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이 나고 가슴이 아프고 쓰리고 분하고...저 어쩌면 좋죠??? 현실적으로 생각하면 이게 올른거 같은데....받아 들이기가 힘듭니다.. 2년동안 알던 오빠가 잇슴니다...그러다가 사랑을 하게 돼엇고,,,,그땜에 맘고생만니하고.,,,,, 남녀 사이에 모가그리 존심 싸움이 많은지....떠보고 원하는 답안나오면 화내고.. 오늘....통보를 받앗네요...여기까지만...하자고..그말 들으닝..눈물이 나네여.. 길지만....애기해볼게여...오빤 33살 공무원 지방 서산 ,전 25에 현제 8년째 유학중 집은 서울.. 알게된건 2004년 10월쯤...것두 화상채팅하며...그냥 아는 오빠로 지내왓져...유학와 잇으닝...컴터를 마니 끼고 살아서 대화 할상대가 잇는게 좋앗죠... 3개월후 겨울 방학이라 한국 갓지만....서로 만날 생 각은 안햇서여....그냥 연락만 햇섯죠..좋아한다고들.연락하는 사이엿죠.. 다시 돌아 오고 학기가 시작 하고 3개월동안 연락 없섯습니다. 나중에 와서 물어 보닝 나하고에 관계가 확실치 않아서 연락안하다 가다시 연락을 하시더라구요...전 솔직힌 사귀는 사람두 없고 유학와 잇다 보니 외롭고 연락함 그냥 좋 앗슴다.근데...그게 좋지만은 안더군요...정이라는게 쌓이니...미운정 고운정...ㅠ...ㅠ 그리고 전 5월에 방학해서 다시 한국을 갓됴 8월 말에 다시 돌아갈 생각으로 제가 한국에 가잇는 동안 학원두 다니구...칭구만나고 여행두 가고 바뻣지요....그런데 연락만 햇지 만난적은 없섯습니다. 그치 만 오빤..완전 저한고 사귀는 사이인줄 압니다...사란한다 하고 전화로 뽀뽀해달라고 하고..전 그런거 실습니다...정확한게 좋지..보지두 않고 사귀고 사랑하고...그거 다 거짓말입니다.. 그서 그럴거면 마난자고 햇죠...서산에 사는 오빤...절 볼려고 서울로 올라 왓져...전 서초동에 살아서 터미널이 가까웟고요... 만나서 몇시간밖에 안됏서여...첨 만낫는데...쫌 아니엿슴다...절대로.. 제 타입 아닙니다....제가 실어하는거 다 갖춘 분이져.....마니 말랏고 180에 60 없서보이고 담배피고 까 무잡잡하시고....딱...시러하는타입이엿죠..근데...절 보러왓는데...싸가지 없게 못굴잖아요... 그서 만나서 애기하고 그런데...뽀뽀 해달라는 겁니다..넘 드리데시데요.... 이딴게 다 잇서 하고 말앗죠 그담날 내려 간다가 칭구랑 놀고 담날 내려가기전에보자고 합디다...만나서 버스 기다리며 일욜 사람 많은 고속터미널 의자에서...사람 다보는데..억지로 하시더라고요...ㅠ.ㅠ....내 첫 키스.. 젠장..뺏겻죠...느낌..모이래?....이런 느낌과....그러다 좋아하는 감정이 생기고...여태 연락하고 쌓앗던 정이 잇기 땜에... 그리고 일주일후 또 올라와서 영화 보고 4시간 만에 내려 가고....그시기엔...차가 후 져소 차갓고 올라오기 쪽팔렷다고 합니다...그면서 차만 좋앗슴...맨날맨날 올거라고 하며.. 그리고 3일후 다시 돌아갓죠..유학하는 곳으로...하루하루 가는게...길고 힘들엇습니다...위기도 많앗고 싸우고 또 풀고 끝냇다가 다시 연락 햇다가...그러다가 시간이 가서 4개월 후딱 가더라고요... 12월중순에 한국가는데... 전 생일이 12월24일 오빤 12월25일 그리고 크리스 마스...앤 생기고 첨 맛는 크리스마스 생일두 끼고 해서 선물은 특별히 골르고 골르고 또 골랏습니다...30만원두 넘는 구찌지갑 을 사주자니...