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생각나는건데 진짜 화나 -_-;

맛똥싼2006.02.24
조회1,276

네이트 톡 일따가 경찰에 관한 글을 보고 저도 갑자기 생각나서 글을 씁쬬 -_-+

 

떄는 한 일년 좀 안댄 얘기람니다 !

 

제가 약간 외진곳에 살아서 (촌동네) 차가 일찍 끈기거든요,

근데 그날은 알바를 하구 집에 가려고 하는데 차가 없어서

"어뜩하지" 막 이러고 있었씁쬬 ㅠㅠ

 

같은 동네 사는 친구들이 그 근처에 잇길래 같이 가자고 했거든요~ (남자2명)

친구 한명이 잠깐 기달리라며 한참뒤에 땍땍이를 끌고 오는거예여 ~ㅋ

우리 3명은 그 좁은 땍땍이에 구겨서 타구 갔었는데

그때가 겨울이라 너무 추웠어요 ㅜㅜ 콧물두 나구 손두 시렵꾸

인제 막 터널을 지나려는데 뒤에서 경찰차가 가는거예여.. 저희들은 기냥 그러려니 했는데

터널을 빠저나가는 순간 경찰 아저씨들이 있었어요.. 젠장젠장 ㅠ

 

한분은 나이가 지극하신분 한분은 좀 젊어보이셨어요..

근데 땍땍이에 내리자마자 그 나이가 많아보이는 경찰아저씨가

저에게 "씨부랄년아 이 미친것이 ....... "이런식으로 저예게 막 쌍욕을 하면서

제가 들구있던 가방을 발로 막 차는거예여.. 어찌나 어이없고 서렵던지 .. 전 막울었습니다.

 

"야 씨부랄년아 니 친구들 죽일라구 환장햇냐, 씨부랄년이 죽을라구 환장햇냐"

이러면서.. 제가 중간에 타고 맨앞에 탄에가 운전을 햇거든요.. 근데 그 경찰아저씨는

물어보지도 않고 대짜고짜 저에게 욕을 하면서 제가 운전한지 할구 막 싸대는거예여

그래서  제친구가 자기 운전한거라고 ~ 그랬는데도 물구하고 저예게만 욕을

하는검니다..!!!!ㅠㅠ 경찰아저씨들이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암튼 그땐 정말 경찰아저씨들은 다 저렇구나 라는 생각박에 안듬니다!!!!!!!!!!!!!!!!!