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우미누님들에게 농락당해써ㅠ.ㅠ

ㅠ.ㅠ피곤해2006.02.23
조회3,602

오늘 새벽쯤에 편의점손님두없길래

 

이리저리 물건 정리를 했습니다...

 

왠만큼정리하고...스타킹과 여성분들이쓰는 생x대 를 정리하는데

 

도우미누님들 들어오시더니 그거보구 누나꺼 하나줄까?하며

 

오늘도 어김없이 내볼을 꼬집고 흔들어댑니다...어우......진짜...ㅠㅠ

 

그리곤 매일사는...던힐과...원...에쎄...시즌...레종....말보루미디움을 사고

 

차례대로 하하호호떠들며 나갔습니다....

 

 

그리거... 오늘 세벽에 어떤20대초반남자분들어오더니...

 

출취해서 똘아이짓합디다 ㅡㅡ;;

 

지퍼라이타 나한테주면서 문자 뭐라고 왔냐구 묻더이다...

 

참... 미x놈 많습니다....

 

어떤여성분은...저희편의점앞에 인형뽑기 있습니다...

 

시계...지갑...다이어리...인형...라이타...뭐등등 잡다한거뽑는건데....

 

오늘거기에 7만원가량 쓰더이다 ㅡㅡ;;;

 

본전은뽑은듯...

 

울가게 덕분에 천원짜리랑 오백원짜리 오링나구...

 

힘들게 잔돈관리해가며 오늘하루일과를 맞췄네요 ㅎㅎㅎㅎ

 

아글고...수표 조회하는데 발급일자않적힌거는 뭡니까?

 

오늘 놀랬네...사장님께여쭈어보니 당일날자로 치면된다구해서

 

했더니 정상수표라고 합디다 ㅡㅡ;;;

 

발급일자 않적혀서...위조면 어쩌나 내심걱정하다

 

아침에 겨우안심했네요 ㅋㅋㅋㅋ

 

여러 편의점아르바여러분들... 화이팅 하세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