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표정으로 다녀도 걸리고 미간에 주름 팍 넣고 인상쓰고 다녀도 걸리고 멍하게 다녀도 걸리고...도대체 나보고 어쩌라는 건지!!! 이게 혼자 다니다 걸리면 요즘 도를 아냐고 물어보는 사람들은 아무나 다 잡나보다...하겠지만 바로 옆에 있는 친구는 잘 안잡고 제 팔을 잡더군요. 우악스럽게도 잡는데 정말 끌려갈 뻔....!!!! 잡아서 좋은 소리나 하면 모를까... 얼굴을 보니 어디가 안좋은거 아니냐 기가 허한 거 같다 이딴 소리를 해대는데 정말 짜증이 납니다. 그래서 이제는 마주보고 오는 사람 눈도 잘 안마주치고 길물어보려고 붙잡는 사람도 피해가고... 하도 당해서 길물어보는 사람들까지 피해다니는데 좀 미안하긴 하더라고요. 그런데 어쩝니까. 길묻는 척 하고 도를 아냐고 묻는 사람들이 그리 많은데... 그놈의 도가 뭔지. 아주 그냥 평생 알고 싶지 않습니다!!!!!!!!!!!!!!!!!!!!!!!!!!! 한편으로는 사람들이 평소에 저를 보고 만만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지나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제 인상이 만만해보이고 쉽게 보여서 그러는게 아닐까 싶기도 해요. 솔직히 요즘 세상이 얼마나 각박하고 살벌한데 만만한 인상이 그닥 좋은 것 같진 않거든요. 휴...도를 아십니까에 잘 걸리는 인상이라니. 억울해지는군요.
도를 아십니까에 너무 많이 당해서 억울합니다-_-
무표정으로 다녀도 걸리고
미간에 주름 팍 넣고 인상쓰고 다녀도 걸리고
멍하게 다녀도 걸리고...도대체 나보고 어쩌라는 건지!!!
이게 혼자 다니다 걸리면
요즘 도를 아냐고 물어보는 사람들은
아무나 다 잡나보다...하겠지만
바로 옆에 있는 친구는 잘 안잡고 제 팔을 잡더군요.
우악스럽게도 잡는데 정말 끌려갈 뻔....!!!!
잡아서 좋은 소리나 하면 모를까...
얼굴을 보니 어디가 안좋은거 아니냐
기가 허한 거 같다 이딴 소리를 해대는데
정말 짜증이 납니다.
그래서 이제는 마주보고 오는 사람 눈도 잘 안마주치고
길물어보려고 붙잡는 사람도 피해가고...
하도 당해서 길물어보는 사람들까지 피해다니는데
좀 미안하긴 하더라고요. 그런데 어쩝니까.
길묻는 척 하고 도를 아냐고 묻는 사람들이 그리 많은데...
그놈의 도가 뭔지.
아주 그냥 평생 알고 싶지 않습니다!!!!!!!!!!!!!!!!!!!!!!!!!!!
한편으로는 사람들이 평소에 저를 보고
만만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지나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제 인상이 만만해보이고 쉽게 보여서 그러는게 아닐까 싶기도 해요.
솔직히 요즘 세상이 얼마나 각박하고 살벌한데
만만한 인상이 그닥 좋은 것 같진 않거든요.
휴...도를 아십니까에 잘 걸리는 인상이라니.
억울해지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