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고 3을올라갑니다 저는 ;관악부를 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관악부를 가서 연습을 하고 있노라면 선배들의 여자얘기; 머 어디학교 관악부 누구가 이쁘다네 어쩌네 합니다; 그래서 막 소개받고 그러는ㄷㅐ요 저는 그런데에 쪼금 관심이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선배들의 오해나 빈축을 사기 싫었거든요 그래서 안 좋아진 저의 동기와 선배를 보았기 때문에 소개를 받아도 관악부가 아닌 사람을 만났습니다 이제 본론 ] 저의 선배는 어떤 한 여자를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당연히 그 여자도 선배를 사랑했겟죠 저는 관심이 없었으니깐; 언젠가 선배가 여자친구 핸드폰이라고 행사때 가져왓습니다 그래서 저는와 ~ 신기하네 생겻네 하고 말았습니다 그 선배의 여자친구는 어떤 여학교에서 관악부를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만났는지 그런것은 저도 모릅니다 그런데 그 애가 조금 성격이 아무 남자에게나 쫌 기대고 , 애교는 많고 그래요 ; 그래서 그애가 선배친구들;그니깐 같은 관악부형들을; 많이 알고 만나고 그랬겠죠 ?술도 마시고 또 자기 여자친구도 아닌데 몸도 만지고 했댓죠; 저는 그 애가 완전 우리 관악부 애들을 다 알고 있어서 깜짝! 애가 많이 애교도 있고 얼굴도 이쁘장해요 그래서 관심이생기겟죠?아무리 동기 여자라고 해도? 그것을 알아 버린 선배는 헤어지자고 했답니다 그런데 그여자아이는 그 사람을 정말 사랑하니깐 헤어지기 싫었겟죠 암튼 둘은 헤어졋습니다; 그런데 제 동기중 그애를 좋아하는 애가 있었습니다 그형도 제 동기가 그 애를 좋아하는 걸 눈치를 챗나봅니다 울고불고 하니깐 울면서 사귀자고 하니깐 그때는 그형을 잊고 싶었겟죠 그래서 사겻습니다 그리고 저와 그애는 그후에 처음 만났습니다 개학전날 교문앞에서 ,,,,, 쓰다가 눈물이 다나네요 참; 저와 제 다른동기는 게임방을 갓다가 머리를 자르러 교문앞을 지나갔습니다 교문앞에 누군가 했더니 제 그 애와 사귀고 있는 동기와 그애였습니다 그때 까지도 저는 관심이 없었습니다 저는 안경을 썻음에도 불구하고 밤눈이 어두워서 밤에 잘 보지 못합니다 그래서 어?안녕?머리자르러 갔다올께 하고 갔더니 사람이 다차거나 닫아서 기숙사로 돌아와야했습니다 그때까지도 있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 애선배를 알았었는데 그 애선배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 ; 그래서 하고 못알아들었더니 쫌있다가 기숙사 에서 알려줄께 이랬습니다 그래서 어 알았어 하고 왔습니다 저는 그애를 봣다지만 저는 건망증이 아주 심함니다 그래서 그 십여초동안 만남을 갖고 ;기숙사로 왔습니다 그래서 있었더니 그애선배뒷담화를 하고 있는데 [그 애가 쫌 버릇이 없었습니다] 뒷담화를 까고 있던 애한테 갑자기 전화가 왔습니다; 이러쿵저러쿵 ;그래서 너그렇게 살지말라고 너 그러면 세상에서 인정못받고 산다고 악기하는 애는 인간이먼저 되어야 한다고 다시 연락 하지말라고 ; 그 사이에 저와 그애는 통화를 하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 버릇없는 애때문에요 그 애가 지 남자친구한테 내 번호를 묻는 가 했더니 ; 자는데 이런말이 들렸습니다 왜 관심있어?그래서 저는 모르는 척하고 자는 척했습니다 그 다음날인가 다음다음날인가 문자가 왔습니다 저는 알았지만 모르는척하고 모르는 번호한테 문자 왔다고 그 애와 사귀고 있는 애에게 말했습니다 [저는 여자에게 차이고 나서 절대로 다신 여자를 안 만나야겟다고 생각했으니까요 그래서 번호를 여자번호를 다 지우고 거의 잠깐 놀아주는 일회용문자만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머라고보내 ?