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 방송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ㅠㅠ

ㅠㅠ2006.02.23
조회425

처음 적어보는거라 익숙하지 않네요...죄송 ㅠㅠ

몇달전 케이블 회사에서 갑자기 통보도 않하고 집으로 찾아와서

자신들 사정으로 돈을 올린다고 하고는

인터넷을 같이 신청할 경우 7000원 정도 더 싸게 해드린다고 하더군요

갑작스런 방문에 마침 집에 일이 생겨서 정신없어하다가 나중에 전화드린다고 했더니

당장 말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별안간 찾아와서는 당장 요금제를 결정하라고 해서 너무 황당햇습니다.

너무 바쁘고 정신이 없어서 그러면 우선 끊어 달라고 요청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자리에서 바로 끊어버리더군요..

금액 조정이 있을시는 몇일부터 변경 금액이 적용됩니다시라는 통보기간이 있어야 하는거 아닙니까..

새로 이사를 와서 케이블과 인터넷을 설치해달라고 신청했더니

신청하고 한달 가량을 tv도 못보고 인터넷도 못한채 마냥 기다렸습니다...

신규 아파트라 관리사무소 핑계만 대더군요...

한달 넘어서야 겨우 설치를 해주러 왔어요... 근데 기다렸건만 인터넷은 설치가 않된되요... 

인터넷 괜히 싼거 하려고 하다가 고생만 했습니다.

그 후  얼마전부터 이상하게 돈이 이중으로 나가는 것 같아서 알아봣더니

전화요금에 다른 고객의 사람의 돈이 계속 첨가가되어 나가고 있었다더군요...

그래서 케이블에 전화를 했더니 원래 전화번호 사람의 금액이 저희꺼에서 나갔다고...

저희가 이사한건 6월인데 6월분에는 왜 안빠져 나가고

7월분인가 부터 갑자기 빠져나갔을까요 이해가 않갑니다.

원래 전화번호 사람돈이라면 처음부터 빠져나갔어야지 중간에 첨부 될 수 있습니까??

처리해 달라고 했더니 저희보고 전화국가서 내역 받아서 가져오면 돈을 내주겠다 하더군요...

그래서 내역 받으려 전화하고 케이블에 전화 했더니

전화국에서 아직 내역이 않넘어 왔다는 말만 하면서 또 책임을 전화국에 미루더군요...

한가지 더  계약서에다가는 약정기간을 명시해 놓고 1년이라 적었으면

1년 동안은 계약한 금액으로 봐야하는거 아닌지요...

 반년도 안지났는데....

그걸 방송사에 얘기 했더니 원래 케이블은 약정이 없다고 뭘 모른다는 식으로 말하더군요..

그러면 계약서 상에 아예 약정 기간을 없애거나 1년이라는 것을 적지 않거나

아님 설치시에 설명을 해줬어야 할 것 아닌지요...

계약서 뒷면의 조항에도 약정 기간이 명시 되어있습니다.

어머님께서만 계속 전화하시니 여자라 무시하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3일이 지났는데도 전화국 핑계만대고는 처리해 주지 않고 있어요 ㅠㅠ

너무 화가나서 여기에다 이렇게나마 적어봅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해요...

경기케이블 기남방송!!!!

몇번이나 고객한테 책임을 미루기만하고 별거 아닌 듯 여기는데

직접 당하는 고객들은 얼마나 스트레스 인지 아십니까??

이사오고 나서 케이블을 보려고 신청했을때 부터 지금까지 너무 스트레스 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