넘...오버라서 케빈 크라린 10만원 짜리 지갑 사줫습니당....일주일 내내 돌아 다니면서. 근데...오빤...사달라는거 사주겟다고 합니다...그서 암거나 지갑아니 핸드백이나..화장품이나 암거나 상관 없다고 햇는데..끝내는...바뻐서 못삿다고 하네요...제생일 24일날 저 보러 오지두 않앗습니다.. 2달 전부터 스키장 여행 갈준비를 하더라고요...둘이서...12월 25일날. 부터 2박3일로...어짜피 25일날 만날꺼면서 구지 24일날 올라가야 하냐고...ㅠ..ㅠ....그런가부다 햇습니다...생일이라 나름 바뻐서. 25일날 제칭구랑 오빠칭구 칭구동생 이렇게 5이서 스키장 놀러 갓습니다 보드를 넘 좋아하는 지라 좋다고 갓죠,,,,,둘쨋날 일이 일어 낫죠...다들 피곤해서 널부러져 자고 잇느 데...전 티비보고 오빠두 티비보고 옆에서누워서 보다가 키스를 하더닝...손은...어느순간...가슴에...그 리곤...밑으로....사람들이 옆에 잇는지라...쫌 마니 그랫죠..첨이기두..하고...둘다 넘 흥분해서 그냥 햇 지요..근데...하다 말앗서요...순간 머리 스치길...이러면 안돼지하며...컨트롤이 그때야 돼더군요.. 그리고 다시 돌아오고 여행 갓다오고 12월 31일에 오라고 보러 와달라고 애원을 햇지만 안오더군요... 그서 열받아서 칭구랑 스키장 갓다 오면서 사고 당햇죠...팔꿈치 부상....--..--- 24살에 첨 사귀는 남자 칭구...같이 하고 싶은게 많습니다... 그리고 저가기전에 한번 봣습니다...연락 은 맨날 합니다... 솔직히...그남자...절 돈많은 여자로 압니다...그런거 같습니다... 예전에 농담으로...너 부자집 딸래미 아니엿서?/..그런줄 알앗는데...아쉽다..... 그러더군요... 칭구한테 이남자 애길 하면...돈땜에 좋아 한다 합니다... 모 유학하고 돈 씀씀이 가 좀..잇긴 합니다... 그리고 전 다시 돌아오고 2달이 지낫네요...일주일에...3번은 싸웁니다...전 오빠 사랑합니다... 근데...결혼은 아니에여 아직어리고 저한테 그렇게 대하는 남잘 믿고 평생은 못삽니당... 오빤 그럽니당...언제까지 기다려야 돼냐고...저 4월에 졸업합니다...그것만 믿고 잇다고... 자주절 시험 합니다....한번은...갑자기...일 그만둿다고...인제 모하고 살아야 하냐고 버스기사할거라고 그서 전 그래...그랫죠...오빠 삷이니까....그러 더군요...내가 어뜨게 나오나 반응 볼라고 그랫다고.. 그리고...1월 말에 그러더군요...우린...앞이..(미래)가 보이진 않는다고 하드라고요...저두 이해 합니 다...제가 우유부단하게 애기하니깐....그치만 전 오빠사랑합니다...전화 기다리느라..학교일두 못하고 하루종일 전화기만 보고 삽니다... 앞이 보이질 않다길래....나하고 끝내자는 거니깐...의견 존중 해줫 져.. 알겟다고...맘이 아펏습니당...발렌타인 돌아 오는데....초코릿 사고 부칠라고 하고 잇는데...그렇게 나 오닝....그래서 연락 안고 잇섯죠...그런데...다시 연락 오더라고요....미안하다고...앞이 안보인다고 하 면...앞이 보이게 해달라고...그러더라고요...그서 제가 한국 갈때까지만...기다려 달라 햇습니다...그러 겟다고 ..그러네여...그서...화해하고 그러더라구요...초코릿 줄거 내고... 그서 그럴려고 햇느데..이미 지금 보내면 늦는다고 햇더닝...그래두 괜찮다고..보내라고... 그서 담날 학교두 안가고...하루 종일 돌 아다니며..