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중반의 한 여성이랍니다, 답답하고 ,,, 갑갑한 마음에 봉사 문꼬리 잡는 마음으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의욕이 없습니다, 백조 입니다,. 아침해가 뜨는 새로운 날이 밝았는데,, 침대에서 일어나기 싫습니다 더 자고 싶어서 일어나기 싫은 것이 아니라, 일어나서 무엇인가를 해야 한다는 압박감에 한숨만 나옵니다,, 임용고시를 준비해야 하나,, 머리속에 이런저런 생각만 가득차 있고, 그 어렵다는 임용고시에 합격한다는 보장이 없기에 ,, 그냥 또 답답하기만 합니다, 아무래도 의욕상실입니다,, 그래도 글을 쓸만큼 상태가 호전되기는 햇네요 지방 사범대를 졸업했습니다, 졸업 후 입시 단과 학원에서 일을 하다가, 저도 교대 편입이란걸 한번 해보고자,, 일하는 틈틈히 준비하고 , 편입 두달 전 일을 그만두고 나름대로 열심히 공부했습니다만 2차에서 탈락했습니다,, 그 뒤로 이모양 이꼴입니다 무엇을 해야 할지,, 다시 일터로 돌아가기는 싫고, 임용고시 준비한다는 것도 답답하고 모든것이 오리무중입니다, 이러면 안된다는것을 알지만, 계속 이 상태네요 어느덧 한달이 흘러가고 있는데요,, 대학교 입학 후 집에서 일절 돈을 받아쓴 적 없습니다, 제가 벌어서 제 앞가림 하고 선생님도 되고,, 먹고 살아야 되는데,, 이 모양이네요,, 아참- 그래도 과외하난 하고 있습니다 일하면서 아끼고 아껴,. 1년정도 공부할 자금은 모아뒀구요 한숨만 푹 푹,,,나오네요,, 저와 같은 상황에 처해보셨던 인생 선배님들,,, 어떻게 헤어나야 할까요,, 리플 부탁드립니다,,
의욕 상실입니다
안녕하세요,, 20대 중반의 한 여성이랍니다,
답답하고 ,,, 갑갑한 마음에 봉사 문꼬리 잡는 마음으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의욕이 없습니다, 백조 입니다,. 아침해가 뜨는 새로운 날이 밝았는데,, 침대에서 일어나기 싫습니다
더 자고 싶어서 일어나기 싫은 것이 아니라,
일어나서 무엇인가를 해야 한다는 압박감에 한숨만 나옵니다,,
임용고시를 준비해야 하나,, 머리속에 이런저런 생각만 가득차 있고, 그 어렵다는 임용고시에
합격한다는 보장이 없기에 ,, 그냥 또 답답하기만 합니다,
아무래도 의욕상실입니다,,
그래도 글을 쓸만큼 상태가 호전되기는 햇네요
지방 사범대를 졸업했습니다, 졸업 후 입시 단과 학원에서 일을 하다가, 저도 교대 편입이란걸 한번
해보고자,, 일하는 틈틈히 준비하고 , 편입 두달 전 일을 그만두고 나름대로 열심히 공부했습니다만
2차에서 탈락했습니다,,
그 뒤로 이모양 이꼴입니다
무엇을 해야 할지,, 다시 일터로 돌아가기는 싫고,
임용고시 준비한다는 것도 답답하고
모든것이 오리무중입니다,
이러면 안된다는것을 알지만, 계속 이 상태네요
어느덧 한달이 흘러가고 있는데요,,
대학교 입학 후 집에서 일절 돈을 받아쓴 적 없습니다,
제가 벌어서 제 앞가림 하고 선생님도 되고,, 먹고 살아야 되는데,,
이 모양이네요,, 아참- 그래도 과외하난 하고 있습니다
일하면서 아끼고 아껴,. 1년정도 공부할 자금은 모아뒀구요
한숨만 푹 푹,,,나오네요,,
저와 같은 상황에 처해보셨던 인생 선배님들,,,
어떻게 헤어나야 할까요,,
리플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