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반정도 사귄여자가 있습니다. 정말 다른커플들 같이, 서로 닭살돋게 잘 지내고 있었습니다. 예전에 사귄지 1년 반 정도 쯤 에 애인이 문자로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전 정말 못 헤어진다고, 너무 사랑한다고 한달동안 맨날 술만 퍼먹고, 취하면 그 여자한테 고백했던 장소에 가서 혹시나 올까봐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 그렇해 반복이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서로 얼떨결에 전화 통화가 되어서.. 제가 엄청울면서 잡았습니다. 추하게... 그여자도 울면서, 미안하다면서 다시 만나게 되었는데... 알고보니깐 제 우는모습이 불쌍해서 만난거였더군요... 하지만 어쩃든 서로 이렇해 만나고 있다는것에 만족하면서 지내고, 그후로 1년.. 상처는 아물어 갔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제가 애인이 싫네요.. 지금 제 마음을 모르겠습니다. 직접 만날떄는 제 감정은 그 여자를 사랑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 눈에 벗어나 있을떄는 그 좋아하는 감정은 커녕, 다른여자를 만나고싶고, 예전에 저의 그 추했던 모습이... 내가 나의 모습이 떠올라서 그여자가 더욱 더 보기싫습니다... 몇일전 헤어지자고 제가 말은했으나, 애인이 예전의 저 모습같이 울면서 잡았습니다. 아... 이럴땐 어떻해 해야 합니까? 같이있을떈, 좋은데 서로 잠시라도 떨어져 있으면 그 좋았던 감정들이 사라지는건... 어떻해야 하죠? 곧 있으면 군대도 가는데... 이 여자 정말 좋은 여자인데, 전 어떻해 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좋으면서도, 싫은... 이여자...ㅜ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데...
2년 반정도 사귄여자가 있습니다.
정말 다른커플들 같이, 서로 닭살돋게 잘 지내고 있었습니다.
예전에 사귄지 1년 반 정도 쯤 에
애인이 문자로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전 정말 못 헤어진다고, 너무 사랑한다고
한달동안 맨날 술만 퍼먹고, 취하면 그 여자한테 고백했던 장소에 가서
혹시나 올까봐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 그렇해 반복이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서로 얼떨결에 전화 통화가 되어서.. 제가 엄청울면서 잡았습니다. 추하게...
그여자도 울면서, 미안하다면서 다시 만나게 되었는데...
알고보니깐 제 우는모습이 불쌍해서 만난거였더군요...
하지만 어쩃든 서로 이렇해 만나고 있다는것에 만족하면서 지내고, 그후로 1년..
상처는 아물어 갔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제가 애인이 싫네요..
지금 제 마음을 모르겠습니다.
직접 만날떄는 제 감정은 그 여자를 사랑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 눈에 벗어나 있을떄는 그 좋아하는 감정은 커녕,
다른여자를 만나고싶고, 예전에 저의 그 추했던 모습이... 내가 나의 모습이 떠올라서 그여자가
더욱 더 보기싫습니다...
몇일전 헤어지자고 제가 말은했으나, 애인이 예전의 저 모습같이 울면서 잡았습니다.
아... 이럴땐 어떻해 해야 합니까?
같이있을떈, 좋은데
서로 잠시라도 떨어져 있으면
그 좋았던 감정들이 사라지는건...
어떻해야 하죠?
곧 있으면 군대도 가는데...
이 여자 정말 좋은 여자인데,
전 어떻해 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좋으면서도, 싫은... 이여자...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