라고 했습니다 니 알아서 보내 이랬습니다 그래서 저는 정색 말투로 어어-이렇게 보냈습니다 솔직히 답장이 안오길바랬습니다 안오더군요 그후로 봄방학이 되고 -집에서 저녁에 쉬고 있는데 문자하나가 오더군요 오빠 저 오늘 술 마셧어요 -그래서 저는 당연히 번호를 몰랐으니 - 무조건 친한척 했죠 -어어그래?누구랑?이런말투로- 그런데 이랬습니다 통화하고 싶은데 되냐고 나 머 할말잇다고 그래서 머 이랬더니 제 친구 이름이 나오더군요 ; 그래서 저는 그때 눈치채고 - 아너엿어?이름은 생각안낫지만 -그래서 그걸 이제 알았냐고 전화를 해주고 또 받고 -하는 상황에서 참;;; 많은 말이 나오더군요; 선배들이 어쩌고어쩌고 지금 남자친구는 어쩌고 옛날 오빠를 못잊겠다고; 저에게 위에 말을 다 털어놓더군요 잣다는둥 -어떤 오빠가 어떻게 했다는 둥- 여자에게 그런말을 처음듣고 낯뜨거워서 그런말 시러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알았다고 안한다고 - 그러더니 밥 사주라고 하더군요 ㅣ 새벽에 그래서 안사주려다 친한 동생이나 하나 만들어 봐야지 하는 생각에 사주겟다고 해서 만났습니다 몰래 -꼭 친구 배신 때리는 것 같더라고요 그렇게 말했더니 남자들은 왜 그렇게 생각하냐고 -이해가 안된다고- 속으로 그랬죠 난 니가 더 이해가 안대 성격이 개방적이었죠 말도 잘했고 웃음도 많았고 애교도 잘떨었습니다 영화를 보려고 한시간가량 얘기 하면서 ;폰을 보면서 6개월이 더지난 그 행사때 그 폰이라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저는 처음엔 동생으로 만나려고 정말 그랬는데 ;;; 그여자를 보면서 참 ; 관심을 안가지려고 해도 안가질수가 없더군요; 그만큼 이상형이었으니깐요 난 여자 안만날꺼라고 새벽에 다 말했는데 -- 그애한테 ;; 우선 친한 오빠로 이미지를 심어주자 하는 생각에 ; 보고나서 밥먹고 집에 데려다 주었습니다 꼬시려고는 생각도 못했죠 ; 저는 여자때문에 친구를 놓치고 싶지 않았거든요 그런데 집에 들어가기 전에 담배 하나 피고 가겟다는 거에요 그래서 같이 옆에 앉아있다가 저도 피다 끈어서 같이 폈습니다 들어가봐야겟다고 해서 들어가라고 하고 저는 택시를 타고 정류장에 갓엇죠 오빠 우리 안 헤어질껄그랬다고 레슨 취소라고 ; 온김에 더 놀고가자 하고 솔직히 얼굴을 더 보고 싶었습니다. 만나서 차비줄테니깐 여기로 오라고- 오더군요 밖으로 나와서 벤치에 앉았습니다 인적이 드문 곳이었는데 추웠습니다/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담배피고 엠피듣고 손차갑ㅈㅣ 하면서 손도 잡아주고 한 주머니속에 둘이손잡고 넣고 ; 장난치다가 - 아무 거리낌없이 하더군요 -그래서 솔직히 좋았습니다. 아무말없이 손잡아주면 아무말없이 손 맞잡아주고 하였으니까요 그 같이 있었던 열시간 정도가 저에겐 정말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여자하고 있으면서 불편하기만 했는데 ; 정말 좋았으니까요 집에 걸어간다는 ㄱ ㅓ 택시 잡아주고 바로 넣어서 보내고 집에 와보니 12시가 넘었더군요 문자를 했었죠 계속 그러다가 오늘은 머해?오늘은 남자친구만나지~ [제 동기] 아그래?오해안받으려면남자친구있을땐 연락하지말자고 말했던바. 안하고 다음날 새벽에 전화를 했더니 ; 잘 놀고 갓는데 심각하다고 ㅣ 깨질것같다고 이런말을 하면안돼지만 ;좋았습니다 저도 그 애를 좋아했으니깐요 오빠 잠깐 이러길래 ; 어 - ㄲㅐ지자네 ; 순간 멍했지만; 아무말도 할수가 없었습니다 저는 기분안좋지?끈을까?응 그래 - 그후로 문자가 안오더군요 -기분풀고 자는지 모르겟네 하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씹더군요- 몇 분후 네이트온에 들어가보니 이번에 졸업한 정말 착한 선배가 있는데 그 형한테 이랬습니다; 형 걔한테 연락왔어요?