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0일정도 만나다 헤어졌습니다 헤어지자는 이유는 다른남자가 있는데 그남자곁에 있는게 더행복할거같다고.... 헤어질때 그녀생일이라 저는 마지막 정리하기위해 만나자던날.... 바닷가에서 잊을수없는 생일파티를 해주었습니다 그거에 감동받앗는지 세상에서 제일 행복했다며...그래서 전 그럼 가끔 연락하고 가끔 만나자고 햇죠. 그리고 일주일에 한번씩 세번 봤습니다 지금은 바닷가에서 이별한후 한달정도 되었구요... 세번 만나는동안 만날때마다 절마니 챙겨주고 즐거워하더군여 전화하면 잘햇다며....세번째만날때는 초코릿도 주더군여 그다음날 제가 넘불안해서 전화했더니 잘했다며 쓸데없는생각하지말라며 위로해주더군여 믿었습니다....그렇게 그녀의 말 하나하나 믿었죠 그리고 제가 검정고시 공부중이었는데 열심히 하라며 합격하면 해달라는거 다해준다며... 같이 여행가자고 제손을 잡고 약속하더군여 그말믿고 열심히 공부했죠.... 시간이 차차 지나면서 불안함은 더해갓고 밤엔 술에취해잠들고... 아무것도 먹지도못햇죠... 몇일전..... 그녀싸이에 보니 어떤남자와 서로 방명록에 글을남기고그러더군여 그땐 그냥 친구인줄만알앗는데... 그남자와 사귀나봅니다 그녀는 제가 그걸 모르는줄알고있구요 이제 하나하나 다시 정리해가려하나 봅니다 어젠 싸이 일촌끊자고 싸이니가 보는거 싫다더라구여 그녀의 싸이 다이어리에는....제발떠나달라는말과...안그러면 그녀가 사라지겟다는말....이잇더군여 결국....마지막까지 거짓말이되어버렸습니다. 그녀는 지금도 그사람을보며 웃고만 있을텐데.... 내일 만나기로했습니다... 그녀는 제가 아무것도 모르는줄알고잇을텐데.... 제가 떠나줘야할텐데....안그럼 그녀 더힘들텐데... 두렵습니다.... 그녀앞에서 영영 사라져줘야하는게....그녀를못본다는게...두렵습니다 제 마지막 희망까지 버리라는그녀.....너무 밉습니다.... 어제저녁에도....웃으며 아무것도 모르는척 웃으며 그렇게 통화하고 잘자라하며 끊었습니다... 아파하는척도 한번도 하지않았습니다..... 잘지내는척 열심히 공부하는척했죠.... 내일이 왠지 마지막일것만같은데... 저 어떡해야할까요.... 무슨말을하고 어떻게 보내줘야할까요.... 그사람 곁에서 행복해하는그녈 보며... 붙잡아볼 수도없네요..... 보내주며.....기다려야할까요....기다리겟다고해야할까요... 아니면 그냥 보내주며 행복하라며 널잊겟다해야할까요.... 답답하고...많은생각들이 왓다갓다하는데.... 어떻게해야할지를 모르겟습니다...... 그녀는 변하지 않을줄 믿고잇엇는데..... 이유도 없이 이렇게 이별하고....조금은 희망을 남겨두고...이제 남자가생겨서.... 떠나달라는그녀.....다시 사랑해도.....또변하겟죠... 다신 사랑같은거 하고싶지 않네요
그녀는 변하지 않을줄알앗습니다....
900일정도 만나다 헤어졌습니다
헤어지자는 이유는 다른남자가 있는데 그남자곁에 있는게 더행복할거같다고....
헤어질때 그녀생일이라 저는 마지막 정리하기위해 만나자던날....
바닷가에서 잊을수없는 생일파티를 해주었습니다
그거에 감동받앗는지 세상에서 제일 행복했다며...그래서 전 그럼 가끔 연락하고
가끔 만나자고 햇죠.
그리고 일주일에 한번씩 세번 봤습니다
지금은 바닷가에서 이별한후 한달정도 되었구요...
세번 만나는동안 만날때마다 절마니 챙겨주고 즐거워하더군여
전화하면 잘햇다며....세번째만날때는 초코릿도 주더군여
그다음날 제가 넘불안해서 전화했더니 잘했다며 쓸데없는생각하지말라며 위로해주더군여
믿었습니다....그렇게 그녀의 말 하나하나 믿었죠
그리고 제가 검정고시 공부중이었는데 열심히 하라며 합격하면 해달라는거 다해준다며...
같이 여행가자고 제손을 잡고 약속하더군여
그말믿고 열심히 공부했죠....
시간이 차차 지나면서 불안함은 더해갓고 밤엔 술에취해잠들고...
아무것도 먹지도못햇죠...
몇일전..... 그녀싸이에 보니 어떤남자와 서로 방명록에 글을남기고그러더군여
그땐 그냥 친구인줄만알앗는데...
그남자와 사귀나봅니다
그녀는 제가 그걸 모르는줄알고있구요
이제 하나하나 다시 정리해가려하나 봅니다
어젠 싸이 일촌끊자고 싸이니가 보는거 싫다더라구여
그녀의 싸이 다이어리에는....제발떠나달라는말과...안그러면 그녀가 사라지겟다는말....이잇더군여
결국....마지막까지 거짓말이되어버렸습니다.
그녀는 지금도 그사람을보며 웃고만 있을텐데....
내일 만나기로했습니다... 그녀는 제가 아무것도 모르는줄알고잇을텐데....
제가 떠나줘야할텐데....안그럼 그녀 더힘들텐데...
두렵습니다.... 그녀앞에서 영영 사라져줘야하는게....그녀를못본다는게...두렵습니다
제 마지막 희망까지 버리라는그녀.....너무 밉습니다....
어제저녁에도....웃으며 아무것도 모르는척 웃으며 그렇게 통화하고 잘자라하며 끊었습니다...
아파하는척도 한번도 하지않았습니다.....
잘지내는척 열심히 공부하는척했죠....
내일이 왠지 마지막일것만같은데... 저 어떡해야할까요....
무슨말을하고 어떻게 보내줘야할까요....
그사람 곁에서 행복해하는그녈 보며... 붙잡아볼 수도없네요.....
보내주며.....기다려야할까요....기다리겟다고해야할까요...
아니면 그냥 보내주며 행복하라며 널잊겟다해야할까요....
답답하고...많은생각들이 왓다갓다하는데....
어떻게해야할지를 모르겟습니다......
그녀는 변하지 않을줄 믿고잇엇는데.....
이유도 없이 이렇게 이별하고....조금은 희망을 남겨두고...이제 남자가생겨서....
떠나달라는그녀.....다시 사랑해도.....또변하겟죠...
다신 사랑같은거 하고싶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