옷골르고 사고 다른대가서 구경하고 사고 반품하고....날리를 쳣죠...좋아할까???하면서,,, 20만원 이...좀 넘으시더군요....돈이 넉넉해서 돈지랄 떠는것두 아니고...전 좋아해서 그런거엿죠... 그후 14일 초코릿 못먹엇다며 승질 냇디다....그서 기다려 보라 햇죠.....시간 남앗스닝...의미가 없답니 다...늦게 먹으면.....통화 하는데...회사 동료가 보내지두 않고 보냇다고 하는거라고...그러더군요... 그인간은...그걸 믿고 그러는건지...소포 갈때까지...날리 엿습니다....17일날...드뎌 도착햇다네여... 그것두 제가 답답해서 연락 햇죠...왓냐고 왓다고...그말 하대료...옷 맛냐고 좋냐고 하니 어 한마디.. 그리고 담날 연락 햇죠...모하냐고....운전중인데...사람들 잇서서 급하게 끈습니당...전화 한다고.. 4시간후 제가 기다리다 지쳐 햇죠 7번을햇느데..안봣아요...제가 존심이 세서 전화 안받음...받을때 까 지 합니다..그답날 오후 4시에...자다 일어나서 무러 봣죠..왜 안햇냐고 안받고...그냥 이랍니다..; 열받아서 연락 안햇죠.... 3일후...제가 연락해서 물엇습니다...진지하게 생각하고 애기해달라고. 나랑 왜 연락 하냐고.... 통화중이데...성의업게 받더닝...나중에 하개.. 전 밤새고 기다리고 잇다가, 전화햇죠....왜 안하냐고 미안하답니다... 자긴 자기밖에 모라서 절 이해 못하겟다네요.... 결혼이 급하고 난 아닌거 같다고....저두 결혼은 아닙니다...그냥...어느순간 부터...절 이렇게 만든...오 빠가...밉고 이럴꺼 난 뻔히 보엿느데....왜 여기까지 오게 햇는디.....돈두 아깝고....시간...모든게..열받 고 분하고.....보고싶고...제가 어찌해야 할까요...??????? ㅠ...ㅠ
여기 까지만 하자.....절 힘들게 하네여
현실적으로 생각하면 이게 올른거 같은데....받아 들이기가 힘듭니다..
2년동안 알던 오빠가 잇슴니다...그러다가 사랑을 하게 돼엇고,,,,그땜에 맘고생만니하고.,,,,,
남녀 사이에 모가그리 존심 싸움이 많은지....떠보고 원하는 답안나오면 화내고..
오늘....통보를 받앗네요...여기까지만...하자고..그말 들으닝..눈물이 나네여..
길지만....애기해볼게여...오빤 33살 공무원 지방 서산 ,전 25에 현제 8년째 유학중 집은 서울..
알게된건 2004년 10월쯤...것두 화상채팅하며...그냥 아는 오빠로 지내왓져...유학와 잇으닝...컴터를
마니 끼고 살아서 대화 할상대가 잇는게 좋앗죠... 3개월후 겨울 방학이라 한국 갓지만....서로 만날 생
각은 안햇서여....그냥 연락만 햇섯죠..좋아한다고들.연락하는 사이엿죠.. 다시 돌아 오고 학기가 시작
하고 3개월동안 연락 없섯습니다. 나중에 와서 물어 보닝 나하고에 관계가 확실치 않아서 연락안하다
가다시 연락을 하시더라구요...전 솔직힌 사귀는 사람두 없고 유학와 잇다 보니 외롭고 연락함 그냥 좋
앗슴다.근데...그게 좋지만은 안더군요...정이라는게 쌓이니...미운정 고운정...ㅠ...ㅠ
그리고 전 5월에 방학해서 다시 한국을 갓됴 8월 말에 다시 돌아갈 생각으로 제가 한국에 가잇는 동안
학원두 다니구...칭구만나고 여행두 가고 바뻣지요....그런데 연락만 햇지 만난적은 없섯습니다. 그치
만 오빤..완전 저한고 사귀는 사이인줄 압니다...사란한다 하고 전화로 뽀뽀해달라고 하고..전 그런거
실습니다...정확한게 좋지..보지두 않고 사귀고 사랑하고...그거 다 거짓말입니다..