어 왔어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너 걔좋아하지?아뇨아뇨 말뺌했습니다; 너니깐 하는말인데 -하고 형이 말을 시작했습니다 암테도 말하지 말라면서 몇분전에 자기한테 고백했다고- 그 형은 실탯답니다. 관악부애들을 너무 많이 아는게 걸리다고 그 글자가 뜬 순간 저는 정말 멍하고 ; 그애한테 화도 나고 ; 그러고 나서 잘라하는데 잠이 오질안더군요 ;내가 진짜 한심한놈같다는생각이 들었습니다. 여자한테 맘에 들면 관심있다는 말은 그전까지 했으니깐요 잠이 안오고 얼마나 정말 제가 바보같애서 한 몇십분을 울었습니다. 그게 어제 어끄저께 일이네요 .잊으려고 번호를 지웠습니다. 아까 저한테 문자가 오더군요 .오빠 나 술먹어 ; 쪼금 취하려고그래 . 누구랑 먹는지 안궁금하녜요;;그래누구랑 먹는데 ; 같이 먹는 사람이 알려주지 말란다고 안알려주네요 [개씨바 여자따먹을라고 동생갖고 장난치는 졸업한 선배들이겟지 ] 어 그래 잘먹어 / 하고 문자를 끈고 가만히 있자니 지금은 머하고 있을까 혹시 그 애를 건들지나 안을까 애를 술먹이고 무슨 짓을 할까 술먹으면 정신이 없다고 그런말을 저한테 했는데 그말을 떠올렷더니 너무 그애가 불쌍하고 가엽고 정말 제가 지켜주고 싶다는 그런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애한테는 그 말을 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도대체 왜 인가요 ? 선배들이 두려워서 인가요? 저도 선배들한테 개기면 개겨서 ; 무섭진 않은데 저 혼자만의 착각인ㄱㅏ요? 이글을 올리는 이유는 정말 ; 답답하고 ; 제가 남자라도 대한민국 남자들은 개새끼들도 있고 사람대접받을새끼들이 있고 받지못할새끼 들이 있다고 저도 여자 먹을려고는 하지만 절대로 사랑과 사람갖고는 장난치기 싫습니다 그 애가 저를 시러 한대도 저는 좋아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무 말도 안고요 ..... 제가 부족한게 머죠? 자신감인가요? 여기까지 읽어주신거 감사하고요 ; 격려의 글이나 조언의 글 남겨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조언이나 격려의 글 구해요 .....
저는 이제 고 3을올라갑니다
저는 ;관악부를 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관악부를 가서 연습을 하고 있노라면 선배들의 여자얘기;
머 어디학교 관악부 누구가 이쁘다네 어쩌네 합니다;
그래서 막 소개받고 그러는ㄷㅐ요
저는 그런데에 쪼금 관심이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선배들의 오해나 빈축을 사기 싫었거든요
그래서 안 좋아진 저의 동기와 선배를 보았기 때문에
소개를 받아도 관악부가 아닌 사람을 만났습니다
이제 본론 ]
저의 선배는 어떤 한 여자를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당연히 그 여자도 선배를 사랑했겟죠
저는 관심이 없었으니깐;
언젠가 선배가 여자친구 핸드폰이라고 행사때 가져왓습니다
그래서 저는와 ~ 신기하네 생겻네 하고 말았습니다
그 선배의 여자친구는 어떤 여학교에서 관악부를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만났는지 그런것은 저도 모릅니다
그런데 그 애가 조금 성격이 아무 남자에게나 쫌 기대고 ,
애교는 많고 그래요 ; 그래서 그애가 선배친구들;그니깐 같은 관악부형들을;
많이 알고 만나고 그랬겠죠 ?술도 마시고 또 자기 여자친구도 아닌데 몸도 만지고 했댓죠;
저는 그 애가 완전 우리 관악부 애들을 다 알고 있어서 깜짝!
애가 많이 애교도 있고 얼굴도 이쁘장해요 그래서 관심이생기겟죠?아무리 동기 여자라고 해도?
