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는 부대에가나 똑같지만 우리 부대에도 또라이 병장이 하나 있었다.성깔이 지랄 같은 것은 참을수 있었지만 , 더러운짓을 하는 것은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다. 또라이 허병장.....우린 그들 그렇게 불렀다." 야, 삐리리 상병, 취사반에가서 돼지고기좀 썰어와라 , 허기진다"또라이 허병장이 배고고파서 고기를 썰어오라고 하면, 그러려니 하고가져다 주겠지만 , 그의 목적은 다른 곳에 있었다.돼지고기를 두툼하게 가져오라고 시키는 이유은 그의 성적 욕구해소를위해서였다. 두툼하야 최대한 깊은 칼집이 들어가기 때문이었다.세면장에서 돼지고기를 애인 다루듯이 어루 만지기도 하고 , 가끔은그 돼지고기와 대화를 나누는 소리를 들었다." 요런 앙큼한 것 , 오늘은 홍콩을 보내줄께 , 아니지오늘은 특이하게 뒤로 해볼까"아뭏튼 또라이 허병장의 괘상한 신음소리는 우리 내무반에서 엽기랭킹 1위를 늘 고수하고 있었다.전에는 그래도 세면장에서 혼자 즐기더니 , 세면장에 가는 것도 귀찮은지이제는 아예 노골적으로 내부반에서 취침 시간에 이불을 쓰고 돼지 고기와테이트를 즐기고 있었다.원데이 어느날, 주번사관인 소대장의 불시 내무 검열이 취침후 30분 뒤에있었고 또라이 허병장은 여지 없이 소대장에게 걸리고 말았다.너무 놀란 허병장은 부랴부랴 관물대 속으로 일을 마친 미스돼지고기를관물대 함에 숨겼지만 , 관물대는 점검 대상 일순위..." 허병장 , 이게 뭐야 ..... 요즘 말년이라 입맛이 없어 그런거야?돼지고기를 숨기다니 .....허참 말년 대접이 아래서야 쓰나"이내 , 소대장은 나를 부르더니 , 고기를 요리해서 가져 오라고 명령을 내렸고 , 나는 신이나서 이렇게 말했다. "옛썰, 소대장님,,,,,이 살코기는 워낙 신선해서 살짝 익혀야 맜있습니다"그 날 저녁 미스 돼지고기는 소대장과 또라이 허병장의 입속에서처절하게 전사했고 .....또라이 허병장는 소대장이 입에 넣어주는그 살코기를 마지 못해 삼켜야했다. 그 후 또라이 허병방은 돼지고기라면 입에도 대지 않았다. 영문을 모드른 우리 소대장님 , 그걸 드셔서 그런지 , 요즘엔왜그리도 피부기 뽀얀지 .........예나 지금이나 먹다가 죽은 귀신은 땟갈이 좋다는데, 맞는 말이다.
추억 1 ( 군대 )
어는 부대에가나 똑같지만 우리 부대에도 또라이 병장이 하나 있었다.
성깔이 지랄 같은 것은 참을수 있었지만 , 더러운짓을 하는 것은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다. 또라이 허병장.....우린 그들 그렇게 불렀다.
" 야, 삐리리 상병, 취사반에가서 돼지고기좀 썰어와라 , 허기진다"
또라이 허병장이 배고고파서 고기를 썰어오라고 하면, 그러려니 하고
가져다 주겠지만 , 그의 목적은 다른 곳에 있었다.
돼지고기를 두툼하게 가져오라고 시키는 이유은 그의 성적 욕구해소를
위해서였다. 두툼하야 최대한 깊은 칼집이 들어가기 때문이었다.
세면장에서 돼지고기를 애인 다루듯이 어루 만지기도 하고 , 가끔은
그 돼지고기와 대화를 나누는 소리를 들었다.
" 요런 앙큼한 것 , 오늘은 홍콩을 보내줄께 , 아니지
오늘은 특이하게 뒤로 해볼까"
아뭏튼 또라이 허병장의 괘상한 신음소리는 우리 내무반에서
엽기랭킹 1위를 늘 고수하고 있었다.
전에는 그래도 세면장에서 혼자 즐기더니 , 세면장에 가는 것도 귀찮은지
이제는 아예 노골적으로 내부반에서 취침 시간에 이불을 쓰고 돼지 고기와
테이트를 즐기고 있었다.
원데이 어느날, 주번사관인 소대장의 불시 내무 검열이 취침후 30분 뒤에
있었고 또라이 허병장은 여지 없이 소대장에게 걸리고 말았다.
너무 놀란 허병장은 부랴부랴 관물대 속으로 일을 마친 미스돼지고기를
관물대 함에 숨겼지만 , 관물대는 점검 대상 일순위...
" 허병장 , 이게 뭐야 ..... 요즘 말년이라 입맛이 없어 그런거야?
돼지고기를 숨기다니 .....허참 말년 대접이 아래서야 쓰나"
이내 , 소대장은 나를 부르더니 , 고기를 요리해서 가져 오라고
명령을 내렸고 , 나는 신이나서 이렇게 말했다.
"옛썰, 소대장님,,,,,이 살코기는 워낙 신선해서 살짝 익혀야 맜있습니다"
그 날 저녁 미스 돼지고기는 소대장과 또라이 허병장의 입속에서
처절하게 전사했고 .....또라이 허병장는 소대장이 입에 넣어주는
그 살코기를 마지 못해 삼켜야했다.
그 후 또라이 허병방은 돼지고기라면 입에도 대지 않았다.
영문을 모드른 우리 소대장님 , 그걸 드셔서 그런지 , 요즘엔
왜그리도 피부기 뽀얀지 .........
예나 지금이나 먹다가 죽은 귀신은 땟갈이 좋다는데, 맞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