그서 그럴거면 마난자고 햇죠...서산에 사는 오빤...절 볼려고 서울로 올라 왓져...전 서초동에 살아서
터미널이 가까웟고요... 만나서 몇시간밖에 안됏서여...첨 만낫는데...쫌 아니엿슴다...절대로..
제 타입 아닙니다....제가 실어하는거 다 갖춘 분이져.....마니 말랏고 180에 60 없서보이고 담배피고 까
무잡잡하시고....딱...시러하는타입이엿죠..근데...절 보러왓는데...싸가지 없게 못굴잖아요...
그서 만나서 애기하고 그런데...뽀뽀 해달라는 겁니다..넘 드리데시데요.... 이딴게 다 잇서 하고 말앗죠
그담날 내려 간다가 칭구랑 놀고 담날 내려가기전에보자고 합디다...만나서 버스 기다리며 일욜 사람
많은 고속터미널 의자에서...사람 다보는데..억지로 하시더라고요...ㅠ.ㅠ....내 첫 키스..
젠장..뺏겻죠...느낌..모이래?....이런 느낌과....그러다 좋아하는 감정이 생기고...여태 연락하고 쌓앗던
정이 잇기 땜에... 그리고 일주일후 또 올라와서 영화 보고 4시간 만에 내려 가고....그시기엔...차가 후
져소 차갓고 올라오기 쪽팔렷다고 합니다...그면서 차만 좋앗슴...맨날맨날 올거라고 하며..
그리고 3일후 다시 돌아갓죠..유학하는 곳으로...하루하루 가는게...길고 힘들엇습니다...위기도 많앗고
싸우고 또 풀고 끝냇다가 다시 연락 햇다가...그러다가 시간이 가서 4개월 후딱 가더라고요...
12월중순에 한국가는데... 전 생일이 12월24일 오빤 12월25일 그리고 크리스 마스...앤 생기고 첨 맛는
크리스마스 생일두 끼고 해서 선물은 특별히 골르고 골르고 또 골랏습니다...30만원두 넘는 구찌지갑
을 사주자니...넘...오버라서 케빈 크라린 10만원 짜리 지갑 사줫습니당....일주일 내내 돌아 다니면서.
근데...오빤...사달라는거 사주겟다고 합니다...그서 암거나 지갑아니 핸드백이나..화장품이나 암거나
상관 없다고 햇는데..끝내는...바뻐서 못삿다고 하네요...제생일 24일날 저 보러 오지두 않앗습니다..
2달 전부터 스키장 여행 갈준비를 하더라고요...둘이서...12월 25일날. 부터 2박3일로...어짜피 25일날
만날꺼면서 구지 24일날 올라가야 하냐고...ㅠ..ㅠ....그런가부다 햇습니다...생일이라 나름 바뻐서.
25일날 제칭구랑 오빠칭구 칭구동생 이렇게 5이서 스키장 놀러 갓습니다
보드를 넘 좋아하는 지라 좋다고 갓죠,,,,,둘쨋날 일이 일어 낫죠...다들 피곤해서 널부러져 자고 잇느
데...전 티비보고 오빠두 티비보고 옆에서누워서 보다가 키스를 하더닝...손은...어느순간...가슴에...그
리곤...밑으로....사람들이 옆에 잇는지라...쫌 마니 그랫죠..첨이기두..하고...둘다 넘 흥분해서 그냥 햇
지요..근데...하다 말앗서요...순간 머리 스치길...이러면 안돼지하며...컨트롤이 그때야 돼더군요..
그리고 다시 돌아오고 여행 갓다오고 12월 31일에 오라고 보러 와달라고 애원을 햇지만 안오더군요...
그서 열받아서 칭구랑 스키장 갓다 오면서 사고 당햇죠...팔꿈치 부상....--..---
24살에 첨 사귀는 남자 칭구...같이 하고 싶은게 많습니다... 그리고 저가기전에 한번 봣습니다...연락
은 맨날 합니다... 솔직히...그남자...절 돈많은 여자로 압니다...그런거 같습니다...