그것을 알아 버린 선배는 헤어지자고 했답니다
그런데 그여자아이는 그 사람을 정말 사랑하니깐 헤어지기 싫었겟죠
암튼 둘은 헤어졋습니다;
그런데 제 동기중 그애를 좋아하는 애가 있었습니다
그형도 제 동기가 그 애를 좋아하는 걸 눈치를 챗나봅니다
울고불고 하니깐 울면서 사귀자고 하니깐
그때는 그형을 잊고 싶었겟죠 그래서 사겻습니다
그리고 저와 그애는 그후에 처음 만났습니다
개학전날 교문앞에서 ,,,,,
쓰다가 눈물이 다나네요 참;
저와 제 다른동기는 게임방을 갓다가 머리를 자르러 교문앞을 지나갔습니다
교문앞에 누군가 했더니 제 그 애와 사귀고 있는 동기와 그애였습니다
그때 까지도 저는 관심이 없었습니다 저는 안경을 썻음에도 불구하고 밤눈이 어두워서
밤에 잘 보지 못합니다 그래서 어?안녕?머리자르러 갔다올께 하고 갔더니
사람이 다차거나 닫아서 기숙사로 돌아와야했습니다
그때까지도 있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 애선배를 알았었는데 그 애선배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 ; 그래서 하고 못알아들었더니 쫌있다가 기숙사 에서 알려줄께 이랬습니다
그래서 어 알았어 하고 왔습니다 저는 그애를 봣다지만 저는 건망증이 아주 심함니다
그래서 그 십여초동안 만남을 갖고 ;기숙사로 왔습니다
그래서 있었더니 그애선배뒷담화를 하고 있는데 [그 애가 쫌 버릇이 없었습니다]
뒷담화를 까고 있던 애한테 갑자기 전화가 왔습니다;
이러쿵저러쿵 ;그래서 너그렇게 살지말라고 너 그러면 세상에서 인정못받고 산다고
악기하는 애는 인간이먼저 되어야 한다고 다시 연락 하지말라고 ;
그 사이에 저와 그애는 통화를 하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 버릇없는 애때문에요
그 애가 지 남자친구한테 내 번호를 묻는 가 했더니 ;
자는데 이런말이 들렸습니다 왜 관심있어?그래서 저는 모르는 척하고 자는 척했습니다
그 다음날인가 다음다음날인가 문자가 왔습니다
저는 알았지만 모르는척하고 모르는 번호한테 문자 왔다고 그 애와 사귀고 있는 애에게 말했습니다
[저는 여자에게 차이고 나서 절대로 다신 여자를 안 만나야겟다고 생각했으니까요 그래서 번호를
여자번호를 다 지우고 거의 잠깐 놀아주는 일회용문자만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머라고보내 ?라고 했습니다 니 알아서 보내 이랬습니다
그래서 저는 정색 말투로 어어-이렇게 보냈습니다
솔직히 답장이 안오길바랬습니다 안오더군요
그후로 봄방학이 되고 -집에서 저녁에 쉬고 있는데 문자하나가 오더군요
오빠 저 오늘 술 마셧어요 -그래서 저는 당연히 번호를 몰랐으니 -
무조건 친한척 했죠 -어어그래?누구랑?이런말투로-
그런데 이랬습니다 통화하고 싶은데 되냐고 나 머 할말잇다고
그래서 머 이랬더니 제 친구 이름이 나오더군요 ; 그래서 저는 그때 눈치채고 -
아너엿어?이름은 생각안낫지만 -그래서 그걸 이제 알았냐고
전화를 해주고 또 받고 -하는 상황에서 참;;;
많은 말이 나오더군요; 선배들이 어쩌고어쩌고 지금 남자친구는 어쩌고
옛날 오빠를 못잊겠다고; 저에게 위에 말을 다 털어놓더군요
잣다는둥 -어떤 오빠가 어떻게 했다는 둥-
여자에게 그런말을 처음듣고 낯뜨거워서 그런말 시러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알았다고 안한다고 -
그러더니 밥 사주라고 하더군요 ㅣ 새벽에 그래서 안사주려다 친한 동생이나 하나 만들어 봐야지
하는 생각에 사주겟다고 해서 만났습니다
몰래 -꼭 친구 배신 때리는 것 같더라고요
그렇게 말했더니 남자들은 왜 그렇게 생각하냐고 -이해가 안된다고-
속으로 그랬죠 난 니가 더 이해가 안대 성격이 개방적이었죠
말도 잘했고 웃음도 많았고 애교도 잘떨었습니다
영화를 보려고 한시간가량 얘기 하면서 ;폰을 보면서 6개월이 더지난 그 행사때
그 폰이라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저는 처음엔 동생으로 만나려고 정말 그랬는데 ;;;
그여자를 보면서 참 ; 관심을 안가지려고 해도 안가질수가 없더군요;
그만큼 이상형이었으니깐요
난 여자 안만날꺼라고 새벽에 다 말했는데 -- 그애한테 ;;
우선 친한 오빠로 이미지를 심어주자 하는 생각에 ; 보고나서 밥먹고 집에 데려다 주었습니다
꼬시려고는 생각도 못했죠 ; 저는 여자때문에 친구를 놓치고 싶지 않았거든요
그런데 집에 들어가기 전에 담배 하나 피고 가겟다는 거에요
그래서 같이 옆에 앉아있다가 저도 피다 끈어서 같이 폈습니다
들어가봐야겟다고 해서 들어가라고 하고 저는 택시를 타고 정류장에 갓엇죠
오빠 우리 안 헤어질껄그랬다고 레슨 취소라고 ;
온김에 더 놀고가자 하고 솔직히 얼굴을 더 보고 싶었습니다.
