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 9 ( 속편 5공화국 )

삥털맨200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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싹슬이"의 특허권 문제가 저작권 협의회로 부터 거절 당하제 단돈
27만원으로 생활을 하여야하는 신군부의 짱께서는 다시 머리를
쓰기 스작하셨다. 생활고에 지친 나머지 거의 모든 끼니를 라면으로 때우며
근근히 생활하던 그분께서는 밤잠을 못이루며 1년여를 고민하고
취미 생활이라봐여 그저 TV나 시청하면서 소일거리를 찾던중
우연하게도 TV오락 프로그램에서 , 서바이벌 게임을 보게 되었다.

"아니, 이런 우라질 놈들 , 이 내 아이디어 인데 "

광주에서 무사한 공수부대가 총을 들고 거리에서 총싸움이 한것이
써바이벌 게임의 원조이 었던 것이다.

우선 , 그분께서는 기네스 북에 전세계에서 가장 대규모로 이루어진
써버이벌 게임분야에 등록을 시도했다.

무리 10만 명이 동시에 참여한 단일 게임으로 , 누가 보아도
이것 기네스북에 당당히 오를 수 있는 것이었다.

조마조만한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던 그분께서는 드디어 기네스북
협회에서 답장을 받아 들었다.

" 귀하께서는 써버이벌 게임은 BB탄만 사용한다는 원칙을 어기고
실탄을 사용한 관게로 기네스북 등재가 될 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이에 대하여 그분께서는 너무나 열이 받아서 그 당시 공수부대에
BB탄을 실탄으로 공급한 모 군수업체가 모든 법적 챔임을 져야한다고
열을 올리고 있다.

그래도 , 훌륭하게 대규모 써버이벌 게임을 성공적으로 이루어낸
제5공화국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