랐는데.. 남자친구의 누나에게도.. 사촌동생에게도..
주변의 모든 여자들에게 질투를 느끼더라..
남친을 너무 사랑해서.. 나오는 질투인데..
남친은 한이불에서 누나와 함께잔다.. 매일은 아니지만.. 내 눈 뒤집히는 줄 알았다..
오늘은 사촌여동생이 집에와서 잘거란다.. (남친은 혼자산다.)
어설프레.. 혼자서 마음 먹었다.. 헤어지기로..
이남자 놔주기로.. 내 질투땜에 힘들고.. 우리 가족땜에 힘들고..
이젠 놔줘야 할때가 된것같다..
미친듯이 며칠동안은 울어야하겠지.. 그리고 그 놈.. 행복을 빌어줘야 하겠지..
"널 사랑하면서 욕심이 더욱 커져만갔어~ 처음엔 모든점이 다 좋았고..
어디 흠잡을거 한군데도 없더니.. 널 알게되면 알게될수록 내 욕심은 커졌어~
나에게 맞춰주길 바랬고.. 내가 너무 이기적이었어.. 그걸 이제서야 깨달고..
헤어질때가 되서야 후회하고있어.. 잘 지내고 있을게~~
마음 넓고.. 좀 더 의젓해진 모습으로 다시 날 찾아줬으면 하는 바램도 있어~
사랑하기 정말 어려운 일이더라.. 아주 훗날에~ 내옆에 있는 사람이 니가 아니어도..
지금 이렇게 널 사랑했던일.. 후회하지 않으려고 널 놓치지 않으려고 발버둥 친거야~
근데~ 이렇게 놔버려서.. 훗날에 후회할 것 같아.. 고마워~ 진정한 사랑을 알려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