만나서 차비줄테니깐 여기로 오라고- 오더군요
밖으로 나와서 벤치에 앉았습니다 인적이 드문 곳이었는데 추웠습니다/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담배피고 엠피듣고 손차갑ㅈㅣ 하면서 손도 잡아주고
한 주머니속에 둘이손잡고 넣고 ; 장난치다가 -
아무 거리낌없이 하더군요 -그래서 솔직히 좋았습니다. 아무말없이 손잡아주면
아무말없이 손 맞잡아주고 하였으니까요
그 같이 있었던 열시간 정도가 저에겐 정말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여자하고 있으면서 불편하기만 했는데 ; 정말 좋았으니까요
집에 걸어간다는 ㄱ ㅓ 택시 잡아주고 바로 넣어서 보내고
집에 와보니 12시가 넘었더군요 문자를 했었죠 계속
그러다가 오늘은 머해?오늘은 남자친구만나지~ [제 동기]
아그래?오해안받으려면남자친구있을땐 연락하지말자고 말했던바.
안하고 다음날 새벽에 전화를 했더니 ;
잘 놀고 갓는데 심각하다고 ㅣ 깨질것같다고
이런말을 하면안돼지만 ;좋았습니다 저도 그 애를 좋아했으니깐요
오빠 잠깐 이러길래 ; 어 - ㄲㅐ지자네 ;
순간 멍했지만; 아무말도 할수가 없었습니다
저는 기분안좋지?끈을까?응 그래 -
그후로 문자가 안오더군요 -기분풀고 자는지 모르겟네 하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씹더군요- 몇 분후 네이트온에 들어가보니 이번에 졸업한 정말 착한 선배가 있는데
그 형한테 이랬습니다; 형 걔한테 연락왔어요?어 왔어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너 걔좋아하지?아뇨아뇨 말뺌했습니다;
너니깐 하는말인데 -하고 형이 말을 시작했습니다 암테도 말하지 말라면서
몇분전에 자기한테 고백했다고- 그 형은 실탯답니다. 관악부애들을 너무 많이 아는게 걸리다고
그 글자가 뜬 순간 저는 정말 멍하고 ; 그애한테 화도 나고 ;
그러고 나서 잘라하는데 잠이 오질안더군요 ;내가 진짜 한심한놈같다는생각이 들었습니다.
여자한테 맘에 들면 관심있다는 말은 그전까지 했으니깐요
잠이 안오고 얼마나 정말 제가 바보같애서 한 몇십분을 울었습니다.
그게 어제 어끄저께 일이네요 .잊으려고 번호를 지웠습니다.
아까 저한테 문자가 오더군요 .오빠 나 술먹어 ; 쪼금 취하려고그래 .
누구랑 먹는지 안궁금하녜요;;그래누구랑 먹는데 ;
같이 먹는 사람이 알려주지 말란다고 안알려주네요
[개씨바 여자따먹을라고 동생갖고 장난치는 졸업한 선배들이겟지 ]
어 그래 잘먹어 / 하고 문자를 끈고 가만히 있자니
지금은 머하고 있을까 혹시 그 애를 건들지나 안을까
애를 술먹이고 무슨 짓을 할까 술먹으면 정신이 없다고 그런말을 저한테 했는데
그말을 떠올렷더니 너무 그애가 불쌍하고 가엽고
정말 제가 지켜주고 싶다는 그런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애한테는 그 말을 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도대체 왜 인가요 ? 선배들이 두려워서 인가요?
저도 선배들한테 개기면 개겨서 ; 무섭진 않은데 저 혼자만의 착각인ㄱㅏ요?
이글을 올리는 이유는 정말 ; 답답하고 ;
제가 남자라도 대한민국 남자들은 개새끼들도 있고
사람대접받을새끼들이 있고 받지못할새끼 들이 있다고
저도 여자 먹을려고는 하지만 절대로 사랑과 사람갖고는 장난치기 싫습니다
그 애가 저를 시러 한대도 저는 좋아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무 말도 안고요 .....
제가 부족한게 머죠? 자신감인가요?
여기까지 읽어주신거 감사하고요 ;
격려의 글이나 조언의 글 남겨주시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