예전에 농담으로...너 부자집 딸래미 아니엿서?/..그런줄 알앗는데...아쉽다..... 그러더군요...
칭구한테 이남자 애길 하면...돈땜에 좋아 한다 합니다...
모 유학하고 돈 씀씀이 가 좀..잇긴 합니다...
그리고 전 다시 돌아오고 2달이 지낫네요...일주일에...3번은 싸웁니다...전 오빠 사랑합니다...
근데...결혼은 아니에여 아직어리고 저한테 그렇게 대하는 남잘 믿고 평생은 못삽니당...
오빤 그럽니당...언제까지 기다려야 돼냐고...저 4월에 졸업합니다...그것만 믿고 잇다고...
자주절 시험 합니다....한번은...갑자기...일 그만둿다고...인제 모하고 살아야 하냐고 버스기사할거라고
그서 전 그래...그랫죠...오빠 삷이니까....그러 더군요...내가 어뜨게 나오나 반응 볼라고 그랫다고..
그리고...1월 말에 그러더군요...우린...앞이..(미래)가 보이진 않는다고 하드라고요...저두 이해 합니
다...제가 우유부단하게 애기하니깐....그치만 전 오빠사랑합니다...전화 기다리느라..학교일두 못하고
하루종일 전화기만 보고 삽니다... 앞이 보이질 않다길래....나하고 끝내자는 거니깐...의견 존중 해줫
져..
알겟다고...맘이 아펏습니당...발렌타인 돌아 오는데....초코릿 사고 부칠라고 하고 잇는데...그렇게 나
오닝....그래서 연락 안고 잇섯죠...그런데...다시 연락 오더라고요....미안하다고...앞이 안보인다고 하
면...앞이 보이게 해달라고...그러더라고요...그서 제가 한국 갈때까지만...기다려 달라 햇습니다...그러
겟다고 ..그러네여...그서...화해하고 그러더라구요...초코릿 줄거 내고... 그서 그럴려고 햇느데..이미
지금 보내면 늦는다고 햇더닝...그래두 괜찮다고..보내라고... 그서 담날 학교두 안가고...하루 종일 돌
아다니며..옷골르고 사고 다른대가서 구경하고 사고 반품하고....날리를 쳣죠...좋아할까???하면서,,,
20만원 이...좀 넘으시더군요....돈이 넉넉해서 돈지랄 떠는것두 아니고...전 좋아해서 그런거엿죠...
그후 14일 초코릿 못먹엇다며 승질 냇디다....그서 기다려 보라 햇죠.....시간 남앗스닝...의미가 없답니
다...늦게 먹으면.....통화 하는데...회사 동료가 보내지두 않고 보냇다고 하는거라고...그러더군요...
그인간은...그걸 믿고 그러는건지...소포 갈때까지...날리 엿습니다....17일날...드뎌 도착햇다네여...
그것두 제가 답답해서 연락 햇죠...왓냐고 왓다고...그말 하대료...옷 맛냐고 좋냐고 하니 어 한마디..
그리고 담날 연락 햇죠...모하냐고....운전중인데...사람들 잇서서 급하게 끈습니당...전화 한다고..
4시간후 제가 기다리다 지쳐 햇죠 7번을햇느데..안봣아요...제가 존심이 세서 전화 안받음...받을때 까
지 합니다..그답날 오후 4시에...자다 일어나서 무러 봣죠..왜 안햇냐고 안받고...그냥 이랍니다..;
열받아서 연락 안햇죠.... 3일후...제가 연락해서 물엇습니다...진지하게 생각하고 애기해달라고.
나랑 왜 연락 하냐고.... 통화중이데...성의업게 받더닝...나중에 하개..
전 밤새고 기다리고 잇다가, 전화햇죠....왜 안하냐고 미안하답니다...
자긴 자기밖에 모라서 절 이해 못하겟다네요....
결혼이 급하고 난 아닌거 같다고....저두 결혼은 아닙니다...그냥...어느순간 부터...절 이렇게 만든...오
빠가...밉고 이럴꺼 난 뻔히 보엿느데....왜 여기까지 오게 햇는디.....돈두 아깝고....시간...모든게..열받
고 분하고.....보고싶고...제가 어찌해야 할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