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열도를 경악시킨 미소년 오타쿠 코바야시 사건

오덕후2007.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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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열도를 경악시킨 미소년 오타쿠 코바야시 사건

일본 열도를 경악시킨 미소년 오타쿠 코바야시 사건

일본 열도를 경악시킨 미소년 오타쿠 코바야시 사건

일본 열도를 경악시킨 미소년 오타쿠 코바야시 사건

 

 

 

감금 새디즘 남자의 태생…18세 소녀를 중형 견용 목걸이에 연결 폭행

과거에도 자택에서 동시에 복수의 여성을 감금

 

[하렘을 만들자]. 인터넷의 채팅으로 알게 된 소녀 = 당시(18) =를 목걸이를 채워

약 3개월에 걸쳐 감금.폭행한 사건. 경시청 수사 1과에 감금 용의로 체포된 코바야시 야스요시

용의자(24) 는 주위에 이렇게 떠들고 있었다.


PC의 SM 게임에 영향을 받아 어느덧 꿈은 현실이 되어, 복수의 소녀를 "조련" 하고 있었다.

살랑거리는 머리의 인기남에 소녀를 교묘하게 꾀어내, 도망칠 생각을 잊게할 정도의

잔인한 행위를 반복한 새디즘남의 내력이란-.

코바야시 용의자는 아오모리현 고쇼가와라시 출신. 유복한 대지주의 가정에서 태어나

현립고교를 중퇴 후, 주위에는 [하렘을 만든다]고 호언장담하고 있었다.

채팅상에서는 [회사 경영자] [모델]등의 허위 직업과、「スコ?ル」「華澄」「御門」등의

닉네임으로 소녀들을 교묘하게 유혹해, 자신에게 빠지면 [주인님]이라고 부르게 하며

폭행을 계속했다.

 

24세인데, 판명된 것만으로도, 4번의 결혼과 이혼을 반복했고,

자택에서 동시에 같은 여러명의 여성을 감금하고 있던 적도 있다고 한다.

조사에 의하면, 코바야시 용의자는 소녀가 상경한 3일 정도 전의 작년 3월 5일,

[대학 입학을 위해서 재수학원에 간다]고 속이고, 고쇼가와라시의 생가에서 아다치구내의 임대 맨션에

 입주를 신청,같은 달 중순 입주했다.


집세는 월세 약 12만엔으로, 부친이 보증인으로 되어 있었다.

감금에 사용한 중간 사이즈 견용 목걸이와 쇠사슬은 맨션 가까이의 홈 센터에서 구입.

문 손잡이에 연결하고 있었다. 소녀가 명령에 망설인 것만으로, 주먹으로 얼굴을 때리는 등의

폭행을 가하고 있었다.

조사에서, [나는 통합 실조증에 정신장애다]라며 용의를 부인하고 있다고 한다.

소녀는 보호된 후, 수사원에게 감금 상황에 대해 물으면,

[생각하고 싶지 않다]고 겁을 내 쇼크가 사라지 않았다고 한다.

 

소녀의 모친은 [(감금전과 비교해) 몸이 한층 작아져, 머리 정수리가 작아졌다]고 증언.

극도의 스트레스로, 심리적 외상 후 스트레스

장해(PTSD)증상도보여진다고 한다.

코바야시 용의자는 2001년 9월에도 아는 여성 =당시 (20) =을 홋카이도 에베츠시의 자택에 감금.

화장실과 식사를 제한하고, 죽도(竹刀)나 복싱 글로브로 폭행하여 상해죄로

징역 3년 보호 관찰 집행 유예 5년을 선고받고 있었다

 


<두번째 기사 원문>

 

성인 소프트 1000본 압수, 쇠사슬 등 수십상자 


효고현 아코우시의 소녀가 약 3개월 감금된 사건으로, 경시청 수사 1과는 무직,

코바야시 야스요시 용의자(24)의 삿포로시 츄오구 자택 맨션의 가택 수색에서,

성인 게임 CD-ROM 약 1000개와 성인 소녀 만화와 세라복 등의 코스프레 의상 등을 발견,압수했다.

쇠사슬... 등도 있어, 압수물은 종이박스 수십개분 이였다.

게임 소프트에는 여성을 조련하는 [조교 게임]이라고 불리는 내용의 게임도 포함되어 있었다.

경시청 수사 1과는 소프트의 내용을 정밀 조사하여 사건과의 관련성을 조사한다고 한다.

조사에 의하면, 코바야시 용의자는 작년 3월부터 104일간, 토쿄도 아다치구내의 맨션에서

소녀를 감금한 것으로 보여진다.

또, 소녀에게 [주인님]이라고 부르게 해 사소한 일로 폭행을 가하는 등의 정상을 벗어난

행위를 반복하고 있었다고 한다. 코바야시 용의자가 02년에 홋카이도경에 체포된 사건에서도,

당시 자택에서 조교 게임으로 불리는 게임 소프트가 30개 이상 압수되었다. 삿포로 지검은

공판에서 [여성을 속여 감금하고, 마음대로 조련하는 내용의 PC 게임에 흥미를

느껴 현실에서도 똑같이 하여 자기만족을 얻으려고 했다]고, 코바야시 용의자가 게임을

흉내내 여성을 폭행했을 가능성을 지적했다. 상해죄 등에 관련된 코바야시 용의자는 03년 8월,

삿포로 지방 법원에서 징역 3년, 보호 관찰 집행 유예 5년의 유죄판결을 선고받았지만,

이번에 발견된 약 1000개의 게임 소프트는 그 후에, 사 모은 것으로 보여진다.

그리고, 이번 가택 수색에서 [우울증과 신경증]등의 책도 압수되었다. 코바야시 용의자는

경시청에 감금 용의로 체포되었을 때,

[나는 통합 실조증에 정신 장해자다. 사건은 기억나지 않는다]고 진술,

용의를 부인하고 있었다. 현재도 조사에는 응하고 있지만, 감금 용의는 계속 부인하고 있다고 한다.



일본 열도를 경악시킨 미소년 오타쿠 코바야시 사건

 

 

 

학생 때의 고바야시. 게다가 성형남.........--

 



일본 열도를 경악시킨 미소년 오타쿠 코바야시 사건

 

 

코바야시 집에서 나온 것들 중 몇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