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신랑이랑 나이차이가 만이나는 주부입니당 나이차이는 띠도 넘게나구여,,,,,,, 그데 요즘정말 울 신랑 이해할수가 없답니다 4일전에 전화로 싸웠는데 떨어져있다는 이유하나로 헨폰열락두안되구 집에다 전화도 안하구 잠수예염 정말 이해안됩니다 누구나 저처럼 몇달에 집에오는 남편,,,,그렇다구 남들처럼 전화를 자주하는것도 아니구 제가 전화를 해야지만 의무적으로 받아주는 말투,,,,정말속상할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이런게 5년가까이 사는 남편이 맞는지 의시스럽습니다 이젠 정말 저도 맘이 점점식는거같아 제자신이 무섭습니다 제가 멀그리 잘못한것도 없는거 같은데 헨폰으로 서운한점이있었다면 얘기로 풀어야하는거 아닌가여? 정말 이러구 있는제자신도 싫지만 남편도 정말 이해안됩니다 한두번도 아니구...제나이 이제 얼만안됏지만 앞으로 살아가야할날이 정말 깜깜합니다 ,이렇게 참으며 살아야하는지,,,,,,,저랑 사는방식이다르다지만 한가정의 남편으로써 그런행동을 하는징,,,,,,,,,,답답합니다
어떡해해야좋은방법인지,,,,,,,,
나이차이는 띠도 넘게나구여,,,,,,,
그데 요즘정말 울 신랑 이해할수가 없답니다
4일전에 전화로 싸웠는데 떨어져있다는 이유하나로 헨폰열락두안되구 집에다 전화도 안하구
잠수예염 정말 이해안됩니다 누구나 저처럼 몇달에 집에오는 남편,,,,그렇다구 남들처럼 전화를 자주하는것도 아니구 제가 전화를 해야지만 의무적으로 받아주는 말투,,,,정말속상할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이런게 5년가까이 사는 남편이 맞는지 의시스럽습니다 이젠 정말 저도 맘이 점점식는거같아 제자신이 무섭습니다 제가 멀그리 잘못한것도 없는거 같은데
헨폰으로 서운한점이있었다면 얘기로 풀어야하는거 아닌가여?
정말 이러구 있는제자신도 싫지만 남편도 정말 이해안됩니다 한두번도 아니구...제나이 이제 얼만안됏지만 앞으로 살아가야할날이 정말 깜깜합니다 ,이렇게 참으며 살아야하는지,,,,,,,저랑 사는방식이다르다지만 한가정의 남편으로써 그런행동을 하는징,,,,,,,,,,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